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핑 리사 모델하면 대박” 추성훈, 불닭 위협할 매운 소스 개발(차가네)[어제TV] 작성일 01-23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NvGixKpy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24782ee413d5bc2fecf7cd9de1a7fc72a51c6f38866d0a6c96efeb98402ffa" dmcf-pid="6jTHnM9US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차가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newsen/20260123060345099ogeu.jpg" data-org-width="640" dmcf-mid="fK37wje4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newsen/20260123060345099oge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차가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b850e42eb93065104927f2e675cbcbe2d8b23d6595bbfccc516f9efabd929f" dmcf-pid="PAyXLR2u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차가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newsen/20260123060345283kdbl.jpg" data-org-width="640" dmcf-mid="4T26yCcnC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newsen/20260123060345283kdb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차가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Q1fQYlEovV"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aeaccf01ab13dfcf4c3dc1bb5a2eea73be6d59deaac0fb1bd0b0bccd4769f3de" dmcf-pid="xt4xGSDgh2" dmcf-ptype="general">'"불닭 잡는다" 딘딘, 추성훈 소스 성공 가능성에 tvN 제치고 한탕 욕심'</p> <p contents-hash="2f5975dbfcdd8a2d7a80145ee6b6fca3444e5a79720bcafe68e543ffe5b7631a" dmcf-pid="yohye6qFh9" dmcf-ptype="general">격투기 선수 추성훈 표 소스 맛에 가수 딘딘이 반했다. </p> <p contents-hash="3782b980e74602f5a2c2eb7e1a0fcc15c9ee2174f3cff7941ce50f395a733ec0" dmcf-pid="WglWdPB3SK" dmcf-ptype="general">1월 22일 방송된 tvN 예능 '차가네' 3회에서는 새로운 매운맛 소스 개발로 인생 한 방을 노리는 갱스타 패밀리 차승원, 추성훈, 토미, 딘딘, 대니 구의 태국 방콕에서 펼쳐지는 매운맛 찾기 여정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7019832a9c1ab12da0bcbb49c16d49947f298a126df3359a0d758e01d72ea33c" dmcf-pid="YaSYJQb0Tb" dmcf-ptype="general">이날 추성훈은 앞서 만난 한국인 셰프의 도움을 받아 매운맛 소스를 개발했다. 추성훈은 MZ들을 타깃으로 과일을 베이스로 한 달면서 매운 찍어 먹는 소스를 만들고자 했다. 추성훈이 가져온 파인애플 소스를 맛본 셰프는 "태국 망고도 괜찮다. 섞어도 상관없다"고 추천했고 추성훈은 셰프와 직접 장을 봐와 연구에 돌입해 흡족한 만한 성과를 얻었다.</p> <p contents-hash="55694e767d56bb231bc324ffebd948022507bf5223da5bfd28306bdb0ed7f60c" dmcf-pid="GNvGixKpSB" dmcf-ptype="general">숙소에 남은 차승원은 쥐똥고추와 건고추, 액젓을 이용해 된장찌개를 끓였다. 차승원은 이 과정에서 폭주하듯 고추를 넣더니 제작진의 "이 일대가 다 맵다. 공기가 맵다"는 말에 "이거 먹고 그릇 버려라. 못 쓴다. 이거 만진 손 잘라야 된다"고 너스레 떨었다. </p> <p contents-hash="f806e6933056e2611c658ed576950b4dc9abf5e5ddf4559074923a94908e0caa" dmcf-pid="HjTHnM9Uhq" dmcf-ptype="general">그는 고추를 몇 개나 넣었냐는 질문에 "내가 기억하는 것만 (쥐똥고추) 7개? 정신이 약한 혼미할 때 뭔가 더 넣은 거 같은데 모르겠다. 혼미한 맛이다"라고 답했다. 차승원은 실제로 넣은 고추 양은 건고추 포함 총 19개. 태국 음식에도 쥐똥고추는 최대 5개 들어가는 바 차승원은 무시무시한 매운맛 된장찌개를 완성시켰다. </p> <p contents-hash="fea06e6833518e33607eb1af895751d86c31dc1339851f9b012866510028c371" dmcf-pid="XAyXLR2uTz" dmcf-ptype="general">차승원은 추성훈이 돌아오자마자 완성된 된장찌개를 맛보게 했다. 하지만 추성훈의 반응은 의외였다. 끝맛이 좀 맵긴한데 맛있다는 평가에 차승원이 당황해 "고추를 엄청 넣었다"고 설명하자 추성훈은 "제 소스가 엄청 매워서 그런 것 같다"며 본인이 만들어온 두 가지 버전 소스를 선보였다. 추성훈의 소스는 '차주부' 차승원도 위협하는 맛있는 매운 맛을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5a1031cca6c21b2456ffe4c3e9a79c78e7f062e97df8ca78bfcc7af9a5e43341" dmcf-pid="ZcWZoeV7h7" dmcf-ptype="general">차승원은 추성훈의 기고만장한 태도에 불안해졌다. 이에 "1차 소비자는 여기 계신 분들이지 않냐"며 자존심을 건 즉석 대결을 제안하기도. 하지만 욕심을 낸 차승원이 된장찌개를 다시 데우다가 태우면서 소스 대결에선 차승원이 완패했다. 제작진은 차승원의 된장찌개에서 탄 맛이 나자 말을 아꼈다. </p> <p contents-hash="1e2ff8ef24251d98adb51f683ea464e5edbf7e27a275ef4daa802b81cbf74e78" dmcf-pid="5kY5gdfzyu" dmcf-ptype="general">추성훈은 다음날도 조력자 셰프의 레스토랑을 찾아 일명 '추바스코' 소스를 맵기를 더 올려 업그레이드시켰다. 그리고 그 맛을 본 딘딘은 "이 정도면 불닭 잡는다. 조미료 다 때려 넣어서 아프게 매운 맛이 아니라 자연적인 매운 맛"이라며 "팔면 잘될 것 같다. 내가 볼 때 tvN 제치고 형 혼자 하는 게 나을 듯하다. 먹으면 뽀뽀를 부른다고 해서 '츄' 소스. 블랙핑크 리사가 모델 하면 내가 볼 때 이거 된다"고 극찬했다. </p> <p contents-hash="9d9fa1fb64156f367b461ed3c1b15a53aea5c649e906fe0455efb20dd79b7893" dmcf-pid="1glWdPB3lU" dmcf-ptype="general">소스 맛은 차승원도 탐낼 정도였다. 숙소에서 업그레이드 된 숙소를 먹어본 차승원은 "너 일본 가기 전에 나랑 출시하자. 네 게 내 거고 내 게 네 거다"라며 은근슬쩍 숟가락은 얹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1ce60e6418411cf9a6f3baf6309777e4dd392008546b68b096a5778db8b9cef0" dmcf-pid="taSYJQb0hp" dmcf-ptype="general">이후 이들은 시식회를 통해 그동안의 연구 성과를 평가받기로 했다. 하지만 시식회는 시작부터 순조롭지 않았다. 매운 소스와 함께 주려고 했던 노점 치킨집이 그사이 문을 닫은 것. 빨리 대체할 음식을 구해야 했다. 또 '추바스코' 음식을 맛본 태국인들은 "1, 2점을 줄 것 같다"고 혹평했다. 시식회가 무사히 끝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또 일본 예고편에서는 도쿄 출장기가 예고돼 기대감을 높였다. </p> <p contents-hash="41a76d29a6e8b9843bc345eed66d54be3353b88390b0f522377f8e8e7cbe9da8" dmcf-pid="FNvGixKpC0"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3jTHnM9Ul3"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성훈, 차승원 얼굴+나이 디스 “이제 할아버지”(차가네)[결정적장면] 01-23 다음 서출구, ‘쇼미4’ 이은 싸이퍼 트라우마 “마이크 잡았다가 양보”(더 로직)[결정적장면]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