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넘어 EDM 도전… 최수호, 미니 2집 컴백 작성일 01-23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늘 새로운 모습에 대한 갈망 있다”<br>타이틀곡 ‘큰거온다’… 또 한 번 변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yhWM471v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601ee3715a32268db57ca5a048d724930183819f36e1ef009a75950fb526a6" dmcf-pid="UWlYR8zt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포고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kukminilbo/20260123070339154bmwl.jpg" data-org-width="640" dmcf-mid="0dBfCwoMC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kukminilbo/20260123070339154bmw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포고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9bf910e25d8ad165cefa7766ff94d0e6fab0e240012432b0e40d64f0b8f1d4" dmcf-pid="uYSGe6qFTt" dmcf-ptype="general"><br>“가수도 어쩌면 의사와 비슷한 직업인 것 같아요. 아픈 마음을 안고 온 분들이 제 노래를 듣고 웃을 때 가장 보람을 느낍니다.”</p> <p contents-hash="edf9d9102e6491c11c89055c0ea85cf780317de005663cee89711babeb24e23c" dmcf-pid="7GvHdPB3h1" dmcf-ptype="general">이번 컴백을 관통하는 가수 최수호(23·<strong>사진</strong>)의 태도이자 방향이다. 무대 위에서 위로와 에너지를 건네온 그는 두 번째 미니앨범 ‘BIG IMPACT’로 또 한 번 변신에 나선다. 최수호는 21일 서울 용산구에서 열린 라운드 인터뷰에서 “더 많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 1년도 안 돼 빠르게 돌아왔다”며 “설레는 마음으로 팬들의 반응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ce7edf1fdbb377c909661d175c6696050cde96e6cc4cb580722830a57ae18db" dmcf-pid="zHTXJQb0y5" dmcf-ptype="general">23일 발매되는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큰거온다’를 비롯해 ‘봄바람’ ‘SAD MOVIE’ ‘오래된 사진첩’ ‘별을 따라가’까지 총 5곡이 담겼다. ‘큰거온다’는 최수호의 첫 EDM 도전이다. 그는 “늘 새로운 모습에 대한 갈망이 있다”며 “‘가수는 제목을 따라간다’는 말처럼 제목을 듣자마자 마음이 움직였다”고 설명했다. 퍼포먼스도 강화했다. 그는 “뮤직비디오 촬영 6시간 중 5시간50분을 춤췄던 것 같다. 다음 날 하체 근육통이 심했다”며 웃었다.</p> <p contents-hash="4e70b22b1207c8ea1d5512cddbc91f26fddaeadd2eb2f3ad47e5ab3bf03fc1bf" dmcf-pid="qXyZixKpCZ" dmcf-ptype="general">앨범에는 안정훈, 전해성 등 이름 있는 작곡가들이 참여했다. 최수호는 “처음엔 기에 눌렸지만 알고 보니 모두 따뜻한 분들로 최고의 파트너였다”며 작업 과정을 돌아봤다. 후렴을 평소보다 두세 키 높게 설정했지만 “라이브는 전혀 걱정 없다”며 자신감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fef5c54985665e221fc0aa6a451519b46b5ebccf4d08cc4ed5d19bce1e7c53bb" dmcf-pid="BNnjp5SrhX" dmcf-ptype="general">한예종 출신 국악 전공자로 ‘미스터트롯’ ‘현역가왕’에서 모두 톱7에 들며 얼굴을 알린 최수호는 트로트에 EDM까지 더하며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다. 그는 “올해 목표는 단독 콘서트”라며 “멜론 차트 입성과 정규앨범에도 도전하고 싶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81cf8a40d626848aa47a0fa8e954a52a6f37e852e5ad0694ebdc17910aff6b2" dmcf-pid="bjLAU1vmSH" dmcf-ptype="general">이다연 기자</p> <p contents-hash="5d3db418adfe896186fff8be5d57e4fc0ec3a8a32662ae788724c0a271a5e6fd" dmcf-pid="KAocutTsyG" dmcf-ptype="general">GoodNews paper ⓒ <span>국민일보(www.kmib.co.kr)</span>,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수호 "'현역가왕2' 인생 최고의 도파민, 트로트 경연은 이제 안할 것" [인터뷰 스포] 01-23 다음 [문화연예 플러스] 브루노 마스, 신곡으로 빌보드 정상 '직행'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