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화, 실시간 인기녀 등극···미스터 킴·26기 경수·22기 영수 각축장 탄생('나솔사계') 작성일 01-23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jy3OEnQy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4a5f20ae69444f13316cca7b47e59f45e3d92f3513cb8001fb19cf9f35ccdf" dmcf-pid="YwZzvOjJy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poctan/20260123081726666xtmv.jpg" data-org-width="530" dmcf-mid="PkQQ3XhD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poctan/20260123081726666xtm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6813175d808e23d3fec36e91b559430a94cde275f5fb9060616393ff7faf82" dmcf-pid="Gr5qTIAih5" dmcf-ptype="general"><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bfd16898a5703d9273b292bb3096ea509dd30c69b4755eb5b926ff877fbbf4fa" dmcf-pid="Hm1ByCcnyZ"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국화의 미모와 유머에 남성들의 마음이 속수무책으로 흔들렸다.</p> <p contents-hash="40a27a64b23ec561058c5d83b494bfb4c595c4de1d3d319db5b096b2a97a03f4" dmcf-pid="XstbWhkLTX"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다대일 데이트를 끝내고 온 26기 경수와 국화의 달라진 마음, 그리고 주눅이 든 용담이 그려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664fb67a1acbc02915a7ac9598e00cdefe997fcb70ea0296dfe80b6f8b91e3" dmcf-pid="ZOFKYlEo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poctan/20260123081727974kkbv.jpg" data-org-width="530" dmcf-mid="Qm2eutTsh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poctan/20260123081727974kkb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7e4ecb29d2eb37e2b9419b0cc4ad72170f2f01ac08181fae76f24fb559b81dd" dmcf-pid="5I39GSDgTG" dmcf-ptype="general">26기 경수는 자신의 인기가 이토록 높은 줄 몰랐다. 그는 백합, 용담, 국화와 대화를 해 보고 싶었는데 백합과는 수월하게 데이트를 했으며 국화와 용담은 동시에 자신을 선택해주었다. 그는 갑작스럽게 여성 둘을 모시고 데이트 장소로 향해야 했다.</p> <p contents-hash="fd9f15f96d0fcf6263a72330e4fda86c98b95f975ce06254f6995afb3b30c89f" dmcf-pid="1C02HvwavY" dmcf-ptype="general">26기 경수는 “첫 직장이 쭉 이어졌다. 근속 20년 차다. 국화도 10년 차 아니냐. 지금까지 다닌 자체가 대단한 거다”라며 자신도 모르게 국화와 자신의 공통점을 찾아냈다. 용담은 이들과 다른 타이밍으로 인생을 살아와 그다지 할 말이 없어 입을 꼭 다물 수밖에 없었다. </p> <p contents-hash="8095bd4f54bd29f9e52341984072bbff7760a61638aec63f6aaa54d9366ea565" dmcf-pid="t6chnM9UhW" dmcf-ptype="general">게다가 26기 경수는 국화에게는 조갯살을 발라주었지만 용담에게는 "발라뒀으니 집어 먹으면 된다"라는 말로 서운하게 만들었다. 용담은 “국화님은 올려주시고 저는 알아서 먹는데요”라며 참다 못해 말했다. 26기 경수는 “전 그런 거 좋아요. 혼날 거 있으면 빨리 혼나야지”라며 쿨하게 반응했다. 그러면서 국화와 26기 경수는 죽이 잘 맞아 연신 웃었고, 용담은 더더욱 웃을 수 없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4651a635dce25780bbf0163fd64d987e82842ef504c3475fb132380cef74ca" dmcf-pid="FPklLR2uW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poctan/20260123081729269ugzc.jpg" data-org-width="530" dmcf-mid="x5hZDNRfl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poctan/20260123081729269ugz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afb7a49c36c1c480d2adb4783bfa3e738d1886121fa7a4fd552d2e0622f00ea" dmcf-pid="3QESoeV7WT" dmcf-ptype="general">용담은 돌아와 튤립에게 푸념했다. 용담은 “다대일 데이트 이거 못 해먹겠는데? 국화랑 26기 경수가 술을 마시니까 아무리 장단을 잘 맞춰줘도, 내가 주도를 모르고 술을 못 마시니 쿵짝이 안 된다”라며 주량까지 다른 점에 패배한 듯 말했다.</p> <p contents-hash="6af5ea12accfdde22a6cd26bf2fd2454877b6f5d299eda423625d9808d9aa3f6" dmcf-pid="0xDvgdfzSv" dmcf-ptype="general">이 부분은 26기 경수도 느끼고 있는 것이었다. 26기 경수는 “국화님이랑 잘 맞더라. 국화님께 더 끌리더라. 국화님이 텐션이 좀 있더라. 되게 재미있다. 그래서 용담이 주눅 든 거 같아서 신경이 쓰였다. 미스터 킴 때문에 말을 못하겠다. 급한 것처럼 부담스러워 한다”라며 22기 상철에게 말했다.</p> <p contents-hash="b6b6e64a057ba63093d5e40e74704a00e326d1eb1ccdb1849b620d3f049cb3e4" dmcf-pid="pMwTaJ4qlS" dmcf-ptype="general">22기 상철은 “거기 있는 대부분 국화한테 관심이 있다. 저 말고 그렇다”라며 말해주었다. 안 그래도 남성들의 데이트 후기 질문 포화를 받은 26기 경수는 너덜너덜 지쳐 있었는데, 그 이유를 알고는 핏기가 쑥 빠진 얼굴이 됐다. 26기 경수는 “다 국화였냐”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그렇지만 그는 국화와 대화를 포기하지 않았다. 오히려 국화와 스킨십이 생겼고, 보다 못한 윤보미와 경리는 "그럼 이제 두 사람은 사귀어라", "남자가 여자 머리에 손을 얹었는데?"라며 입을 떡 하니 벌리며 기가 막혀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19979385813e65722d38a97a39d381eecec035fe8d06a92bfc28a3c0a951de" dmcf-pid="URryNi8BS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poctan/20260123081730537tyye.jpg" data-org-width="530" dmcf-mid="ytiEP2pXl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poctan/20260123081730537tyy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0cdde73151e39662adfba61cd7fd9cca37ac77b273575e6c11a77cd1e10860b" dmcf-pid="uemWjn6bTh" dmcf-ptype="general">특히 국화에게 첫날부터 직진하겠다고 말한 미스터 킴은 떡하니 버티고 있었다. 26기 경수는 "마음 가는 대로 하셔라"라고 말했지만, 26기 경수는 튤립의 대시에도 흔들림이 없었다. 22기 영수는 오히려 모든 출연자와 말을 해 봐야겠다는 생각으로 용담, 장미와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보였다. 이들은 예고편에서 모두 국화와 대화를 나누어, 과연 국화의 마음을 사로잡을 남성이 정해질지 귀추가 주목되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e7a86ce6914eff680fe5a2d2ab66430f1a378d8237340fba3b4e39c2a3c75011" dmcf-pid="7dsYALPKvC" dmcf-ptype="general">[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출연자 상간 논란에도…'합숙 맞선', 최고 3.1% 01-23 다음 "소버린 AI·에이전트N으로 뭉친다"…조직 통합 높이는 팀네이버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