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호 "'현역가왕2' 인생 최고의 도파민, 트로트 경연은 이제 안할 것" [인터뷰 스포] 작성일 01-23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TaO2z5TS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556619bab7f66db8f1dba1777646c62e223331c6b03660c9f111956d367b48" dmcf-pid="HyNIVq1yC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포고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sportstoday/20260123070326415fbvs.jpg" data-org-width="600" dmcf-mid="YPiDq0YCl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sportstoday/20260123070326415fbv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포고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28236d4c6b2d78de2676087871dd4b5c4f52596d2d8972379d032d9360c6470" dmcf-pid="XWjCfBtWCI"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가수 최수호가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d28cda132fe3825f00577f78c4a08aa76a9a46db3000e47e4995253493dc086" dmcf-pid="ZYAh4bFYSO" dmcf-ptype="general">최수호는 23일 두 번째 미니 앨범 '빅 임팩트(BIG IMPACT)' 발매를 앞두고 21일 서울시 용산구 모처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7ef7f293310896053be26bf930fefc35a5ad8e221fabd95ead4c74b24bd70e01" dmcf-pid="5Gcl8K3Gys" dmcf-ptype="general">앞서 최수호는 2022년, TV CHOSUN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터트롯2 - 새로운 전설'에 참가해 5위를 차지했다. 또한 2025년 MBN 서바이벌 프로그램 '현역가왕2'에서는 최종 6위를 차지하며 '트롯 국가대표'로 선정돼 활약을 이어오고 있다.</p> <p contents-hash="b61a1e73964895cd863031e9b11300091bcaa13c184f3d644328e066336d297c" dmcf-pid="1HkS690Hvm" dmcf-ptype="general">경연 프로그램 재도전에 대한 질문에 최수호는 "진짜 거짓말 안 하고 어제 매니저님이랑 얘기하면서 삶이 너무 도파민 부족이다. '경연 한 번 더 해야 할까요?' 했다. 도전만큼 아름다운 게 없다고 생각해서. 근데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은 절대 안 나갈 것 같다. 다른 재밌는 게 있으면 진지하게 고민은 해보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4bb56541c7bca54c6a659de8e5eed8f3b4b6597f835575579036fa476d2097b" dmcf-pid="tXEvP2pXhr"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은 너무 많이 나간 것 같다. 두 번이면 너무 많이 나갔다. 데뷔하고 지금까지 연속으로 두 개를 나갔기 때문에 제 개인 활동을 많이 못했다. 제 개인 활동을 많이 하고 싶어서 경연은 잠시 넣어두고 개인 활동에 집중할 생각"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1e9904b7bbb215f408c6b1e0c9aa4470b080fed777ff80d0b099a5aa016c0bcf" dmcf-pid="FZDTQVUZWw" dmcf-ptype="general">최수호는 도파민 터진 경험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미스터트롯'보다 '현역가왕'이 더 도파민 터지는 경험이었다. 인생 통틀어서 '현역가왕'이 제일 도파민이었던 것 같다. '미스터트롯'은 일반인 자격으로 나갔는데 '현역가왕'은 현역 2년차로 나가서 현역으로 같이 겨룰 수 있다는 게 너무 큰 도파민이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1713ca0972cdcf0d1734d9745f6c3226a0bc28b2485223b82cff8ddc56ad038" dmcf-pid="35wyxfu5hD"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길미, '보이' OST '스치듯 지나가는 바람처럼' 오늘(23일) 발매 01-23 다음 트로트 넘어 EDM 도전… 최수호, 미니 2집 컴백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