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입니다” 정주리 시아버지, 다섯째 돌잔치서 단호 선언 작성일 01-22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waOqtTsO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8dd572317e40b9ce0dc49de32c1ab9fc095cd0338fd20267ac15a0eefc3bee" dmcf-pid="9rNIBFyOO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유튜브 채널 ‘정주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ilgansports/20260122235027417yklm.jpg" data-org-width="800" dmcf-mid="bmecFWsAm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ilgansports/20260122235027417ykl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유튜브 채널 ‘정주리’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19061d5595be589aa017f2498a553ce9fe57c3b17b616ca05968fecf549e814" dmcf-pid="2XStd471m1" dmcf-ptype="general">개그우먼 정주리의 다섯째 아들 도준이 돌잔치에서 시아버지의 ‘마지막’ 발언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07643d08733d17631df8c29bf033a5c638f02504517f505e048887e3ff47317" dmcf-pid="VZvFJ8ztr5"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정주리’에는 ‘다섯째 도준이의 첫 생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지난해 12월 29일 정주리가 친정에서 가족들과 함께 도준이의 돌잔치를 여는 모습이 담겼다. 정주리는 “돌잔치는 친정에서 다시 하기로 하고, 사진을 예쁘게 남기려고 셀프 돌상을 차렸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f7e2cca33db2a68b25a5634b6ca0a897bad4de749bfff1ed8a945554cc137c0" dmcf-pid="f5T3i6qFIZ" dmcf-ptype="general">축하 인사를 부탁받은 정주리의 시아버지는 “우리 도준이 생일을 축하하고 무럭무럭 건강하게 자라줬으면 좋겠다. 사랑한다”며 덕담을 건넨 뒤 “제가 마지막 돌잔치에 참석했다”고 말해 모두를 웃게 했다. 이에 정주리가 “마지막이요?”라고 되묻자, 시아버지는 “마지막이잖아”라며 재차 강조했다.</p> <p contents-hash="09bfc5d9e65419dbbf547ba0039160f53f5c8563384c56e9613634380eec5d7b" dmcf-pid="41y0nPB3sX" dmcf-ptype="general">정주리가 “손주를 다섯 명이나 낳아준 며느리면 얼마나 좋으냐”고 하자, 시아버지는 “이런 며느리가 어디 있냐. 좋지”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으면서도 “진짜 마지막 돌잔치”라는 말을 다시 한 번 덧붙여 폭소를 유발했다.</p> <p contents-hash="b393cd26f1623cc072cabae71e1760f3fa1f857a587cd2e8d471448e8b535347" dmcf-pid="8tWpLQb0wH" dmcf-ptype="general">돌잡이 행사에서도 웃음이 이어졌다. 도준이는 첫 번째 돌잡이에서 골프공을 집었고, 정주리는 “다섯 명 중 처음”이라며 놀라워했다. 이어진 두 번째 돌잡이에서는 판사봉을 잡아 또 한 번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0fa8dbacb4d8b02c4a1c1d34bcebdb59913a51db42bb1ae4362ad6160372f690" dmcf-pid="6FYUoxKpDG" dmcf-ptype="general">한편 정주리는 2015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으며, 다둥이 엄마의 일상을 유튜브를 통해 꾸준히 공개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1ea6d00bab111e6c007b19fe53b73ca5c3dfdc184b27a749006526e377ecbaf" dmcf-pid="P3GugM9UDY"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합숙맞선' 김태인 흔적 남았다, 데이트 통편집→풀샷 등장 [TV나우] 01-22 다음 ‘연예인 중 역대급 탈세 의혹’ 차은우, 200억대 추징 통보 '충격'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