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의사 꽈추형에게도 '주사 이모' 소개"..'그알' 논란 파헤친다 작성일 01-23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vSPfymjCj"> <div contents-hash="beeb1992600265dd9fa80a0e1af1cda770fbed214f0a42ee0376f7413d1e5bb3" dmcf-pid="3TvQ4WsASN"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37919113b263fc46341573a998d501d0e0cf634b6427e6750758376fefd26c" dmcf-pid="04fhs6qFC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starnews/20260123092544483imxs.jpg" data-org-width="560" dmcf-mid="twDBumael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starnews/20260123092544483imx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ce25d0f72ea90babd6cada232d31584384181eb70913e057b6efa258402e3bc" dmcf-pid="p84lOPB3vg" dmcf-ptype="general"> 방송인 박나래에게 불법 의료 행위를 한 의혹을 받고 있는 일명 '주사 이모'의 실체가 드러난다. </div> <p contents-hash="6bd6575bb17774ad807fb21fa576ce21e7e0fbe1dbe8cf417ec1acc01c9f9a76" dmcf-pid="U68SIQb0Co" dmcf-ptype="general">오는 24일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유명 연예인들을 상대로 불법 의료행위를 해왔다는 주사 이모 논란의 실체를 파헤친다.</p> <p contents-hash="7b7b0ba50af45ccfc6fd90c0b384fe8d1601f0b9f4ab7f1aa32e0b0c4e879838" dmcf-pid="uP6vCxKplL" dmcf-ptype="general"><strong>◆ '꽈추형'이 만난 성형외과 대표</strong></p> <p contents-hash="1bf13d34ef101dfa98a3eaeebc37d60ad4f6d6b1ac93ba547cd806a763b682c2" dmcf-pid="7QPThM9UTn" dmcf-ptype="general">라디오와 예능에서 '꽈추형'으로 활동하며 유명세를 탄 비뇨의학과 홍성우 전문의는 지난해 11월 지인으로부터 한 여성을 소개 받았다고 한다. 강남에 있는 성형외과의 대표이자, 외국인 환자를 유치하는 회사의 대표라고 스스로를 소개했다는 40대 여성 이씨였다.</p> <p contents-hash="f18217d0b2c1b04b28b7b2c1e75370385171a934c9959dfb61ad4f99ffb95aa2" dmcf-pid="zxQylR2uli" dmcf-ptype="general">홍성우는 "외국에 의사들을 초빙해서 병원을 꾸리고 있다고. 투자를 많이 받았대서 사업적으로 대단한 사람이구나 싶었다"고 말한다.</p> <p contents-hash="a11499aa52bc926f24f2504a74bde7ffdf5ae878e5450dd81c275471e26beaf6" dmcf-pid="qMxWSeV7TJ" dmcf-ptype="general">홍성우의 병원을 찾아와 국외 병원 진출 사업을 제안했다는 이씨. 소개해준 지인도 아는 성형외과 언니라고 얘기했고, 홍 원장이 대화를 나눴을 때도 충분히 의사 같아 보였다고 한다. 그런데 며칠 뒤 이씨가 수상한 타이틀과 함께 뉴스에 떠들썩하게 등장했다.</p> <p contents-hash="045af36b31c93df3a855588decc398ff0007224f9b3013a3ae57f8b894d2d41f" dmcf-pid="BRMYvdfzld" dmcf-ptype="general"><strong>◆ 주사 이모 논란의 진실게임</strong></p> <p contents-hash="52c484bd3b44af6d270b4693822d23bff4cecd9b1d270fcf1a0eb26072e5f536" dmcf-pid="beRGTJ4qve" dmcf-ptype="general">절정의 인기를 구가하다 전 매니저들이 갑질 의혹을 폭로하면서 논란에 휩싸인 방송인 박나래. 그를 둘러싼 논란 중 하나가 병원이 아닌 곳에서 의사 면허가 없는 이로부터 약을 받거나 주사나 링거를 맞았다는 것인데, 당사자가 이씨로 밝혀진 것이다.</p> <p contents-hash="2742ac54694ba877faa5185e55d98b44ab515940a6f0343e2b116a8bc0cb8462" dmcf-pid="KdeHyi8BWR" dmcf-ptype="general">홍성우에게 이씨를 소개해준 지인도 박나래였다. 그뿐 아니라 다른 유명 연예인들도 이씨가 의사인 줄 알고 의료행위를 받았다는 입장을 내놓으면서 논란은 커졌는데, 이른바 '주사 이모'로 지목된 이씨는 억울하다며 제기된 의혹을 반박했다.</p> <p contents-hash="3eb19d78977f9d17f28a4e2be6f26693a0cb8ddf1eab368109b1ffc4082b2f54" dmcf-pid="9JdXWn6byM" dmcf-ptype="general"><strong>◆진짜 주사 이모는 따로 있다?</strong></p> <p contents-hash="f785fc03fd4579aa1c2943a3c0371835996b9989a45a87b2817b84198f34bf46" dmcf-pid="24fhs6qFTx" dmcf-ptype="general">주사 이모 이씨 남편은 "3년 전에 박나래 씨가 집에 딱 한 번 왔어요. 저희는 주사 이모 아니고, 진짜 주사 이모는 따로 있어요"라고 주장한다.</p> <p contents-hash="d5cd1a7093c187f626d6866f74c0f4a6b236c9d43326f706c2066d9411980d65" dmcf-pid="V84lOPB3yQ"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어렵게 만난 이씨의 남편은, 아내에게 제기된 주사 이모 논란은 말도 안 된다고 반박했다. 중국의 병원에서 교수로 임명될 만큼 의사 면허가 있고, 친분이 있는 연예인들에게 일회성 호의를 베풀었을 뿐 불법 의료행위를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9130d947c5a60eb277f68320814c3cf3cac2918a39930eae8166114cfa5f9402" dmcf-pid="f68SIQb0TP" dmcf-ptype="general">연예인들에게 오히려 진짜 주사 이모는 따로 있다는 이씨 측 주장은 사실일까. 주사 이모의 정체는 무엇이고, 그들은 어디서 어떻게 많은 약물과 주사제를 구할 수 있는 것일까. 불법 의료행위의 실태와 감춰진 커넥션을 추적한다. 24일 오후 11시 10분 방송.</p> <p contents-hash="5e3df64cad17197dc9b98ffef284a568a98728ebdef526d596113c57114913ce" dmcf-pid="4P6vCxKpT6" dmcf-ptype="general">김노을 기자 kimsunset@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은애하는 도적님아’ 따뜻한 문상민vs차가운 홍민기, 승자는 01-23 다음 홍진경 야밤에 미니스커트 차림 딸 발견 “뉘집 애들이 바글바글, 보니까 내 딸” 깜짝(찐천재)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