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고민 상담 상대 공개…“기안84는 1시간 30분도 들어준다” 작성일 01-23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NxGVuXSn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79fa200d45fc6702890e999a73b3ed667a281a328d63bc5ea145bb67f5564b" dmcf-pid="fceZ8q1yJ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sportsdonga/20260123001628465shyr.png" data-org-width="647" dmcf-mid="2amVAJ4qd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sportsdonga/20260123001628465shyr.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5f5202f5dd75c7b067a41bab3d688d67578254a7f4b8f6500d9b175ae0e54d03" dmcf-pid="4kd56BtWMS"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펑펑 울 만큼 짜증나는 일이 생기면 “이시언보다 기안84에게 고민 상담을 할 것 같다”고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7a25e5740b3899238b064e5faa99c3dd8827c936c7f2426b23f9a5e6c58d5ab0" dmcf-pid="8EJ1PbFYMl" dmcf-ptype="general">22일 한혜진 유튜브 채널에는 ‘다 말해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한혜진은 구독자 질문에 답하며 솔직한 입담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71e2d1f6e2e730e166e9e976f7c08b94a44ae335df9497a47d498e5690456b01" dmcf-pid="6DitQK3Gdh" dmcf-ptype="general">“펑펑 울 만큼 짜증나는 일 생겼을 때 고민 상대는? 이시언 VS 기안84”라는 질문에 한혜진은 “둘 중에 굳이 한 명에게 한다면 나는 기안84에게 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혜진은 “시언 오빠가 따뜻한데 성격이 너무 급하다. 상대방이 말 길게 하는 거 별로 안 좋아한다”고 이유를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0cb2346893e78f5295c61e27dfa81699ce89844dcd5dd8bd387f5fdc293efe4" dmcf-pid="PwnFx90HLC" dmcf-ptype="general">한혜진은 기안84에 대해 “잘 듣는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aece0543a87abd020309402c9f8742aa74000c53173eae28b7cef7183f510398" dmcf-pid="QrL3M2pXeI" dmcf-ptype="general">그는 “얼마 전에 한 1시간 30분을 통화한 적이 있었는데, 뭐 하고 있냐면 그림 그리고 있다고 하더라. 그림을 그리면서 스피커폰으로 옆에 놓고 계속 통화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남자들이 ‘응응’ 이런 맞장구 잘 안 치는데 중간 추임새도 되게 잘 넣는다. 그래서 긴 통화는 기안이랑 해야 한다. 특히나 질질 짤 거면”이라고 웃었다. 반면 이시언에 대해서는 “질질 짜면 혼낸다. 그래서 못 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19eac5517ef453607e31036f73946c915ccde99467c2f1e00645df8d5b0a6188" dmcf-pid="xmo0RVUZMO" dmcf-ptype="general">한혜진은 “다시 태어나도 모델을 할 것인가?”라는 질문에는 “똑같이 태어난다면 아마 그렇지 않을까 하다”고 답했다. “모델이 아니었다면 어떤 직업을 가졌을 것 같나? 가수 VS 배우”라는 질문에는 “전혀 모르겠다. 이런 질문을 많이 받는데 약간 아찔하다”고 말한 뒤 “굳이 둘 중 하나라면 가수가 좀 더 쉬울 것 같긴 하다. 연기보단 노래하는 걸 좋아하니까”라고 했다. 그러면서 “내가 노래 좀 하잖아?”라고 능청스럽게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05a3a55412ecce8213f4addd8e45f4ab4731799f6068eb09eb892746cdd3d48c" dmcf-pid="yKtNYIAies"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혼자산다' 배나라 집&고양이(나혼산) 01-23 다음 밀라노 동계올림픽 결단식 "8년 만에 10위 진입 목표"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