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김영철 “10년째 5시 기상” 성실함이 개인기! 작성일 01-23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HkLxFyOd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548a2bfd13a43d2b9ee47b120f048fee9dbdd98f92bc9cbe51fd4bd2100f77" dmcf-pid="6XEoM3WIJ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sportskhan/20260123025217980glfh.jpg" data-org-width="1008" dmcf-mid="4XEoM3WIL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sportskhan/20260123025217980glf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352a6fd13c46876fdc67c0e7ad98b9a5f2794c451050fceeddd8c8639560fa6" dmcf-pid="PZDgR0YCJv" dmcf-ptype="general">개그맨 김영철이 10년째 이어온 자신만의 루틴과 성실함의 비결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95617bf467f1d62e0772118e5b8129a8e4ca0724fad5e63b56212dc9af3fcd7e" dmcf-pid="Q5waepGhdS"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의 ‘운명을 바꾼 순간’ 특집에서 김영철은 1999년 개그계 데뷔 이후 성실함을 무기로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온 시간을 솔직한 입담으로 풀어냈다.</p> <p contents-hash="4131f1bf34062565bd491624f4798194f4b70b3414b4db50ec3307fdd07a9f6f" dmcf-pid="xUhDgbFYJl" dmcf-ptype="general">방송에서 김영철은 오전 5시 30분 기상으로 시작되는 일상 루틴을 공개했다. 하루 한 장 독서, 요가 스트레칭, 출근길 화상 영어까지 10년 넘게 이어온 습관은 물론, 23년째 하루도 거르지 않고 영어 공부를 이어오고 있다고 밝히며 특유의 꾸준함과 성실함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e320742e4588b182f654821829f7be67fcff8bc81171d4e0da939931bff7bfa" dmcf-pid="yA4qFrgRJh" dmcf-ptype="general">김영철은 신인 시절 유재석, 강호동, 신동엽 등 당대 최고의 예능 MC들을 동경하며, 각자의 화법과 진행 방식을 분석한 노트를 만들 만큼 치열하게 고민했던 시간을 떠올렸다. 그러던 중 “네가 잘하는 게 있잖아. 네가 잘하는 걸 하라”는 한 PD의 조언을 바탕으로 ‘몬트리올 코미디 페스티벌’까지 참여하게 됐다고 전했다. 또, 2003년부터 꾸준히 영어 공부에 매진한 김영철은 이후 EBS 다큐 출연과 번역 작업, 해외 코미디 페스티벌 참가, 미국 개그 쇼 진출 등 개그맨을 넘어 다채로운 분야로 활동 영역을 넓히며 자신만의 독창적인 경쟁력을 쌓아왔다.</p> <p contents-hash="037ebe791cf878e4612ab95dbd35abebc047a827df0cf2400e0a021b04913183" dmcf-pid="Wc8B3maeLC"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에는 유재석과의 오랜 인연에서 비롯된 깊은 신뢰와 애정이 전해졌다. 김영철은 후배 시절 유재석으로부터 “열심히만 하지 말고 작전도 짜야 한다”는 조언을 들었던 순간을 떠올리며, 시간이 흐른 뒤에야 그 의미를 온전히 이해하게 됐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932cae10b4648718b422093daea7582c0ee0ed7c2f7d98080d8c9030f5fbde2" dmcf-pid="Yk6b0sNdnI" dmcf-ptype="general">그는 영상 편지를 통해 유재석에게 “52살에도 혼나는 개그맨이 있을까 싶다”며 “혼내주고, 또 잘한다고 말해주는 형이 있어서 행복하다. 영원한 동생으로 지금의 우정을 계속 이어가고 싶다”고 울컥한 마음을 드러냈다. 성실함으로 쌓아온 시간 위에 신뢰와 존중이 더해진 두 사람의 깊은 관계와 케미가 훈훈함을 자아내며 감동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3bfc54d240671381a088169213525060d8732e48ed7c46051ddf84bbf03d95cd" dmcf-pid="GEPKpOjJLO" dmcf-ptype="general">김영철이 성실함을 개인기로 27년간 꾸준히 다방면에서 활동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만큼, 앞으로도 어떤 꾸준한 활약을 이어나갈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38da9071ab1179910f9797998fb57061c7aa494315fadde6a10d621aab35defe" dmcf-pid="HDQ9UIAiis"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상일 시장 “용인 반도체, 정부 전력·용수 계획 즉시 실행” 01-23 다음 정예인, 숲 속 요정같은 비주얼 포착!···2월 14일 단독 공연 ‘숲세권 라이브 : 카렌듈라’ 개최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