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母가 선물?” 유열, 양심고백에 현장 초토화 (데이앤나잇) 작성일 01-23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T4avOjJMc">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Uy8NTIAinA"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b9839d3e521b4de25d12856c4d5fd95282175f74e3f206fd94e0f84a67f675" dmcf-pid="uW6jyCcnd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sportsdonga/20260123084441147wefw.jpg" data-org-width="900" dmcf-mid="3UvUM471R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sportsdonga/20260123084441147wefw.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f1c061b962f4cf93981445586a27c6fc5a06b25edb4c2f73fbc2792dcad95a53" dmcf-pid="7YPAWhkLdN"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가수 유열이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 사랑꾼의 대반전 면모를 내비친 간 큰 남자 행보를 깜짝 고백한다. </div> <p contents-hash="2f252fb567e375b379a467b77b709d28a1f3c4a3d52e42f9f61233439394b26f" dmcf-pid="zGQcYlEoLa" dmcf-ptype="general">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낮과 밤, 냉정과 열정, 정보와 감동’을 내세운 신개념 이슈메이커 토크쇼다. 게스트 맞춤 이야기 구성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며 진정성 있는 토크를 끌어내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85617cb360a268f0cec456f91961ca777ee1efb5794a1eb4b01e3eaa9b7bdf22" dmcf-pid="qHxkGSDgdg" dmcf-ptype="general">오는 1월 24일(토) 방송될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9회에서는 가수 유열이 15살 연하 아내와의 만남부터 결혼까지 풀스토리를 공개한다. 특히 유열은 연애와 결혼생활 중 있었던 상상 초월 행보를 털어놔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유열이 아내와 서울과 부산을 오가는 장거리 연애를 해오던 중 어느 날 아내에게 “벚꽃 구경하러 내려갈 거다. 깜짝 선물이 있으니 공항으로 나와서 준비하고 있어라”라는 말을 남긴 뒤 어머니를 모시고 깜짝 등장했다고 해 모두를 충격에 빠뜨린 것.</p> <p contents-hash="7a258fb9bb0c5234f5f181ef0528518769e8d2fcc62e7265814376ba927733b5" dmcf-pid="BnGBixKpeo" dmcf-ptype="general">김주하는 “엄마가 선물이에요? 시어머니가?”라며 동공 지진을 일으키고, 문세윤은 “결혼 어떻게 했대?”라며 경악한다. 조째즈 역시 “이런 얘기하면 그렇지만 뭔가 잘못된 것 같은데”라며 놀란다. “상견례 전 아내와 어머니가 친해지는 계기를 만들고 싶었다”라고 항변한 유열의 행동이 결국 어떤 결과를 초래했을지 호기심을 높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11bc3eaa18740d1a5dc00caef7a0722c3e4d62b86a860c80ea52019fe92cbb" dmcf-pid="bLHbnM9Ue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sportsdonga/20260123084442425noqn.jpg" data-org-width="1000" dmcf-mid="01dr5WsA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sportsdonga/20260123084442425noq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4f7051a32fdfe8c60dbbca7e1fffb295769ce3dfff7cb056d996931b511a379" dmcf-pid="KoXKLR2uLn" dmcf-ptype="general">또한 외동아들인 유열은 신혼집 바로 옆 아파트에 어머니를 모신 뒤 아내에게 “아침마다 문안 인사를 하자”라고 제안했다고 알리고, 김주하는 “혼자 가는 것도 아니고 같이 가자?”라고 당황한다. 급기야 문안 인사 후 아내와 어머니만 아침 식사 준비를 했다는 말에 3MC는 입을 다물지 못한다. 이에 유열은 “결혼 초를 돌아보면 사람이 아니었구나!”라고 양심고백을 해 웃음을 터트린다.</p> <p contents-hash="ac65ebdfd47c397f43c814039e9ab24ad152f1224aaf360bbb928815f1ca8e89" dmcf-pid="9gZ9oeV7Ji" dmcf-ptype="general">하지만 유열은 끝내 “저 사람은 날 사랑하려고 태어난 사람 같다”라며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 뭉클함을 자아낸다. 그렇지만 순간 감동하던 김주하가 “너무 마음이 안 좋다! 이런 남자도 있는데!”라고 갑자기 버럭 해 웃음바다를 만들고, ‘인간 손수건’이라는 새 별명을 얻게 되면서 폭소를 일으킨다.</p> <p contents-hash="e132323822f86adca2ece6cbaf03131af81b7bd65b98674eb4fd02ed41b6eb87" dmcf-pid="2a52gdfzJJ"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유열은 “내가 바로 1987년의 남진 대 나훈아, HOT 대 젝스키스였다”라며 데뷔 당시 최강 라이벌이었던 이정석과의 인기 경쟁을 증언해 흥미를 돋운다. 더불어 뜨거운 팬심을 힘입어 MBC 10대 가수상을 수상했던 일과 “30년 동안 매월 한 달도 빠짐없이 용돈을 주고 있는 효자곡”이라고 소개한 데뷔곡 ‘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의 저작료 수준에 대해 전한다.</p> <p contents-hash="785c7d57a5cb20ccfab44a143011a9dddbf8332684bf9926c1f334d8b6c119d3" dmcf-pid="VN1VaJ4qdd" dmcf-ptype="general">한편 MBN 이슈메이커 토크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매주 토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10752d546c43e8756c1ff4ece59701459a15a449f29d7a5b16d7be3689b99aeb" dmcf-pid="fjtfNi8BJe" dmcf-ptype="general">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애플 아이폰17e, 전작 오명 씻을까…맥세이프 기능 지원할 듯 01-23 다음 시청률 2배 뛴 MBC '판사 이한영'…오늘도 도파민 터뜨린다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