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태화, ‘미스트롯4’ 3차전 진출 작성일 01-23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7IU2z5TR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695ac8ccca6504c3cba4318d33e6b821afb4b989e26d60ecfca0bc535e51eb" dmcf-pid="KzCuVq1yn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태화, ‘미스트롯4’ 3차전 진출 (사진=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bntnews/20260123074344496ssnc.jpg" data-org-width="680" dmcf-mid="Bs0RaJ4qe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bntnews/20260123074344496ssn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태화, ‘미스트롯4’ 3차전 진출 (사진=TV조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b7d360541258faa217b666c8052059c39cf06885346f050eaf5b6796c8dace4" dmcf-pid="9qh7fBtWiH" dmcf-ptype="general"> <br>‘미스트롯4’ 윤태화가 본선 3차전에 진출했다. </div> <p contents-hash="82888b93dc899adb0cabb300f9ce162c4a029acc218bcafa861aafde7ecf5157" dmcf-pid="2Blz4bFYiG"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본선 2차전 1:1 데스매치가 펼쳐진 가운데, 윤태화와 김다나의 맞대결이 성사돼 큰 관심을 모았다. 각기 현역 16년차, 현역 17년차인 두 사람 모두 탄탄한 실력과 깊은 감성을 지닌 만큼, 마스터들조차 “선택이 너무 어렵다”는 반응을 보일 정도로 팽팽한 승부가 예상됐다.</p> <p contents-hash="7106f255723ba31c71b8bf90cd9c3455f48739066cec55b1561e7fb404ace59c" dmcf-pid="V1kZutTsiY" dmcf-ptype="general">윤태화는 오승근의 ‘떠나는 임아’를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윤태화는 “이 노래를 처음 들었을 때 할머니 생각에 눈물이 났다”고 고백하며 “할머니가 많은 사랑을 주셨다. 목에 좋은 약초를 직접 캐 달여주시기도 했다. 그런데 산에 가시던 중 교통사고가 나 마지막 모습도 보지 못하고 떠나보내게 됐다. 그 죄책감 때문에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다짐했다”고 전해 눈시울을 붉히게 했다.</p> <p contents-hash="4fa775a4f88f99f30d46631da1044c863e4783247a2391414f6ce238e051a16a" dmcf-pid="ftE57FyOJW" dmcf-ptype="general">윤태화의 무대는 담담한 시작으로 깊은 몰입을 이끌었다. 감정을 절제한 채 조심스럽게 노래를 풀어가던 그는 곡이 후반으로 갈수록 점차 감정을 쌓아 올리며, 클라이맥스에서는 사무치는 슬픔과 절절한 그리움을 폭발시키듯 표현해냈다. 절제와 폭발을 오가는 감정선, 단단한 가창력, 그리고 진심이 담긴 표현력이 어우러지며 무대는 한 편의 드라마처럼 완성됐다.</p> <p contents-hash="318d24cfd4452dbed89d5e043dfbd7e98766c9c4836bf24d0cac6419a2804570" dmcf-pid="4FD1z3WIny" dmcf-ptype="general">무대 후 마스터 김희재는 “전 시즌에서 ‘님이여’로 저희에게 굉장히 감동을 주셔서 이번 무대에서도 그런 감동이 있겠구나 생각했다. 그런데 ‘어, 왜 윤태화씨 답지 않게 덤덤하게 노래를 시작하지?’ 싶었다가 2절이 되고 클라이맥스로 갈수록 이 무대를 통해서 ‘내가 윤태화다’라는 걸 또 보여준 것 같다. 윤태화씨만의 깊은 감성과 목소리에 감동을 받았다”며 윤태화의 감성에 박수를 보냈다.</p> <p contents-hash="a1ca3a4af006a19e5a5933548a1c72e217298d7f15a10e838a9ad3543f70a1b8" dmcf-pid="83wtq0YCeT" dmcf-ptype="general">이 날 윤태화는 비록 김다나와의 대결에서는 아쉽게 패배했지만 무대만큼은 강한 인상을 남겼다. 본선 2차전 종료 후 마스터 심사를 통해 두 번째 추가 합격자로 선정, 본선 3차전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루었을 정도다. 패배 속에서도 값진 성과를 거둔 윤태화의 진심 어린 무대는 ‘미스트롯4’를 대표하는 감동 무대로 기억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6fa1eaaea576b90e95dca6a908b2f18c24abe78ada4abd2c2a35ede6054b82b1" dmcf-pid="60rFBpGhJv" dmcf-ptype="general">한편 윤태화는 이날 본격대결에 앞서 공개된 3주차 대국민 응원투표 순위에서 4위에 올라 3주연속 톱5이 오르는 등 국민들의 열렬한 응원과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br>서정민 기자<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런닝맨' 새 임대 멤버 물색..강훈 "주인공이라 빠지기 어려워"[짐종국] 01-23 다음 ‘43억 횡령’ 황정음, 13년만 1인 기획사 등록…활동도 복귀할까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