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최수호, 정동원 후임될까..“이왕 가는 거 해병대 가고파” [인터뷰①] 작성일 01-23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8ZgU1vmS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a2ed2b9952446785fe461c0e32755b3a1ecf372d265af1218ef08e68dba9ad" dmcf-pid="z65autTsC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poctan/20260123070634976yzib.jpg" data-org-width="530" dmcf-mid="0t6SM471v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poctan/20260123070634976yzi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d9c5018a0c2b2e40c2992b78273d570ae0ed51d2e4e769f60fc03e35965c027" dmcf-pid="qoBO8K3Gve" dmcf-ptype="general">[OSEN=김채연 기자] 가수 최수호가 해병대 입대에 대한 꿈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922e91a3a5a1ea1767e2712dd80658c3ec92575699f9774416c390fe14ff8921" dmcf-pid="BgbI690HhR"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오후 최수호는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미니 2집 ‘BIG IMPACT’ 발매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b9b668379396d57593a48614bd1015888f21b2446f2d556a4dd4d45cee92d1f0" dmcf-pid="baKCP2pXhM" dmcf-ptype="general">이번 미니 2집에는 타이틀곡 ‘큰거온다’를 포함해 다채로운 매력의 총 5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큰거온다’는 강렬한 리드 사운드와 강렬한 가사, 최수호의 힘있는 보컬이 EDM 사운드와 잘 어우러지며 리스너들에 임팩트를 전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d4f97077fa6d801103a4f81ee45fc2110355247cae926f3fd38d7824f87f3bc" dmcf-pid="KN9hQVUZCx" dmcf-ptype="general">1년 만에 컴백을 알린 최수호는 “트롯판에서는 1년 만에 컴백이 흔치않는 일이라고 하더라. 제 욕심에는 제 모습, 노래를 많이 들려드리고 싶은 생각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fba245aadef15142c689e0bf73fa2719ed8be1cab8aa406bf6951e07357271" dmcf-pid="9j2lxfu5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poctan/20260123070635158demk.jpg" data-org-width="530" dmcf-mid="p63autTsv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poctan/20260123070635158dem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c008d64b2e069f879d181d29a3ef91dd6e8a94223545fadbd198b682a57336e" dmcf-pid="2AVSM471vP" dmcf-ptype="general">그는 타이틀곡 ‘큰거온다’에 대해 “가수가 노래 제목 따라간다고 하는데, 제목이 인상적이었다. 제가 자주 사용하는 단어기도 하고, EDM이라 열심히 도전하기에 걸맞는 장르이지 않나 싶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331a5a72f793a1bbfc838873dbfe5474624183318f06bfc3952d5ac5672ead5" dmcf-pid="VcfvR8ztv6"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에서 중점적으로 표현하고자 했던 부분이 있냐는 물음에 최수호는 “제가 경연을 두번하다보니까, 조금 다른 모습이나 매력을 보여드리고 싶다는 생각이 깊이 박혀있었다. 이번에 어떤 다른 매력과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 수 있을지 고민하는 시간이 있었다. 그 결과 EDM이라는 재밌고, 여름에 잘 어울리는 곡을 하지 않았나 싶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958627c2c9a20172cabbf340b344365f7eb47ba8a13419b472e6faca9d0210b" dmcf-pid="fk4Te6qFl8" dmcf-ptype="general">여름에 잘 어울리는 곡인데 겨울 컴백을 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그는 “회사 내에서 상의를 해본 결과, 어떤 이유가 있던 건 아니다. 준비하고 뮤비 찍고 최대한 빨리 낸 시기다. 이유가 있어서 낸 건 아니다”며 “곧 있으면 날이 풀린다고 믿고 있다. 추울수록 몸도 많이 움직여줘야하는데, 겨울에도 괜찮고 여름에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7b96fb75a868899cf8a42060008ba30bad3a6c73edbf12ac1641683f34bd295" dmcf-pid="4E8ydPB3y4" dmcf-ptype="general">타이틀곡으로 EDM 장르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다른 선배님들이랑 얘기를 해보고 조언을 구하다 보니까, 행사도 공연도 있으니까 엄청 신나는 노래 하나는 제 곡으로 있어야 좋다는 말을 많이 해주셨다. 그런 조언을 반영해서 EDM으로 잡았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d753e8e7215ac64e813b0cef69ffe556b3c57d395b27e1956336bcf7f3b9e1" dmcf-pid="8VGn3XhDW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poctan/20260123070635377opcf.jpg" data-org-width="530" dmcf-mid="U2s9hrgRC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poctan/20260123070635377opc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9ce92aead95186b92cd70a273a3721a10f9e951385121ccfb89b07b3099c173" dmcf-pid="6fHL0ZlwvV" dmcf-ptype="general">최수호에 ‘큰 거’는 무엇일까. 그는 “유명세, 저에게는 큰 거하면 인지도가 왔으면 좋겠다”라고 바람을 드러냈다. 그는 이번 앨범을 준비하며 느낀 마음가짐에 대해 “이번 앨범은 타이틀곡이 신나고, EDM이니까 조금더 텐션을 올려가지고 신나는 제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고 싶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b2bd9e4985c00632f8be199215062de0adaf3b0f8a36b5aba8e3aa965c68d5d" dmcf-pid="P4Xop5Srv2" dmcf-ptype="general">평소 텐션이 낮은 편이냐는 물음에 그는 “제가 낯을 좀 많이 가려서. 좀 편하거나 친한 자리에서는 시나는 모습을 보인다. MBTI가 E인데 낯을 조금 가려서 방송에서는 신나는 모습을 못보여드린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535046cbab2f209cb826991de7787f6b665fcf4babd0599db83ae81f7f1607c" dmcf-pid="Q8ZgU1vmv9" dmcf-ptype="general">작사, 작곡을 배워 앨범에 수록하고 싶은 생각은 없냐는 물음에 최수호는 “지금 작사를 되게 열심히, 맨땅에 헤딩 중이다. 배우고 하면, 너무 국한되는 뻔한 그런 게 나오지 않을까 해서. 혼자 시집 읽고 다른 음악을 가사 한번 보면서 듣고, 멜로디 감상하면서 듣고 부딪히고 있다. (나중에) 한 곡이라도 넣고싶은 목표가 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1db3202df8fcc2fa2e0747dd3070ba32b5810f534f10f3319765e191c5e89ac2" dmcf-pid="x65autTslK" dmcf-ptype="general">올해 25살이 된 최수호는 새롭게 다짐한 점에 대해 “저는 아직도 고등학교 졸업한 지 얼마 안된 것 같다. 벌서 25살이라는 게 믿기지 않다. 경연도 2번하고, 전국투어도 2번했으니 정말 열심히 달려왔다는 생각. 25살을 소중하다고 생각해서, 몸 건강 잘 챙기면서 활동하고 싶다. 작년에는 너무 많이 아팠어서 육체적으로 건강하게 활동하고 싶다”고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2a3c9b64bb9a20908b79ea8c78f2ef789246870e1b48fcd12b0e7029444f7c" dmcf-pid="ySn3coQ9v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poctan/20260123070635667jjuo.jpg" data-org-width="530" dmcf-mid="ukn3coQ9S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poctan/20260123070635667jju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98913d814e20bb908c89bd19a1bb61c3f4d4554fa7acebc221661cdedf28cbd" dmcf-pid="WvL0kgx2WB" dmcf-ptype="general">그는 가수로서의 목표에 대해서도 “정말 인지도 높은 사람이 돼서 멋진 콘서트도 하고 싶고, 체조경기장에서 콘서트를 하는 게 꿈이다”라고 의지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e7ab99ec1b20d49df1b3e18cfbcadc642a2e25bc47ce2b45d49e972d00fcfd7" dmcf-pid="YTopEaMVyq" dmcf-ptype="general">인터뷰 시작 전 최수호는 관계자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군대와 관련된 이야기도 언급됐던 바. 그는 “경연을 2번 나와서 개인활동을 거의 못했다. 단독 콘서트도 못해봤고, 제가 하고싶은 활동도 못해봐서 개인 활동을 좀 하다가 정리하고 다녀오는 게 낫지 않나. 아직 정확히 예정되어 있는 건 없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54fa8b9d249e0d8eed944d2f5b05b5090c5822b5088ce34d0f4cf297db68f30" dmcf-pid="GygUDNRfyz" dmcf-ptype="general">다만 최수호는 “해병대를 가고 싶다. 어쨌든 국방의 의무, 나라를 지키러 가는 거라 최강의 군대를 가고 싶다”면서 “좀 확실하게 갔다오는 걸 보여드리고 싶고, 좀 뺀질거리는 사람이 아니라는 걸 보여드리고 싶다”고 했다.</p> <p contents-hash="b05cfa2dcbdc9d100793a42a226a14682e52c9ab6b9e1899e7d1a65dfbaa3969" dmcf-pid="HYN7rAd8l7" dmcf-ptype="general">실제로 해병대에 입대하게 된다면 곧 해병대 입대를 앞둔 정동원의 후임이 되는 것. 그는 “안그래도 항상 동원이랑 전화하면 아직 가지도 않았는데 ‘필승’ 이러고 통화한다”고 웃었다. /cykim@osen.co.kr</p> <p contents-hash="ea4f88db70cc1df82b5c6912df315670f789cbe61fe2ece8ab06bb81d4d9bc2f" dmcf-pid="XGjzmcJ6Cu" dmcf-ptype="general">[사진] 포고엔터테인먼트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코베리, 26일 신곡 ‘울어서 미안’ 발매…日 배우 유고 뮤비 출연 01-23 다음 방탄소년단 정국, 국가이미지 조사 솔로 가수 1위..韓 이미지 높였다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