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 발표…"3년간 연 100억 이상 보장" 작성일 01-23 4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매년 직전 사업연도 연결 영업이익 20% 환원 원칙 명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1/23/0000075788_001_20260123092610505.jpg" alt="" /><em class="img_desc">네오위즈 판교타워(사진=네오위즈)</em></span><br><br>[더게이트]<br><br>네오위즈가 향후 3년간 연간 100억원 이상의 주주환원을 보장하는 중장기 정책을 도입한다.<br><br>네오위즈는 1월 23일 공시를 통해 오는 2027년까지 매년 직전년도 연결 영업이익의 20%를 주주에게 환원한다는 원칙을 발표했다.<br><br>실적에 관계없이 연간 최소 100억원 규모의 환원이 이뤄지며, 이 중 50억원은 자사주 매입 및 소각, 나머지 50억원은 현금 배당으로 집행된다. 영업이익의 20%가 100억원을 초과할 경우, 초과분은 소각과 배당 중 주주 이익을 극대화하는 방식으로 운용할 계획이다.<br><br>자사주 활용 방안도 구체적으로 마련됐다. 임직원 보상과 소각, 투자 등 다양한 용도로 자사주를 활용하며, 임직원 성과연동형 주식 보상에서 목표 미달성으로 소멸되는 자사주가 발생할 경우 해당 수량의 절반을 소각하는 정책을 병행한다.<br><br>네오위즈는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 12월 임시주주총회에서 확보한 자본준비금 감액분 500억원을 전액 중장기 배당 재원으로 활용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배당소득세가 면제되는 감액배당도 실시할 예정이다.<br><br>네오위즈 관계자는 "이번 정책은 단순히 환원 규모를 확대하는 것이 아니라 중장기 원칙을 명확히 설정해 시장과 신뢰를 쌓아가는 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br><br>최초 배당금 지급은 2026년 3월 주주총회 이후 이뤄질 예정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월드챔피언십 진출할 마지막 기회…PBA-LPBA 챔피언십, 25일 개최 01-23 다음 오말리 vs 송야동, 재기와 도약이 맞서는 라스베이거스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