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대만 용병 작성일 01-23 38 목록 <b>본선 4강전 제1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br>◌ 신민준 九단 ● 쉬하오훙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1/23/0003954688_001_20260123003910438.jpg" alt="" /></span><br> <b><제10보></b>(88~95)=쉬하오훙은 한국 바둑 팬들에게도 친숙한 이름이다. 한국바둑리그에 2022년 대만 팀으로 처음 참가한 데 이어 2023년부터는 영암 팀 외국인 선수로 매 시즌 활약하고 있다. 현재까지의 통산 전적은 18승 17패.<br><br>이제 승부의 저울추가 맞춰졌다고 판단했기 때문일까. 88은 가장 평범한 응수다. 뒤에 힘을 쓰겠다는 의도로 인간적이면서도 신민준의 기풍이기도 하다. 그러나 AI는 참고 1도와 2도를 추천했다.<br><br>참고 1도 3이 맥점. 7, 9가 또한 멋진 수이다(11…3). 패가 되는데 다시 승부가 된 것으로 생각하는 시점에서 이처럼 강하게 나가는 것이 사실 겁도 난다. 참고 2도 4로 후퇴하면 5~9로 살자고 한다. 93은 절대. 참고 3도 1은 무리한 응수로 12까지 잡혀서 승부 끝이다. 95까지는 이렇게 될 외길.<br><br> 관련자료 이전 밀라노 패럴림픽 출전 선수들 '최종 담금질'…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전 27일 개막 01-23 다음 준비 운동 20분 전 따뜻한 물 한 잔… 달리기 전후, 실내에서 스트레칭을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