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클→망생’ 하루아침 추락… 로몬·장동주 운명 스위치 전말 공개 작성일 01-23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XrMvOjJJ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f5f58df5e437c68a376551a782060902ed1046fafeaa1b4727aa3ac24541f3" dmcf-pid="Z5seyCcnd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SpoChosun/20260123084304968yjmt.jpg" data-org-width="647" dmcf-mid="GzpC97ZvM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SpoChosun/20260123084304968yjm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0bd93194958f6237b350f727c54302f94cb5d500a69f3e25157602521ef1b93" dmcf-pid="51OdWhkLJO"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서 로몬과 장동주의 뒤바뀐 운명의 전말이 드러난다.</p> <p contents-hash="9ddfa0dbcf7bfacd010be14854cc0bce9a7a12fe65bf35d986d074d7a98fbbf0" dmcf-pid="1tIJYlEoes" dmcf-ptype="general">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측은 3회 방송을 앞둔 23일 은호, 강시열, 현우석의 첫 삼자대면 현장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전개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97428a85d56b9ea28d708a19926f11b43bc1a241516909ee766186ad1dab49a7" dmcf-pid="tFCiGSDgJm" dmcf-ptype="general">앞서 방송에서는 세월이 흐른 뒤 정반대의 인생을 살게 된 강시열과 현우석의 현재가 그려졌다. 교통사고로 축구를 포기할 수밖에 없었던 현우석을 대신해 청소년 국가대표로 대체 발탁된 강시열은 이후 해외 유명 구단에 입단하며 세계적인 축구 선수로 성장했다. 반면 현우석은 부상 이후 더 이상 축구를 이어갈 수 없는 상황에 놓이며 엇갈린 운명을 마주했다.</p> <p contents-hash="0b1f47d0cec14b36fed9c3e07928b19583de21123fb58ee06d528a73262aa908" dmcf-pid="F3hnHvwair" dmcf-ptype="general">운명 앞에 다시 얽힌 두 사람은 은호의 '소원 명함'을 발견했고, 방송 말미에는 두 사람의 인생이 또 한 번 뒤바뀌었음을 암시하며 궁금증을 키웠다.</p> <p contents-hash="9d1947b7baba440bdfd8714a701a25ef498dc03971cb5127b641b6132855abc2" dmcf-pid="30lLXTrNdw"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에서는 소원이 없다던 강시열이 돌연 은호의 명함을 꺼내 드는 장면이 포착됐다. 아무런 예고 없이 명함에 불을 붙이는 강시열, 이를 놀란 눈빛으로 바라보는 현우석, 그리고 잠시 후 모습을 드러낸 은호의 등장은 세 사람의 관계에 큰 변곡점이 찾아왔음을 짐작게 한다.</p> <p contents-hash="3c93bd263b57c242edc79e7ad846a680827d59aaea33d459275783ecea09a76e" dmcf-pid="0pSoZymjLD" dmcf-ptype="general">이후 은호가 자리를 떠난 뒤에도 긴장감은 이어진다. 강시열은 휴대전화 화면을 확인한 뒤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하고, 현우석은 의미심장한 눈빛으로 그를 지켜본다. 과연 강시열이 은호에게 어떤 소원을 빌었는지, 그 선택이 어떤 결과를 불러올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6e873c69cad0b0543ed9b819797e5094b690d39abfe88f8fa7ec2af7e35e1c63" dmcf-pid="pUvg5WsARE" dmcf-ptype="general">23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3회에서는 한 번의 소원으로 하루아침에 '월클'에서 '망생'이 된 강시열이 바뀐 운명을 받아들이지 못한 채 거부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선 예고편에서 은호가 경고한 '소원의 대가' 역시 서서히 윤곽을 드러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5dfef70f9caa69ed5c78a76882b02315188290f081f82737e0bbb0116e303fe" dmcf-pid="UgfZe6qFLk"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강시열과 현우석의 운명이 뒤바뀌면서 은호와의 관계 역시 더욱 복잡해진다"며 "소원을 빌기 전으로 되돌아갈 수 있을지, 그 선택의 끝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월드챔피언십 진출할 마지막 기회’ 웰컴저축은행 PBA-LPBA 챔피언십, 25일 개최 01-23 다음 '대세남' 손종원, 여배우도 반했다…"사람을 홀리게 하는 눈" [냉부해]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