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나래, 7살 연하 변호사 서한결 전업주부 제안에 호감도 상승‥서장훈 황당(합숙 맞선) 작성일 01-23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yeehrgRT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22e32e80bdf9aaa8ce32cb904228a8a6188c2e088cb9848648a493ea8fdf95" dmcf-pid="97ww3XhDS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newsen/20260123060618969lidc.jpg" data-org-width="640" dmcf-mid="q3VVkgx2S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newsen/20260123060618969lid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c6ee3ebb7dc6e1f5e1284b85d244029bf802f2b7af892cb07219379e7ba182" dmcf-pid="2zrr0Zlwy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newsen/20260123060619139fyfu.jpg" data-org-width="640" dmcf-mid="BEGG4bFY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newsen/20260123060619139fyf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36776ca0110f41ed5dceeb99513ac20002ed05ee16316ff07a2988a9c607c2" dmcf-pid="Vqmmp5Srh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newsen/20260123060619314njgt.jpg" data-org-width="640" dmcf-mid="b8vvKuXSl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newsen/20260123060619314njg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b5bef1fcfd9a997100df1617ebd70354e1fdbc84f2550942c9bca97b3c5c32" dmcf-pid="fBssU1vmls"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df055d68ddd71ef65f8b6f0ec452f41b6f0c3ae887a4703828a5e177e20cccba" dmcf-pid="4bOOutTsym" dmcf-ptype="general">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이 조은나래와 서한결의 환상의 케미에 놀랐다. </p> <p contents-hash="45f609967eb38d313b5429e3b940c60488ccec3fb93c5706f52cadae4625f0a5" dmcf-pid="8KII7FyOSr" dmcf-ptype="general">1월 22일 방송된 SBS 예능 '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이하 '합숙 맞선') 4회에서는 결혼하고 싶은 싱글 남녀 10명과 그들의 어머니 10명의 5박 6일 합숙이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ce721136eb5e75c52cf4c66c1366a4cc169bf808841dad64e4ad9948d6314af3" dmcf-pid="69CCz3WIvw" dmcf-ptype="general">이날 저녁 시간 단둘이 맥주를 마시며 서한결과 조은나래는 두 사람의 관계 발전을 위해선 해결해야 할 여러 문제를 솔직히 얘기 나눴다. "남은 시간은 거의 은나래 님과 보내고 싶을 것 같다고 얘기했다"고 솔직히 호감을 고백한 서한결은 "어머님이 나한테 얘기하시길 모아둔 돈이 별로 없으시고 경제관념이 별로 없으시다더라. 괜찮은 거냐"며 현실적 이야기를 꺼냈다. </p> <p contents-hash="817e4e657c3923cb3cf5b759f750d99ceb3c834a7b7d54d6e58f8c0ce6d2d684" dmcf-pid="P2hhq0YChD" dmcf-ptype="general">서한결이 "(결혼한다면) 용돈을 받아서 쓸 수 있겠냐"고 하자 조은나래는 "쓸 수 있다. 제일 좋다. 난 너무 좋다. 나보고 만약 돈 관리를 하라고 하면 되게 자신 있다. 모으는 건 자신 있다"는 의외의 발언을 했다. "근데 아무튼 지금은 벌이가 많이 없다"고.</p> <p contents-hash="e61691dd6aa7b6495b86398e0643dadf3301bc6c6d484ef888852009e4e19c14" dmcf-pid="QVllBpGhTE" dmcf-ptype="general">이에 서한결은 "난 원래 배우자가 일을 했으면 좋겠다. 근데 소득이 이렇게 널뛰기면 내 기준에 어떤 느낌까지 드냐면 집에서 가사노동을 하는 게 훨씬 가치 창출 면에서 훨씬 낫다"고 말했다. 그는 조은나래가 "그러 뭐냐. 전업을 원한다는 거냐"고 묻자 "단도직입적으로 할 수 있는지를 물어보는 거다. 몇 년 간"이라고 말의 의도를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c48b29001a6d0436a75f2e5657e155face924ff2423e897613a6ac314e4e019f" dmcf-pid="xZooWhkLhk" dmcf-ptype="general">서한결의 말에 MC들은 발끈했다. 김요한이 "이렇게 바로 앞에서…이건 화날 만한 것 같다"고 하자 서장훈은 "굉장히 기분 나쁠 수 있는 말이다. 본인의 커리어를 싹 무시하는, 입 밖으로 꺼내자마자 무조건 마이너스"라고 평했다. </p> <p contents-hash="ea435e5669e121276e7e5f2a9832a7f0ff9aaba7a55e1527916bdb3e1bd2516f" dmcf-pid="yittM471hc" dmcf-ptype="general">하지만 조은나래 답변은 반전이었다. "그럴 수도 있겠지. 아예 그럴 수 없다고 말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고 서한결에게 답을 내놓은 조은나래는 추후 인터뷰에서 "훨씬 호감도가 올라갔다. 대화하고 나서"라고 말해 MC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조은나래 속내에 김요한은 "전 아까 좀 화까지 났었거든요? 저렇게 말을 한다고"라고 말했고 서장훈은 "'이혼숙려캠프'보다 더 놀랐다. 최근 녹화하는 것 중 나 지금 이 장면이 나를 가장 놀라게 했다. 나 이제 놀랄 일이 별로 없다. 하도 별의별 거 많이 봐서. 나 웬만하면 안 놀라는데 최근에 가장 많이 놀랐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4de3f035c12474dfb3c62b1204ffeccb39e5dc025589a2f88617128e6449124e" dmcf-pid="WnFFR8ztWA" dmcf-ptype="general">조은나래는 "갈등 해결을 최대한 이성적이고 논리적으로 즉각 들어 보고 해결하려는 모습이 좀 테토스럽게 느껴졌다. 그래서 '좀 멋있다. 남자인데?'라고 느껴졌다"고 호감을 느낀 이유를 전했다. 서한결 또한 "그분이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솔직하게 얘기하고 피하지 않는다는 거. 그런 건 너무 좋은 일 같다. 대화가 되는 거랑 환경을 바꾸는 건 다르잖나. 모든 갈등의 가능성이 기다리고 있다는 느낌도 받았다"며 조은나래와의 대화를 통해 긍정적 느낌을 받았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4f21a42a50a18681ff198892b36de786d6079c53b0928ae8533f403dc3a0f4a3" dmcf-pid="YL33e6qFWj"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Go00dPB3S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합숙맞선’ 김태인 상간녀 논란 입장 발표에도 통편집, 풀샷에만 남았다[어제TV] 01-23 다음 ‘프로젝트 Y’ 한소희 “열 명 중 열 명이 전부 날 좋아할 수는 없다” [IS인터뷰]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