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핸드볼협회, 험멜코리아와 국가대표팀 공식 후원 협약 작성일 01-23 4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6/01/23/0001093495_001_20260123080614749.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핸드볼협회 원정호 부회장(왼쪽에서 세번째)과 험멜코리아 변석화 회장(오른쪽에서 세번째)이 지난 22일 협약식을 마친 뒤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em></span><br><br>대한핸드볼협회가 스포츠 브랜드 험멜코리아와 국가대표팀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br><br>협회는 23일 “이번 협약에 따라 험멜로부터 대한민국 핸드볼 남녀 국가대표팀을 비롯해 청소년·주니어 대표팀에 유니폼과 스포츠 의류, 관련 용품을 공식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22일 서울 송파구 대한핸드볼협회 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협회와 험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약서를 교환했다.<br><br>대한핸드볼협회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선수단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대표팀의 국제 경쟁력 제고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협회 관계자는 “핸드볼에 대한 이해와 전통을 지닌 험멜과 국가대표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하게 돼 뜻깊다”며 “이번 파트너십이 한국 핸드볼의 국제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험멜은 1923년 덴마크에서 출발한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로, 핸드볼 종목에서 오랜 후원 역사와 전문성을 갖췄다. 험멜 관계자도 “대한민국 핸드볼 국가대표팀과 함께하게 돼 영광”이라며 “핸드볼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대표팀 지원과 국내 핸드볼 저변 확대에 힘쓰겠다”고 밝혔다.<br><br>김세훈 기자 shkim@kyunghyang.com 관련자료 이전 [형만한 아우③] 형제-자매 경쟁, 독이 되지 않으려면… “건강한 방향성” 01-23 다음 ‘서장훈 대충격’ 조은나래, 서한결 ‘전업주부’ 권유에 급방긋 (합숙 맞선)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