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새 임대 멤버 물색..강훈 "주인공이라 빠지기 어려워"[짐종국] 작성일 01-23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0q4dPB3Co">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fpB8JQb0SL"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6c15eed4b4d91487ac836e4cdace11d221f16911362c7f3939c2c8b7dc68b4" dmcf-pid="4Ub6ixKpv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강훈이 4일 오전 서울 중구 앨버서더 서울 풀만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너의 시간 속으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너의 시간 속으로'는 1년 전 세상을 떠난 남자친구를 그리워하던 준희(전여빈 분)가 운명처럼 1998년으로 타임 슬립해 남자친구와 똑같이 생긴 시헌(안효섭 분)과 친구 인규(강훈 분)를 만나고 겪게 되는 미스터리 로맨스다. 오는 8일 공개. 2023.09.04 /사진=김창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starnews/20260123074327355babr.jpg" data-org-width="1200" dmcf-mid="9MRgwje4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starnews/20260123074327355bab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강훈이 4일 오전 서울 중구 앨버서더 서울 풀만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너의 시간 속으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너의 시간 속으로'는 1년 전 세상을 떠난 남자친구를 그리워하던 준희(전여빈 분)가 운명처럼 1998년으로 타임 슬립해 남자친구와 똑같이 생긴 시헌(안효섭 분)과 친구 인규(강훈 분)를 만나고 겪게 되는 미스터리 로맨스다. 오는 8일 공개. 2023.09.04 /사진=김창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54b7da163ceadc291b237a22d26f7dbf5527fd73f3a2a5db0f7680ef7c80c66" dmcf-pid="8uKPnM9Uli" dmcf-ptype="general"> '런닝맨' 메인 PD가 임대 멤버 계획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26633f76c507a4f0fa58814dd5b9c481a593279bd900e84223274062ce7f2580" dmcf-pid="679QLR2uTJ" dmcf-ptype="general">22일 유튜브 채널 '김종국 GYM JONG KOOK'에는 '올해도 어김없이 PD 집합 (Feat. 런닝맨 PD)'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고, 김종국은 '런닝맨' PD들과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b6756af823d7e1767ba76097939eaccbb8f1bf4bb2178ba6a085f9d8d0a7572f" dmcf-pid="Pz2xoeV7Td" dmcf-ptype="general">김종국은 새롭게 '런닝맨'의 메인 연출을 맡게 된 강형선 PD에게 "네가 '런닝맨'에 올 줄은 꿈에도 몰랐다"고 했고, 강 PD는 "가라고 해서 왔다. '런닝맨'이 쉽게 할 수 있는 자리는 아니니까 걱정이 컸지만, 반가운 것도 있었다. 3년 반 동안 '런닝맨' 하다가 '맛남의 광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연출을 맡았고, 다시 '런닝맨'에 오게 됐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c369ba780b16938aa9d18685ab6cb2db554157b5157e5817e7a0bd90db29947" dmcf-pid="QjwlXTrNhe" dmcf-ptype="general">이어 김종국은 임대 멤버 계획에 대해 물었다. 강 PD는 조심스럽다면서도 실명을 언급했고, 김종국은 "욕심 말고 현실적인 쪽으로 가보자"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536300fb3380aa5dcec441b1f387bf9ce7779725dc8f98e9ae0e8aa5ac6e525" dmcf-pid="xArSZymjlR" dmcf-ptype="general">강 PD는 "얍삽하신 분들이 좋다. 안정적인 멤버도 있으면 얍삽한 멤버가 같이해야 케미가 좋다. '런닝맨'에 얍삽한 사람들 수가 좀 적다"고 했고, 김종국은 "(이) 광수, (전) 소민이 이런 애들이 얍삽이었는데 빠졌다"고 공감했다. </p> <p contents-hash="6275b3675cbed2bd899fffe8627fbb9e4b3bddcfc88dc9dbc970ab4032df8966" dmcf-pid="yUb6ixKpTM"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강 PD는 "그렇다고 '임대 멤버로 얍삽한 사람만 찾나 봐' 하실 수도 있는데 모든 캐릭터에 다 열려있다"고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cacc7f5843686eaa141d58e2fb2c860e05a589b0f400b90e37cbbc215cc24c" dmcf-pid="WuKPnM9UT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짐종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starnews/20260123074328773kszh.jpg" data-org-width="1000" dmcf-mid="2D5uVq1y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starnews/20260123074328773ksz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짐종국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6e082e87a16761aa050ffa9e580ef18f50a04ba2ec0c7199e5cc2cfa5b2bc91" dmcf-pid="Y79QLR2uyQ" dmcf-ptype="general"> 임수완 PD는 "강훈 씨 계속 나왔으면 좋겠다"고 했고, 김종국은 강훈에게 전화를 걸었다. 강훈은 "안 하는 게 아니라 제가 스케줄이 꽉 차 있다. 작품에서 주인공을 하고 있는데 스케줄을 빼달라고 하기가 죄송스럽기도 하다"라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de37c804497088d13ffbb4522e3d3956339d90543f48b3cde08ea009e3fa56a6" dmcf-pid="Gz2xoeV7CP" dmcf-ptype="general">이어 "저는 기회가 된다면 언제든 가고 싶다"고 했고, 김종국은 "이번 작품 끝나고 오면 되겠다. 왜 그렇게 너를 캐스팅하는 거냐"라고 의문을 표했다. 강훈은 "뭔가 매력 같은 게 있는 것 같다. 제 우상인 형과 '런닝맨'을 하면 전날부터 잠을 못 자고 그런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2faa8a5a57d7ef27cb350389095b66658aad18e8ab9aac7686d2dde8ddd7bb3f" dmcf-pid="HqVMgdfzl6"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시모 죽일 뻔한 아내? '리와인드' 남편, 서장훈도 질리게 한 극단적 주장 "말도 안 되는 소리" ('이숙캠') 01-23 다음 윤태화, ‘미스트롯4’ 3차전 진출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