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모 죽일 뻔한 아내? '리와인드' 남편, 서장훈도 질리게 한 극단적 주장 "말도 안 되는 소리" ('이숙캠') 작성일 01-23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Xcv5WsAlg">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4ZkT1YOclo"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19674795189b45c0489be507126dedcfd23bd92484ab84667b01123b6760e7" data-idxno="1186106" data-type="photo" dmcf-pid="85EytGIkl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이혼숙려캠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SpoHankook/20260123074239792jgjp.png" data-org-width="600" dmcf-mid="VK04dPB3v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SpoHankook/20260123074239792jgj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이혼숙려캠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61DWFHCEln"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c824cc97a5b527df9f856ec11f12f94b3664891633090bad92ed2774cc19f514" dmcf-pid="PtwY3XhDCi"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이혼숙려캠프' 리와인드 남편이 아내의 살인미수를 주장했다.</p> </div> <div contents-hash="4609fa7e87f78387c03e8295b10dc580393e0469a7ddcb3b9b373b7fe0a77820" dmcf-pid="QFrG0ZlwhJ" dmcf-ptype="general"> <p>22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이하 '이숙캠')에는 리와인드 부부의 심층 가사 조사가 공개됐다.</p> </div> <div contents-hash="58c51275565e1e748bb4036810dbddbc533dfef767910d9b9962e5f29958c1da" dmcf-pid="x3mHp5Srhd" dmcf-ptype="general"> <p>영상에서 리와인드 부부 아내는 남편의 반복적인 폭언과 폭행을 문제 삼았다. 리와인드 남편은 아내의 친구가 집에 방문한 상황에서도 "이 XX 진짜. 내가 그 기억 때문에 죽을 뻔 했다고"라며 폭언을 시작했다. 남편은 아내가 시어머니를 죽일 뻔 했다며 "엄마가 달팽이관이 안 좋아서 신경이 눌러서 혈관이 터지면 죽는다고 했다. 네가 잠수 탔을 때 내가 며칠 동안 밤새 울었는데 엄마가 '아들아 울지마. 너 울면 달팽이관 터져서 나도 죽을 수 있다'고 했다"고 주장했다.</p> </div> <div contents-hash="71c52c2df37a5a3b82c6650d6aeed0352e57194556306e60e80ac39ce08aa08f" dmcf-pid="ynzxoeV7le" dmcf-ptype="general"> <p>또한 오이 알레르기가 있는 자신에게 오이 김밥을 먹이려 했다는 일과 자신을 괴롭게 하는 아내 때문에 눈물을 삼키다 죽을 뻔했다는 등의 살인미수를 저질렀다고 했다. 이에 아내는 "남편이 확대 해석 한다. 남편은 되게 극단적인 사람이다. 화가 나면 극단적으로 이야기 한다. 모든 걸 되게 극적으로 이야기한다"고 반박했다.</p> </div> <div contents-hash="a11c16d7fe3fe49e2b24a1631c69e2a44e02568b6afd4ae65dce5c63d613bd81" dmcf-pid="WLqMgdfzCR" dmcf-ptype="general"> <p>이에 서장훈은 "전 세계에 달팽이관 터져서 죽었다고 한 사람 있냐"며 "말도 안 되는 소리하면서 저렇게 성질낸다"고 지적했다. 또한 진태현도 "그럼 소장님은 성대 터져서 죽었어야 했고, 하선 씨는 머리 터져서 죽었어야 했다"고 황당해했다. 서장훈은 "본인만의 세상에서 빠져나와야 한다. 이렇게 여러 사람이 아니라고 하는 건 본인도 어느 정도 인정할 필요가 있다. 인정 안하면 지옥이지 이게 뭐냐"라며 답답한 듯 이야기했다.</p> </div> <div contents-hash="bc83bf02acfb6f4757e0b75cf6fa367629ad808d34220f7ef5d9ae4231626331" dmcf-pid="YoBRaJ4qWM" dmcf-ptype="general"> <p>이와 관련해 박민철 변호사는 아내에게 유책 사유가 없다고 판단했다. 그는 "오이를 강제로 먹였으면 모르겠는데 어쨌든 본인이 먹은 거 아니냐. 법적으로 문제가 안 된다"며 "반면 (남편은) 폭행을 하시지 않았냐. 폭행죄가 있다. 아내는 법적으로 문제가 없는 선인데 법적으로 문제가 있으시다"라고 분석했다.</p> <p> </p> <p>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엄마가 된 최지우의 ‘슈가’,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착한 영화 [SS무비] 01-23 다음 '런닝맨' 새 임대 멤버 물색..강훈 "주인공이라 빠지기 어려워"[짐종국]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