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사실상 복귀 의지 상실했나…두 달간 폭로전 속 "여력 없다" [엑's 이슈] 작성일 01-23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uJg1YOcX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2f132ecac4f180bca4b5e3bf39bab224356b377124eb9d83db6f70f35e96e5" dmcf-pid="zkZ3oeV7Z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xportsnews/20260123065126531fbfz.jpg" data-org-width="1000" dmcf-mid="U3crq0YCX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xportsnews/20260123065126531fbf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5ff886b65873f6c927e5d3284e82d930156ae8565cd8cb07f1b6f48009f6987" dmcf-pid="qE50gdfzGa"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방송인 박나래가 1인 기획사를 현재까지 미등록 상태로 둔 것에 대해 복귀 의지가 사실상 없는 게 아니냐는 분석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8583796ae9c004f4168807dd1cb8ef152b8d5b2a4a187dbd9395c4d2ec5cba67" dmcf-pid="BD1paJ4qtg" dmcf-ptype="general">22일 박나래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현재까지 기획사 앤파크가 대중문화예술기획업에 등록되지 않은 것과 관련해 “소속 직원은 대표이사로 등재된 박나래 어머니 1명뿐”이라며 “회사에 소속된 직원이 없어 행정 처리를 할 수 있는 여건이 안 되고, 현재 상황상 여력이 없을 뿐”이라고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7ea70dfb185c20e9d1106dc266ec1ca7f0220b55146dedf5da34b8a7f65044c" dmcf-pid="bwtUNi8BZo" dmcf-ptype="general">또한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과 관련해서도 고발을 당해 법적으로 풀어야 할 부분이 있어 아직 등록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652ccaf869906549012b7313884a3c267396c719408f6c20f84e74a9e7ca825" dmcf-pid="KrFujn6bYL" dmcf-ptype="general">이어 “그동안 많은 논란으로 인해 처리해야 할 업무들이 많아 우선순위에서 밀려났을 뿐 절차를 통해 등록 신청을 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e6bd445e547b933ea4380e560220d056b2ef31b1bd9f4fd9c968f12d5ca2602" dmcf-pid="9m37ALPKXn" dmcf-ptype="general">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은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에 따른 것으로, 법인 또는 1인 초과 개인사업자로 연예 매니지먼트 업무를 수행할 경우 관련 업종 등록이 요구된다. 이를 위반할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7dc91b1ee3afe0f1e536bd357ce4e148db5d75428ca651efc818e54f63390f" dmcf-pid="2s0zcoQ9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xportsnews/20260123065127814uvyj.jpg" data-org-width="550" dmcf-mid="u6DOKuXS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xportsnews/20260123065127814uvy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ab20273a3e0db356456aae8d58444465101324c119b5a3437c43376314b1573" dmcf-pid="VOpqkgx25J"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지난 2024년 전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종료한 뒤, 모친이 설립한 주식회사 앤파크에서 1년 넘게 활동해왔다. 앤파크는 2018년 설립돼 서비스업 및 행사대행업으로 등록했으나, 박나래가 전 소속사와 결별한 이후 사실상 1인 기획사 형태로 운영돼 왔다.</p> <p contents-hash="bbd6eebfd0e865e3cc640009d84263af9f92d7b51da28b72bf0bbdb144f74975" dmcf-pid="fFxJGSDg1d" dmcf-ptype="general">현재 박나래는 지난해 11월부터 전 매니저들과 법적 공방 및 폭로전을 이어오고 있다. 전 매니저들은 재직 당시 직장 내 괴롭힘, 대리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의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며 지난달 3일 서울서부지방법원에 1억 원 상당의 부동산 가압류 신청을 제기했다. 이어 5일에는 서울 강남경찰서에 박나래를 특수상해,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고소했다.</p> <p contents-hash="a0ac8380d76f7fb37627b05220338fbda243b3f3a7a45f1cf7b41b4f2cb50a61" dmcf-pid="43MiHvwa5e" dmcf-ptype="general">이에 박나래 측 역시 전 매니저들이 허위 주장을 바탕으로 거액의 금전을 요구했다며 공갈 미수 및 업무상 횡령 혐의로 맞고소에 나서는 등 대응에 나섰다.</p> <p contents-hash="9d6e503044131c9be681004f08ad1b43b0be823ae53df8cce7cef422869d33a4" dmcf-pid="80RnXTrNZR" dmcf-ptype="general">양측의 진흙탕 싸움이 끝없이 반복되고 있는 가운데, 박나래가 현재까지도 소속사 등록 절차를 마무리 짓지 않은 게 향후 방송 등 연예 활동에 뜻이 없는 게 아니냐는 추측까지 더해지고 있다.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과의 법적 공방을 마무리하고 소속사 등록 절차까지 마무리할지 이목이 쏠린다.</p> <p contents-hash="e80db0f35b839acade8b35025a7f46d664a9709c0324712846afdf911b5fdfc4" dmcf-pid="6peLZymjXM"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p> <p contents-hash="3897c601d0f31ad9340c83af1cab58772d2684a1b85ecc89e7e0c0ee6642a3bf" dmcf-pid="PUdo5WsA1x"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UFC 챔피언과 함께 훈련했다! '유짓수' 유수영 3연승 도전! 한국계 미국인 스미스와 3월 격돌 01-23 다음 '옥문아' 손종원에 추월당한 권성준 "댓글 달면 팔로워 수 증가, 빨아 올 수 있다" [텔리뷰]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