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세 맞아? “얼굴엔 윤기”… 이용식 장모, 놀라운 동안 비결 밝혔다 작성일 01-23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MNI0Zlwv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9e8c101de7c7d0eb9c979492ceaeb013e6be8b5c8a46d353c8d0ce50760dc2" dmcf-pid="1RjCp5Sr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미디언 이용식의 딸 이수민(오른쪽 두 번째) 가족 4대가 한자리에 모여 있는 모습. 유튜브 채널 ‘아뽀TV’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seoul/20260123082648278yejo.png" data-org-width="660" dmcf-mid="XeF9gdfzy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seoul/20260123082648278yej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미디언 이용식의 딸 이수민(오른쪽 두 번째) 가족 4대가 한자리에 모여 있는 모습. 유튜브 채널 ‘아뽀TV’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6dc38fb508aefd4306d557e50c7daa3595d6e9ede4e30dd0ad34486d9ed94d8" dmcf-pid="teAhU1vmTT"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이용식의 장모가 놀라운 동안을 유지하는 자기관리 비결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deabc94f77a848db544a4a66bc5af4c39b6f862afecd27eef049af320cd7e2c0" dmcf-pid="FdclutTsyv" dmcf-ptype="general">22일 유튜브 채널 ‘아뽀TV’에는 ‘94세 증조할머니의 장수비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2ee97b0964f0b4b672be6115349f635a23a41724d82f535bafecabd61abe0b58" dmcf-pid="3JkS7FyOWS" dmcf-ptype="general">이날 이용식의 사위인 가수 원혁은 “오늘은 굉장히 의미가 있는 날이다. 4대가 모이는 날이다. 진짜 21세기 대한민국에서 쉽지 않다”며 자신의 딸 이엘양과 아내 이수민, 장모이자 이수민의 어머니, 이수민의 외할머니까지 4대가 한자리에 모이는 날이라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f7d019088e6e12403fc59a95cac805f2a38c048026fe040e2c327ecfceb72372" dmcf-pid="0iEvz3WISl" dmcf-ptype="general">원혁은 94세라는 이엘양의 증조할머니에게 “얼굴이 더 좋아지신 것 같다. 윤기가 나신다”고 했고, 이수민도 “할머니 더 젊어졌다. 대박이다”라며 맞장구쳤다.</p> <p contents-hash="0575aee9c5f7758e6ea031635d74fcc5bf98d6de839d0649df6e144079443300" dmcf-pid="pnDTq0YCSh" dmcf-ptype="general">이에 할머니는 “매일 걷는 것밖에 없다”고 건강 관리법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81516891447daec33f80f37145c9059198b4d8258e1ea294ed478e48ed56f6f" dmcf-pid="ULwyBpGhlC" dmcf-ptype="general">이수민은 “딱 84세처럼 보인다. 나이 속이는 거 아니냐. 희한하다”며 연거푸 감탄했다.</p> <p contents-hash="9c30ddba71074c5c12fde270c1f3d0f8b9a8e727c617619c1a14fc94a6b3d2f5" dmcf-pid="ubxNyCcnCI" dmcf-ptype="general">할머니는 “이가 하나도 안 빠졌다. 90살이 넘었는데 틀니 한 것도 하나도 없다”고 튼튼한 치아를 자랑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4007ad2158a18d1fda3a3b6cf65075bae00a5f9352df6a13734a3c87b7494c" dmcf-pid="7KMjWhkL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미디언 이용식의 딸 이수민(맨 왼쪽) 가족 4대가 한자리에 모여 있는 모습. 유튜브 채널 ‘아뽀TV’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seoul/20260123082649585pffl.png" data-org-width="660" dmcf-mid="ZBQaTIAiT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seoul/20260123082649585pff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미디언 이용식의 딸 이수민(맨 왼쪽) 가족 4대가 한자리에 모여 있는 모습. 유튜브 채널 ‘아뽀TV’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476a7386a8eaf4d29382b4b7b60e20ebb7ca5c6a1c37d7a6278e8297758bdb2" dmcf-pid="z9RAYlEols" dmcf-ptype="general">이수민은 “우리 엄마가 벌써 70살”이라며 할머니께 “딸이 70살인 것도 충격이지?”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a939f506e01f5bb90a2aae07b6f63a289397b90d2842b89ef62f3e52023f5d79" dmcf-pid="q2ecGSDgTm" dmcf-ptype="general">할머니는 “당연하다. 내가 나이 먹은 것보다 안쓰럽지. 자식은 나이 먹으면 안쓰럽다”며 고개를 끄덕였다.</p> <p contents-hash="77044e7feadc56ad3ee42a025746cba351d27e81289f33b43d137f5430704f65" dmcf-pid="BVdkHvwaWr" dmcf-ptype="general">원혁은 “이 집안이 미인 집안이다. 그 시작에 할머니가 계시다. 할머니가 미인이시니까 딸들도 미인이고 손녀도 미인, 증손녀도 미인이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b78b5d160b7b7e513b610b2c2cd3c9fdbe6c5eebdf084707a4b83e646ab462a8" dmcf-pid="bfJEXTrNCw" dmcf-ptype="general">그러자 할머니는 “나 20살 먹고 했을 때 다들 나 보고 ‘미스코리아 나가라’고 했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나는 딸이 셋인데 딸 미스코리아 나가라는 얘기는 못 들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e08e360b23173c8239f3d1a2532e12f10e202ed5172cb7971443e478b5ed87c" dmcf-pid="K4iDZymjhD" dmcf-ptype="general">이들 4대는 나란히 앉아 기념촬영을 했다. 할머니가 “내년에도 이렇게 찍게 해주세요”라는 소원을 말하자 이수민은 “내년이 아니라 10년 후에도 찍을 수 있을 것 같다”며 건강한 할머니에 미소를 지었다.</p> <p contents-hash="65d515bf9e27813f712ffa78e9875901340e056af81346f48bb0e01ae38ce299" dmcf-pid="98nw5WsAlE" dmcf-ptype="general">이정수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휴민트’ 조인성X박정민, 몸 안 사려…격렬한 브로맨스 01-23 다음 "팔아도 대박 날 듯" 추성훈 매운맛 소스 호평 일색..차승원 된장찌개는 '애매'('차가네')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