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이야기Y’ 쓰레기 집 유튜버 작성일 01-23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Ujpr471n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75c36727533c4075f4a872e61133ae851808c11aa2d94df43e4883443eed80" dmcf-pid="u4CfWn6be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궁금한이야기Y’ 쓰레기 집 유튜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bntnews/20260123090543865uvua.jpg" data-org-width="680" dmcf-mid="0Ls9vdfzR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bntnews/20260123090543865uvu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궁금한이야기Y’ 쓰레기 집 유튜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f20b652e8b28a1742fbb0082c89a7eaf1a48c13800b1e2da8c5451f5917b316" dmcf-pid="78h4YLPKMQ" dmcf-ptype="general"> <strong><br>‘궁금한 이야기 Y’ 쓰레기 집 만드는 마케팅 전문가…“전 세계 탑 수준” 황당 주장</strong> </div> <p contents-hash="6cbe6286bbfa7630b8d3436cb4daa9c2bd7f7d04a5e2ef0a47213064fe8e7f97" dmcf-pid="z6l8GoQ9nP" dmcf-ptype="general">SBS ‘궁금한 이야기 Y’가 쓰레기 더미 속에 스스로를 가둔 전직 마케팅 전문가의 기이한 행적을 추적한다.</p> <p contents-hash="29db7027710df5928ad4f1257ff24ac4863ffe4546ddd5c1b5b969b99d9ae6a7" dmcf-pid="qPS6Hgx2e6"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되는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경기도 일산과 파주 일대에서 6년간 세 곳의 ‘쓰레기 집’을 만들어 놓고 사라진 상습범의 정체와 그 이면에 숨겨진 진실을 파헤친다.</p> <p contents-hash="c2538210021404a18aa465f9522d6366ca09e841168ed60f9065ec0a9c66f8bb" dmcf-pid="BQvPXaMVi8" dmcf-ptype="general">부동산 중개인이 현관문을 열자 발 디딜 틈 없이 쌓인 쓰레기 산과 악취가 진동하는 참혹한 광경이 펼쳐졌다. 세입자 황 씨(가명)는 지난 2년간 월세와 관리비를 단 한 푼도 내지 않은 채 버텼고, 집을 나갈 때는 쓰레기 더미만 남겨둔 것으로 드러났다.</p> <p contents-hash="78c86b651236a30972bbc71bb0a649d6e15bd10507caf2ccd592dd5b55bddd0c" dmcf-pid="bxTQZNRfe4" dmcf-ptype="general">전 임대인은 “입주하고 한 번도 월세를 안 내더니, 나갈 때는 집을 쓰레기판으로 만들어놨다”며 “우리 부부가 4일간 청소만 했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fd46e0b83240dfeddd155b6ef4029dc2a7a9caabc76939a12f987897ce67a106" dmcf-pid="KMyx5je4if" dmcf-ptype="general">제작진의 추적 결과 황 씨는 유튜브 구독자 3천 명을 보유한 마케팅 전문가로, 2017년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브랜드 마케팅 분야 수상 경력까지 있는 인물이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일본도를 들고 강남 일대를 활보하거나 무전취식, 구걸 등 알 수 없는 기행을 일삼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9f3abf1482631d0398032a60a6b1cc1d41081e3063e4a2c6653040e39e8b2b74" dmcf-pid="9RWM1Ad8MV" dmcf-ptype="general">황 씨는 인터뷰에서 “제 마케팅 능력은 전 세계 탑이라고 생각한다”며 “진짜 ‘찐’이 되고 싶다. 전 세계에 단 한 명뿐인 ‘찐’ 말이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자신의 기행을 남들과 다른 독특함을 증명하기 위해 의도한 ‘독보적인 콘텐츠’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dbe59e1a9b5b01bac6e4024f55a9420e57d1b51bcbd8fe946acf415b6027a36" dmcf-pid="2ApjbhkLi2" dmcf-ptype="general">그러나 제작진이 취재 중 만난 제보자는 황 씨의 모든 폭주가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한 것이라는 충격적인 증언을 내놨다. 황 씨가 단순한 ‘관종’이 아니라 의문의 인물들로부터 교묘히 조종당하고 있는 피해자라는 것이다.</p> <p contents-hash="3058c44a10684883f6f0eea24e3125f9063af6ab67beb342d511dc21b35a5448" dmcf-pid="VcUAKlEoe9"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범죄의 온상이 된 인천의 한 편의점도 함께 다뤄진다. 목 좋은 자리에 위치했지만 하루 매출이 15만 원에 불과한 이 편의점은 악취와 쓰레기로 가득하고, CCTV에는 미성년자들이 담배를 훔쳐가는 장면까지 포착됐다.</p> <div contents-hash="c3913a2067e57756bda95be614efda372b9df85a109a1060e575dbe9064dde60" dmcf-pid="fkuc9SDgnK" dmcf-ptype="general"> <strong>미성년자들 담배 ‘쓸어담기’ 범죄…무법지대 된 수상한 편의점의 정체</strong>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d90a03cbe7265a9f3aa9548144bb968992ec01faec416310f4df49190283d6" dmcf-pid="4E7k2vwaM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궁금한이야기Y’ 담배 쓸어담기 범죄 (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bntnews/20260123090545174zplf.jpg" data-org-width="680" dmcf-mid="poL1cK3GR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bntnews/20260123090545174zpl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궁금한이야기Y’ 담배 쓸어담기 범죄 (사진=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0b5234f1ae5d8f4115a1f2c6bfcc24ebd3a20d26ee1f5961b197b98ad5f0ad6" dmcf-pid="8DzEVTrNJB" dmcf-ptype="general"> <br>23일 방송되는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인천광역시 대형 상가 1층에 위치한 수상한 편의점의 비밀을 파헤친다. </div> <p contents-hash="b9c8c0c08eb6147262a10135f3c6c5fe529512e806266e65def5e55f655711de" dmcf-pid="6wqDfymjiq" dmcf-ptype="general">인근에 대학교와 500세대 입주를 앞둔 아파트가 있어 목 좋은 자리로 알려진 이곳의 하루 매출은 고작 15만 원 수준이다. 손님들은 “한 번 가면 다시 가지 않는다”고 입을 모았다.</p> <p contents-hash="943ed99dbe5329df493a9226575bb898acfc803224924ca4c95079b5794ff789" dmcf-pid="PrBw4WsAdz"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직접 방문한 편의점은 코를 찌르는 불쾌한 냄새와 곳곳에 굴러다니는 쓰레기로 가득했다. 한 이용 손님은 “아이스크림 다 녹아서 형체가 없어졌고 삼각김밥 상한 것도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7a2bb46c8e2b459b8be897880969e6008648cc084473e1be036301259c4e9ce" dmcf-pid="Qmbr8YOcR7" dmcf-ptype="general">신선식품 냉장고부터 아이스크림 냉동고까지 매대는 텅텅 비어 있었고, 간혹 전시된 제품은 소비기한을 넘긴 것도 있었다. 손님이 인상을 찌푸리며 돌아나가도 점주 김 씨(가명)는 아랑곳하지 않는 모습이었다.</p> <p contents-hash="4d5c10125ad3ac1f9375477dc88e0302e1c47c818f9902b43ec970f51cbe4af4" dmcf-pid="xsKm6GIkMu" dmcf-ptype="general">최근 CCTV에는 더욱 충격적인 장면이 포착됐다. 인근 상인은 “막 쓸어가는 거다. 신경도 안 쓰고 막 담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5d7b445b6067ab5b64ffb2d1f208b051ae5ff313a4494efcde2e69ddda75c14" dmcf-pid="y9mKSeV7MU" dmcf-ptype="general">세 명의 무리가 편의점에 들어와 두 명은 할아버지의 시선을 가리며 주의를 다른 쪽으로 유도했고, 그 틈을 타 나머지 한 명은 준비해 온 가방에 담배를 쓸어 담았다. 3인조가 진열대의 거의 모든 담배를 훔쳐 달아나는 데 걸린 시간은 불과 1~2분. 놀랍게도 모두 앳된 얼굴의 미성년자들이었다.</p> <p contents-hash="a827410635ad9989b3a6a035609e9fcfb3f4a3c83ffb2e5f61bfb72707f0bdf6" dmcf-pid="Wv6SdFyOep" dmcf-ptype="general">CCTV 속 편의점은 무법지대나 다름없었다. 점주 김 씨는 편의점에서 컵라면으로 끼니를 때우고, 난로 옆에 이불을 깔고 잠을 청하며 노숙인과 다름없는 생활을 하고 있었다.</p> <p contents-hash="599edd0c188d4529c975734c8d0449df8738e174f1ab6fe2a3f90776adaa8d72" dmcf-pid="YTPvJ3WIR0" dmcf-ptype="general">수상한 편의점이 품고 있는 비밀은 무엇일까. ‘궁금한 이야기 Y’는 23일 금요일 밤 8시 50분 SBS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62fafdd5affe6d412f1a060d74f8e6ce82f7181bb1c15329ba05d306d85badb9" dmcf-pid="GyQTi0YCn3" dmcf-ptype="general">서정민 기자<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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