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멈추는 '허들 퀸'의 질주…임신 소식 전한 매클로플린 작성일 01-23 3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1/23/0004108206_001_20260123084712250.jpg" alt="" /><em class="img_desc">시드니 매클로플린 인스타그램</em></span><br>'허들 퀸' 시드니 매클로플린(미국)이 잠시 질주를 멈춘다.<br><br>매클로플린은 23일(한국시간)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가장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한 명의 사람을 만들었다. 우리에게 가장 큰 축복이다. 아이를 만날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고 임신 소식을 전했다.<br><br>매클로플린은 여자 400m 허들 세계기록 보유자다.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세계신기록과 함께 금메달을 목에 거는 등 세계기록을 다섯 번 갈아치웠다. 특히 지난해 도쿄 세계육상선수권에서는 허들이 아닌 400m에 출전해 금메달을 땄다. 세계선수권에서 400m 허들과 400m 모두 금메달을 딴 최초의 선수다.<br><br>매클로플린은 지난해 12월 세계육상연맹 올해의 선수로 뽑힌 뒤 "2026년에도 한계에 도전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임신과 함께 잠시 필드를 떠나게 됐다.<br><br>매클로플린은 NFL 와이드 리시버 출신 안드레 레브론 주니어와 결혼했다.<br><br><div style="border:1px solid #e6e6e6; padding:25px; font-size:14px !important; color:#404040;;"><strong style="display:block; font-weight:normal; color:#000; margin-bottom:10px; font-size:14px !important;">※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ul><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이메일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jebo@cbs.co.kr</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카카오톡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노컷뉴스</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사이트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https://url.kr/b71afn</span></li></ul></div> 관련자료 이전 퀸타매트릭스, 사우디 국방부 병원에 신속 향균제 감수성 검사장비 공급 01-23 다음 하나의 목표로 뭉쳤다…밀라노 밝힐 '팀 코리아' 출격 준비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