‘야구기인 임찬규’ 탄생 비하인드 공개 작성일 01-23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lMR2vwaJ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792299b497fb27e53ffb01df348db1dc9f385d657c664c910cc68c33fd57dd" dmcf-pid="3QHXhM9Ue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야구기인임찬규’ 탄생 비하인드 공개 (제공: 티빙)"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bntnews/20260123093711041merc.jpg" data-org-width="680" dmcf-mid="t4yWs6qFR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bntnews/20260123093711041mer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야구기인임찬규’ 탄생 비하인드 공개 (제공: 티빙)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13934af5edf16df2b96fd4d49a7f7e34123a90673c232ab37741d01906f924a" dmcf-pid="0xXZlR2uiY" dmcf-ptype="general">티빙 오리지널 ‘야구기인 임찬규’가 비시즌 야구 팬들의 갈증을 완벽히 해소하며 독보적인 화제성을 이어가는 가운데, KBO 리그 최초의 선수 단독 예능이라는 파격적인 시도를 성공으로 이끈 제작진이 직접 탄생 비하인드를 전해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0a8379f9df39768b29d8c46e363e87d8b00a1ad6cab4f50ba83426e7b46a2131" dmcf-pid="pMZ5SeV7MW" dmcf-ptype="general"><strong># 비시즌 오후 6시 30분의 공허함, 이용자 니즈 꿰뚫은 ‘팬심’ 기반 기획</strong></p> <p contents-hash="5145f1a27421b3fb3c17169672b6f39dec3c641699b46326306f48f92ee1c533" dmcf-pid="UR51vdfzJy" dmcf-ptype="general">현역 야구 선수를 비시즌 단독 예능의 주인공으로 내세운 것은 업계에서도 이례적이고 모험적인 시도로 평가받는다. </p> <p contents-hash="4067a78e1b080782949521fdd8b6044c49a8361010a923a3ddcb31a076c7cba1" dmcf-pid="ue1tTJ4qeT"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야구기인 임찬규’의 제작진은 “1990년 창단 이후 줄곧 LG 트윈스를 응원해온 열혈 팬으로서, 비시즌 오후 6시 30분만 되면 야구 팬들이 느끼는 특유의 공허함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며, “티빙이 야구 중계를 시작한 이후 야구의 저변이 1020 세대까지 대폭 넓어진 만큼, 경기가 없는 시즌에도 선수들의 새로운 매력을 보여준다면 이용자들에게 충분한 즐거움이 될 것이라 확신했다”고 기획 계기를 밝혔다.</p> <p contents-hash="8d5e929e2d9f08910677607cda659a33a37945a3da1a25dbd8439c0ea3c76d08" dmcf-pid="7dtFyi8Bdv" dmcf-ptype="general"><strong># 왜 임찬규인가? 우승 주역의 서사부터 차명석 단장 ‘뿅망치’까지… 임찬규 아니면 안 됐다</strong></p> <p contents-hash="1a0becc26ab738fd8f741071f9062b3b9a1e5e7d795409273d6b92fe86cd1564" dmcf-pid="zJF3Wn6bnS" dmcf-ptype="general">수많은 선수 중 임찬규를 선택한 이유는 그의 드라마틱한 ‘스토리’에 있었다. 제작진은 “임찬규는 화려한 데뷔 후 수년간의 부침을 겪으면서도 항상 밝은 모습을 유지하며, 결국 팀을 29년 만의 우승으로 이끈 NO.1 투수이자 KBO 대표 낭만 투수”라며, “첫 미팅 때부터 ‘야구가 우선’임을 강조하면서도 숨길 수 없는 예능적 기질을 보여주는 모습에 확신이 들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9b0e95a162441240e33d0ecc7ea9309cba293c243ec7293affbaee6926090bf8" dmcf-pid="qi30YLPKel" dmcf-ptype="general">특히 티저를 통해 공개된 LG 트윈스 차명석 단장을 향한 ‘뿅망치’ 대결 등 현역 선수로서는 상상하기 힘든 파격적인 모습 또한 임찬규이기에 가능했던 독보적인 관전 포인트다.</p> <p contents-hash="a1a3091bbc930f1eabdfc7acbd0628317a0dde53ecbdb63797941ac2e073e6d2" dmcf-pid="Bn0pGoQ9Jh" dmcf-ptype="general"><strong># “카메라 꺼져도 무한 토크” 편집실 비명 지르게 한 체력, 초특급 게스트 응답하게 한 ‘바른 인성’</strong></p> <p contents-hash="68e3ee4b30986cb92e8bd518c38c385bd86c01d055947a8be42457f988cd1c22" dmcf-pid="bLpUHgx2MC"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제작진이 현장에서 확인한 임찬규의 가장 큰 진가는 연예인 못지않은 ‘감’과 ‘에너지’, 그리고 사람을 끌어당기는 진심이었다. 제작진은 “임찬규 선수는 평소 굉장히 좋은 인성과 바른 태도를 갖추고 있어 화려한 출연진을 한자리에 모으는 구심점이 될 수 있었다”며, “카메라 안팎을 가리지 않는 그의 무한한 에너지와 진정성이 아니었다면 이 콘텐츠는 시작될 수 없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34369ec2cf7fcb75bdf339c5b3aae904c82b7cf540808d4efa1c4e7c96942dd4" dmcf-pid="KoUuXaMVLI" dmcf-ptype="general">또한 “사람을 기분 나쁘지 않게 웃겨야 한다”는 임찬규만의 확고한 유머 철학이 결국 이정후, 강백호 등 화려한 게스트들을 한자리에 모으고 ‘야구기인 임찬규’를 완성한 원동력이 되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bb2176ecd7b454329ea30140712b1acc69051664a0f55952937d5c016d3ce6d1" dmcf-pid="9gu7ZNRfdO" dmcf-ptype="general">한편, 오는 26일 공개될 3화에서는 휘문고와 서울고의 자존심을 건 ‘모교 대항전’이 펼쳐지며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박건우(NC 다이노스), 유강남(롯데 자이언츠), 강백호(한화 이글스), 박민우(NC 다이노스)까지 초호화 라인업이 출격한다. 제작진은 “임찬규 선수가 주변 동료들을 위해 현역 야구 선수의 이미지를 내려놓고 처절하게 미션에 도전한 토크 쇼 현장도 준비되어 있다”며 끝까지 기대를 당부했다.</p> <p contents-hash="fb950cd476e156fd35541d926389f640155ef07af3fa7dc30e7bd1d24dd9a2d5" dmcf-pid="2jqBtcJ6ns" dmcf-ptype="general">임찬규 선수의 진심 어린 버킷리스트와 마운드 밖의 인간적인 매력을 가감 없이 담아낸 티빙 오리지널 예능 ‘야구기인 임찬규’ 1, 2화는 티빙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새로운 에피소드는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e5ea50204e6bcbab306e7406c25a30b4df24342d6cda1eba7aba3aa77fcce57c" dmcf-pid="VABbFkiPMm" dmcf-ptype="general">이다미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XT, 日 도쿄돔서 월드투어 개최…현지 30여 매체 취재 열기 01-23 다음 ‘인생이영화’ 엄지원 눈물 고백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