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 이야기' 원작자 "갈아타기로 서초구 자가, 지금은 건물주" 작성일 01-23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FpJq0YCt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8ce5d23ca1c5461cd6faf57ce57c50f7100e6846436f47e850c57045ebfff0" dmcf-pid="6CSbYlEoG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원작자가 오랜시간 부동산 투자를 해왔다고 밝혔다. /사진=MBC '구해줘!홈즈'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moneytoday/20260123065343918mtyu.jpg" data-org-width="620" dmcf-mid="p4vKGSDgY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moneytoday/20260123065343918mty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원작자가 오랜시간 부동산 투자를 해왔다고 밝혔다. /사진=MBC '구해줘!홈즈'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b1fda49e11cf84ccf74a7f6f5bf5acd7fe7d1b9b487a3dbdf5a16f0beb916c7" dmcf-pid="PhvKGSDg5s" dmcf-ptype="general">'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원작자가 오랜시간 부동산 투자를 해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45e079c536c99917f1c8e23b959aad852562f8e44aa8edd84b21042ca816f76" dmcf-pid="QlT9Hvwa1m" dmcf-ptype="general">지난 22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홈즈'에서 김대호, 배우 박호산·하도권이 '서울에 자가가 있는 부장들'의 집을 임장하러 떠났다.</p> <p contents-hash="b2330bdc574984aff2b35c381fc79f8dcda24416b461baeb80f63052794e26dc" dmcf-pid="xSy2XTrNZr"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는 지난해 방영해 인기를 끈 JTBC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의 원작자 송희구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7c50a52a13cff83b66ed2e4e81cad2e18d5459b77e9626adbe7ed148856d77ef" dmcf-pid="y6xOJQb01w" dmcf-ptype="general">송희구는 "이 드라마가 집에 대한 내용이 많이 나온다. 나도 부동산 공부를 15년 전부터 쭉 했다. 14년간 직장 생활을 했는데 부동산 공부도 쭉 했다"라고 말하며 오랜 기간 부동산에 관심이 있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c5000719b949aad4d0d2e3e9d5dece4b00a092bff0a3b5f07623d4f0b208ccf" dmcf-pid="WPMIixKpHD" dmcf-ptype="general">박호산은 "드라마로 봤을 때는 작가님이 연배가 꽤 있다고 생각했다"며 송희구의 나이를 극 중 김부장 나이와 비슷하다고 예상했지만, 실제 송희구의 나이는 83년생이었다.</p> <p contents-hash="ff47fadb9160c771a4dedb98904622eb159dd387a01a1ff5c91e9de776c6a388" dmcf-pid="YQRCnM9UHE" dmcf-ptype="general">송희구는 "드라마에서 조연급으로 나온 송과장이 내 페르소나"라며 "주변에서 본 것들을 토대로 거의 실화를 바탕으로 글을 썼다"라고 전했다. 그는 본인 얘기를 부동산 카페에 연재하다가 그게 터져서 작가로 데뷔했다고도 밝혀 눈길을 끌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cdf8906548ef12fe6a99e0810d452da50ebafcaba37a2b115a63b5226e7d25" dmcf-pid="GxehLR2uX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원작자가 오랜시간 부동산 투자를 해왔다고 밝혔다. /사진=MBC '구해줘!홈즈'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moneytoday/20260123065345208zosw.jpg" data-org-width="620" dmcf-mid="4LaGkgx2X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moneytoday/20260123065345208zos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원작자가 오랜시간 부동산 투자를 해왔다고 밝혔다. /사진=MBC '구해줘!홈즈'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f909f89062721e4554dcf547f1779a04b5536eef064ff8869ee5a1c4ca02c4b" dmcf-pid="HMdloeV7Hc" dmcf-ptype="general">"집이 어디냐?"는 질문에 송희구는 "서초구에 자가로 살고 있다"며 "10년 전쯤에 경기도 아파트 전세 끼고 사뒀고, 4~5년 전쯤에 갈아타기를 하고 지금 집에 왔다. 실제로 자가에 온 지는 3년밖에 안 됐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5e9d06077a9a0885098671d24788a679e96370ff6e33d7ec62ac427a49c8158c" dmcf-pid="XRJSgdfzHA" dmcf-ptype="general">그는 "몇 년 전에 건물 투자도 해왔다"며 현재 건물주임을 알려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b8f83642c4f95b2aa105de8b206536155134d5ca7263dca341f96b49c93cffb2" dmcf-pid="ZeivaJ4q5j" dmcf-ptype="general">양세형이 "부동산에 관심을 가진 특별한 사건이 있다고 들었다"고 말하자 송희구는 "어렸을 때 집에 화장실이 없고 현관문 밖에 있었다. 20년 전 저희 아버지 친구가 경기도 땅을 보상받았는데 그때 보상 금액이 60억원이었다. 그분이 보상받자마자 이민을 했다. 저희와 완전히 삶이 달라졌다. '땅이란 건 이런 거구나'를 느꼈다. '땅만 한번 잘 사보자' 생각해서 시작했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4f78a8929a308abe8b7b4938146d7e4188984844d995e953271b4e3a16660d8" dmcf-pid="5f6rR8ztGN" dmcf-ptype="general">평소 루틴에 대해 송희구는 "무조건 새벽 4시 30분에 일어난다. 14년간 지하철 첫차를 탔는데 조조할인 때문이었다. 택시는 기업 총수만 타는 거라고 생각해서 안 탄다. 아무리 늦어도 버스 타면 승리했다고 생각한다"라고 소신을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f0916c5df0e251787c1ac4dfc6382e4ab4751df16cb4e023967421085c216c7" dmcf-pid="14Pme6qFHa" dmcf-ptype="general">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옥문아' 손종원에 추월당한 권성준 "댓글 달면 팔로워 수 증가, 빨아 올 수 있다" [텔리뷰] 01-23 다음 “3대2로 사이 틀어져” 불화 인정한 H.O.T.…“나름의 사정 있었다”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