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아직도 대학생같은데…“딸맘이 되고 싶어” 작성일 01-23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RY3R8ztL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bb13d3f4426a790c7dace423ea96c28b8094796d71c31f603a76d18f2e7784" dmcf-pid="beG0e6qFn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손연재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sportsdonga/20260123063127125mswz.jpg" data-org-width="647" dmcf-mid="qb0KNi8Be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sportsdonga/20260123063127125msw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손연재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a2bfafb72c8ca15ec1f440575b88c6b7b6928722bb309ff08da908400747a65" dmcf-pid="KdHpdPB3Rl"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새해 목표로 둘째 임신을 꼽았다. </div> <p contents-hash="0a5de1e46fe35bf060d6e6b58634a997097f7efb7355ac8f77d3e477ac0d8340" dmcf-pid="9JXUJQb0ih" dmcf-ptype="general">손연재는 2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해 목표를 공개하며 “올해 가장 중요한 계획은 둘째”라고 밝혔다. 그는 ‘투두리스트’ 첫 번째 항목으로 ‘2kg 증량’을 적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a31743e4ab5fc26d750a4b03a49c03a7f41759287033abc781ea8c341de7b7dc" dmcf-pid="2iZuixKpMC" dmcf-ptype="general">손연재는 “살만 찌우는 게 아니라 근육을 키우겠다는 의미”라며 “임신을 준비하는 분들은 무조건 근육을 키우고 임신하길 추천한다. 안 그러면 정말 고생한다”고 경험에서 나온 현실 조언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863b671b9358ce1876bc9dd43381e3ea63dd4174b713fb84a8dcde9921dd6382" dmcf-pid="Vn57nM9UeI" dmcf-ptype="general">이어 두 번째 목표로 수영을 꼽았다. 그는 “첫째 임신 때 수영을 했는데 정말 좋았다. 체중 부담 없이 할 수 있는 운동이라 임산부에게 최고”라며 아들 준연과 함께 수영을 하겠다는 계획도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c1da8f10cf70fcc06f2de0a587289cc2d5d8d9b3e53a6702c8ed6ddcbfb179be" dmcf-pid="fL1zLR2uJO" dmcf-ptype="general">마지막 목표는 둘째였다. 손연재는 “딸맘이 되고 싶다”며 “준연이가 오빠가 될 수 있을지 진짜 궁금하다”고 웃었다. 아들의 새해 목표를 대신 적어주며 ‘쪽쪽이 이별’과 ‘오빠 되기’를 적어 넣어 훈훈함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afe0a5257fc7f91c354c1bb3d326e14ab072344cecc8b8a3bddfd6e23e431124" dmcf-pid="4otqoeV7es" dmcf-ptype="general">한편 손연재는 2022년 9세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p> <p contents-hash="219ee4124ec35677c5222f886b1c1e7df741b67357ee83fd47fc58ac21aa13ed" dmcf-pid="8gFBgdfzMm"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중국에는 지지 않는다" 유수영, UFC 3연승 도전... '스턴건' 김동현과 美 전지훈련 01-23 다음 권성준, ‘흑백’ 초대 우승자인데..에드워드 리에 굴욕 “2등만 기억” (‘옥문아’)[순간포착]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