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힛트쏭’ 반전 히트곡 작성일 01-23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qmRGSDgn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57edf9da1b086a938b15f1bb4a059c8e94fd9ba0f868717297e4362c489006" dmcf-pid="5BseHvwaR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힛트쏭’ 반전 히트곡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bntnews/20260123071144032djak.jpg" data-org-width="680" dmcf-mid="XsVXixKp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bntnews/20260123071144032dja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힛트쏭’ 반전 히트곡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35e80408a65a701821077c276be18516dd75ff8a3a5d63d6cf6d36e75a5be30" dmcf-pid="1bOdXTrNdZ" dmcf-ptype="general"> <br>‘이십세기 힛-트쏭’이 가수들조차 알아보지 못했던 히트곡들의 반전 스토리를 소환한다. </div> <p contents-hash="284b1b4cc8baf51f66930af26caaf2ec2b6dfb82090e53f49cbb7c3a7546ce51" dmcf-pid="tKIJZymjnX" dmcf-ptype="general">오늘(23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297회는 ‘집 나간 촉 찾습니다! 안목 실종 가수 힛-트쏭’을 주제로 꾸며진다. </p> <p contents-hash="83e58599393bfd2dad4e281fd3b511a01f05f04f0676156f62349458d3e4023d" dmcf-pid="F9Ci5WsAnH" dmcf-ptype="general">김희철과 이미주는 주제를 듣자마자 공감하며 각자의 ‘똥촉’ 경험을 고백한다. 김희철은 슈퍼주니어의 메가 히트곡 ‘Sorry, Sorry’를 언급하며 “가사를 보고 ‘이게 뭐지?’ 싶었는데, 이렇게 대박 날 줄은 아무도 몰랐다”고 회상한다. 이에 이미주는 러블리즈의 ‘Destiny’를 떠올리며 “우리한테는 너무 어두운 노래라 당황했다”고 털어놓기도 한다.</p> <p contents-hash="d2bf653b0d6eb73ef4a43aff6940223229ccb5a58d3624d3ff8f73d416185018" dmcf-pid="34vg3XhDiG" dmcf-ptype="general">김희철은 또 다른 사례로 ‘Miracle’을 꼽는다. 그는 “그때 나이가 스물세 살이었다. 아이돌치고 많다고 생각해서 ‘애도 아니고 누가 좋아하냐’고 했다”며, “근데 이 노래로 청와대 갔다”고 반전을 전해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ab0a7e87f3e22d8080d6d535b6f989b884d0cfdacefdca768ac2aa9f3e8625f9" dmcf-pid="08Ta0ZlwnY"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백지영의 ‘Dash’가 소개된다. 강렬한 라틴 사운드가 인상적인 이 곡은 백지영이 메인 멜로디를 처음 들었을 당시, 벅의 ‘맨발의 청춘’과 비슷하다고 느껴 거절 의사를 밝혔던 노래로 소개되며 놀라움을 안긴다. </p> <p contents-hash="6d2459eab3f3011ac00e42dbc80fa0e6a30e1bf558ca9ce05b66af3c9a4025a6" dmcf-pid="p6yNp5SrLW" dmcf-ptype="general">이에 김희철은 “우리 회사도 이런 경우 꽤 많다”며 슈퍼주니어 D&E의 ‘촉이 와’를 언급한다. 당시 동해와 은혁은 노래를 너무 하기 싫어했지만, 지금은 콘서트에서 빠질 수 없는 필수 곡이 됐다는 비하인드가 공개되며 공감을 더한다.</p> <p contents-hash="6e303b936b55cf8a2a4496a95942de765897df6ffb75e1176976eb087ff9163e" dmcf-pid="UPWjU1vmJy" dmcf-ptype="general">가수들의 촉이 빗나갔던 순간들과, 그 끝에 완성된 레전드 히트곡들의 이야기는 오늘 밤 8시 30분 방송되는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29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57e3b049ae9a0514ef032d0124fea2d3970698c847f84dc89bfcc12b5cefa243" dmcf-pid="uQYAutTsdT" dmcf-ptype="general">서정민 기자<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회 만에 10% 돌파한 지성 주연 법정물?...'판사 이한영', 가파른 상승세 이어가나 01-23 다음 "역시 배운 사람"…장민호, 숨겨뒀던 '치트키' 전수했다('편스토랑')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