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미, '보이' OST '스치듯 지나가는 바람처럼' 오늘(23일) 발매 작성일 01-23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tWpjn6bO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0e1e7da78e514b1d85a4847368a88bec6dd56852ee87ef23bb9b344c816690" dmcf-pid="Pu5Bwje4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로즈버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mydaily/20260123070325251cegg.jpg" data-org-width="600" dmcf-mid="8rNIVq1yI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mydaily/20260123070325251ceg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로즈버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be8451334edb43e644be502840a7bb23f73eb638fb36cf263c71ce289a3bd3" dmcf-pid="Q71brAd8sd"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가수 길미가 네온 느와르 영화 ‘보이’(BOY)의 감성 메이커로 발탁됐다.</p> <p contents-hash="d43b18129aa95a97683841bec81c276da82789e9237f827fbe693d65e4bb6902" dmcf-pid="xztKmcJ6De" dmcf-ptype="general">길미는 23일 발매되는 ‘보이’ OST Part.2 ‘스치듯 지나가는 바람처럼’ 가창자로 나서 레트로 스타일의 곡으로 완성했다.</p> <p contents-hash="909ba01d255cb2b7fb79fcd95e898cd75c553eac50fc6ab9d95aa977aa3144de" dmcf-pid="yEomKuXSOR" dmcf-ptype="general">‘스치듯 지나가는 바람처럼’은 90년대 감성을 되살린 발라드로 기타 연주가 어우러진다. 과장되지 않은 멜로디와 절제된 편곡이 인물의 감정을 담담하게 비추는 곡이다.</p> <p contents-hash="f8ec3d35eb0cc1a82c2f53c0bcdfdd60322091ad1b46b05179fb61e09ab82e7d" dmcf-pid="WDgs97ZvrM" dmcf-ptype="general">‘스치듯 지나가는 바람처럼 / 흐르듯 흘러가는 강물처럼 …… 그래도 나의 삶은 / 그럭저럭 괜찮았다네’라는 곡이 편안하게 흘러가며 깨끗한 기타 스트로크 위로 쌓아 올린 길미의 보컬에서 아날로그적인 온기가 느껴진다.</p> <p contents-hash="875c52d605d8f3e879d89dc68086b0452aa96f722ca15d2f717a365a78b90a02" dmcf-pid="YwaO2z5Twx" dmcf-ptype="general">곡 전반에 걸쳐 후회와 그리움, 그리고 미처 말하지 못한 마음을 차분히 전달하며, 화려함보다 진심의 감성으로 나아가는 길미의 가창이 매력을 더하며 영화 속 장면과 맞물려 잔잔하게 여운을 남긴다.</p> <p contents-hash="38fb119fa2037e37236f8caa181ad703f94e046c2d4a55d2389a3d04e255b82e" dmcf-pid="GrNIVq1yrQ" dmcf-ptype="general">이 곡은 세계적인 록 밴드 스틸하트를 비롯해 전상근, 박장현, 모모랜드 태하, 리사, 노라조, XIA(김준수), 정동하의 발표곡을 비롯해 다양한 OST를 선보여온 프로듀서팀 배드보스와 카이져가 손을 맞잡았다.</p> <p contents-hash="568701877c2c06fb21cb648dcdbf8ce533634449e881172c15b33e37b8ca5cb1" dmcf-pid="HmjCfBtWmP" dmcf-ptype="general">영화 ‘보이’는 가까운 미래, 버려진 사람들의 디스토피아 텍사스 온천을 배경으로 지배와 폭력이 뒤섞인 세상 속 단 한 번의 사랑이 모든 질서를 파괴하는 서사를 그린 작품이다. OST는 단순히 배경음악을 넘어, 시대적 감성과 극중 인물의 감정을 동시에 일깨우는 곡으로 기획됐다.</p> <p contents-hash="07f45e53d4fd3cae71708f2ff5e7dbeb2441a238c096bf36498f79326728b637" dmcf-pid="XsAh4bFYE6" dmcf-ptype="general">OST 제작사 로즈버드 관계자는 “신곡 ‘스치듯 지나가는 바람처럼’은 주인공의 내면과 성장의 순간을 섬세하게 따라가는 작품으로, 길미는 극중 감정을 가장 순수한 결로 끌어올리는 목소리를 잘 전달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797156345f1e931136f90761baa77cb162e7a77916249ea5de1447b98d70975" dmcf-pid="ZfzPvOjJr8" dmcf-ptype="general">영화 ‘보이’ OST Part.2 길미의 ‘스치듯 지나가는 바람처럼’ 음원은 이날 정오 음악플랫폼에서 공개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빅 임팩트' 최수호 "첫 EDM 도전, 스스로 의심하며 준비했죠" [인터뷰M] 01-23 다음 최수호 "'현역가왕2' 인생 최고의 도파민, 트로트 경연은 이제 안할 것" [인터뷰 스포]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