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 문세훈, 김태인-김묘진 두 여자에 호감 “연애감 결혼감” 갈팡질팡(합숙 맞선) 작성일 01-23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y8Cz3WIS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7551c8b15dc3235c13f88c5a56fdfbdf02203547df2b8fe8abc6b88748b2b4" dmcf-pid="UW6hq0YCC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newsen/20260123060646683auna.jpg" data-org-width="640" dmcf-mid="3FKw3XhD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newsen/20260123060646683aun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3ef7705317a06ee2bdd8cd3275d842c7ebdc020f4908894a8d6533f238cda3" dmcf-pid="uYPlBpGh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newsen/20260123060646869bwpi.jpg" data-org-width="640" dmcf-mid="0JiH8K3G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newsen/20260123060646869bwp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7GQSbUHlSQ"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d92709bb7ae7d7c804e1afd46df34e7c1e40163418eb7823c908e5e6a7a02907" dmcf-pid="zHxvKuXSvP" dmcf-ptype="general">남자 출연자 문세훈이 두 여자 사이에서 갈팡질팡했다.</p> <p contents-hash="35d11cf867d4a5c6eff67f1447260fb5cba1f671349064d4e285e3bce8077c2e" dmcf-pid="qXMT97ZvC6" dmcf-ptype="general">1월 22일 방송된 SBS 예능 '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이하 '합숙 맞선') 4회에서는 결혼하고 싶은 싱글 남녀 10명과 그들의 어머니 10명의 5박 6일 합숙이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1c29afb56ddcc0d4d45aeebad002076ec635062060e23ba8acc3bba90dd5d840" dmcf-pid="BZRy2z5TC8" dmcf-ptype="general">이날 문세훈의 밤 데이트는 논란의 출연자 김태인과 함께하며 편집됐다. 하지만 문세훈의 마음이 김태인에게 확고한 건 아니었다. </p> <p contents-hash="a1768dcfb0609cbf81bbf9412a6240aa61ce6c9721aab147352b1e533541cb95" dmcf-pid="b5eWVq1yl4" dmcf-ptype="general">남자 숙소까지 찾아와 대화를 신청한 김묘진이 "누구랑 얘기하려고 했냐"고 묻자 문세훈은 "너 아니면 태인 누나 둘 중 한 명이었다. 나도 내가 염두에 두던 사람 중에 네가 엄청 확실하게 있었다. 자기소개 듣고 의외인 부분이 너무 많았다"고 털어놓았다. 이번 대화를 통해 두 사람은 서로 다른 면이 많은 사실을 알아갔다. </p> <p contents-hash="d17132f55a23bcecbf00ea92d8f1ef95491989594471e2fe6b4181330e40d99f" dmcf-pid="KAFLyCcnSf" dmcf-ptype="general">다음날부터 문세훈은 김묘진에게 좀 더 적극적으로 다가갔다. 김묘진에게 자유 데이트를 신청하려다가 이승학이 선수를 쳐서 실패한 문세훈은 김묘진에게 "승학이랑 데이트한다며. 승학이랑 놀고 있어라. 너 나랑도 데이트 하자"고 청했다. 이어 옆에 김태인을 세워두고 이승학에게도 "너 (김태인) 누나랑 얘기 좀 해봤냐. 나가서 각자 밥 먹고 돌아올 때는 크로스 하자"며 크로스 데이트도 제안했다. </p> <p contents-hash="4cf47f2a9ad9357a73a47d2ce217ca5b6420edf7d65bd168ece42d4a9e996338" dmcf-pid="9c3oWhkLyV" dmcf-ptype="general">이후 김묘진과의 데이트에서 김묘진이 솔직한 이상형을 묻자 문세훈은 망설이더니 "원래 기존에는 굳이굳이 따지자면 태인 누나 같은 사람들하고 관계를 맺었던 것 같다. 과거엔. 그런데 내 나이에서 결혼을 생각하고 더 멀리 생각했을 때는 너 같은 성향의 사람을 만나야겠다고 꽤 오래 전부터 생각을 해왔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21b3c3a630e61ad0c71d9dc3393ee8147cee62b37ea6a2d143acf398a5238c00" dmcf-pid="2k0gYlEol2" dmcf-ptype="general">이에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간다고 밝힌 김묘진은 인터뷰에서 "기분이 마냥 좋진 않다. '얘는 연애감이다, 얘는 결혼감이다'라는 말이잖나. 그런 말 진짜 생전 처음 들어봤다. 제 생각에 전 '결혼감이다'는 아니었다. 저랑 태인 씨는 워낙 결이 다르다 보니까 한편으로는 그렇게 생각할 수 있겠다? (했다)"고 속내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a5af9cc13fa80d2b7e416d05555d956f77d84601daaf7ef5457acdaedb0e6ec6" dmcf-pid="VEpaGSDgC9" dmcf-ptype="general">문세훈은 두 여자 사이 갈팡질팡하는 마음을 이어갔다. 방송 말미 남자들의 선택으로 데이트가 진행되면서 문세훈의 마음이 누구에게 더 기울었는지 확인할 기회가 찾아왔다. 문세훈이 김태인과 김묘진 중 누구를 선택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eaa067b81c5add3dcbdb029d7db01919c4966b24ade7a18013e6a1a5da353b59" dmcf-pid="fDUNHvwalK"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4wujXTrNWb"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로젝트 Y’ 한소희 “열 명 중 열 명이 전부 날 좋아할 수는 없다” [IS인터뷰] 01-23 다음 [재계 키맨] 구광모의 ‘뉴LG’ 선발투수 류재철… 가전 명가 넘어 AI 시대 돌파구 마련 특명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