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별들의 축제 주말 춘천 뜨겁게 달군다 작성일 01-23 3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V리그 2025-2026시즌 올스타전 호반체육관에서 개최<br>팬·선수단·미디어 투표로 선발된 남녀부 40명 스타 출전<br>팬들의 이목 집중시키는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돼 눈길<br>‘배구 여제’ 김연경도 감사패 수여 받기 위해 현장 찾아</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6/01/23/0001169594_001_20260123000914199.jpg" alt="" /><em class="img_desc">◇2024년 인천에서 열렸던 V리그 올스타전의 모습. 사진=연합뉴스</em></span></div><br><br>프로배구 별들의 축제가 주말 춘천을 뜨겁게 달군다.<br><br>V리그 2025-2026시즌 올스타전이 오는 25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펼쳐진다.<br><br>이번 올스타전에는 팬·선수단·미디어 투표로 선발된 남녀부 40명의 스타들이 총출동해 코트 안팎의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한다. 여자부에서는 현대건설의 베테랑 미들블로커 양효진이 개인 통산 17번째 올스타 무대에 오른다. 그는 17시즌 연속 팬들의 선택을 받았다.<br><br>남자부에서는 대한항공 세터 한선수와 한국전력 미들블로커 신영석이 각각 14번째 올스타 출전을 앞뒀다. 특히 신영석은 올해 팬 투표 1위에 오르며 2020~2021시즌부터 6시즌 연속 최다 득표 기록을 이어갔다.<br><br>팬들의 이목을 끄는 이벤트도 풍성하다. 진에어 스파이크 서브킹&퀸 콘테스트 남자부에는 현대캐피탈 레오나르도 레이바 마르티네스(레오), 대한항공 카일 러셀(러셀), KB손해보험 안드레스 비예나(비예나), 한국전력 베논 에번스(베논) 등 외국인 선수들과 우리카드 한태준, 삼성화재 이우진, OK저축은행 신장호가 경쟁한다. 역대 최고 기록은 현대캐피탈 코치 문성민이 2016-2017시즌에 세운 시속 123㎞다.<br><br>여자부 서브 콘테스트에는 현대건설 김희진, 흥국생명 서채현, IBK기업은행 전수민, 정관장 이선우, GS칼텍스 유서연, 한국도로공사 타나차 쑥솟(타나차), 페퍼저축은행 시마무라 하루요(시마무라)가 나선다. 여자부 최고 기록은 2013-2014시즌 IBK기업은행에서 뛰었던 카리나의 시속 100㎞다.<br><br>수비 최강자를 가리는 베스트 리베로 콘테스트도 열린다. 남자부 현대캐피탈 박경민, 한국전력 정민수, 여자부 IBK기업은행 임명옥, 한국도로공사 문정원이 자웅을 겨룬다.<br><br>한국배구연맹과 타이틀스폰서 진에어는 팬들을 위해 푸짐한 상품도 준비했다. 연맹 관계자는 “최우수선수상(MVP) 맞추기, 춤신춤왕 퀴즈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면서 항공권 약 200매를 팬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br><br>한편 지난 시즌 여자부 흥국생명의 통합우승을 이끌고 은퇴한 김연경이 감사패 수여를 위해 현장을 찾아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수화기 낯선 10대, 삐삐 반가운 50대"…세대 잇는 'KT 온마루'[TF현장] 01-23 다음 춘천육상연합회 주동자 “모두가 무사히 완주하겠다”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