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중 역대급 탈세 의혹’ 차은우, 200억대 추징 통보 '충격' 작성일 01-22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u4Xf7ZvC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1d07183be08fcc4ff667936c6631e581635726b1f005b0b52ba23869fcfa4d" dmcf-pid="Y78Z4z5TT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poctan/20260122235143817yxzs.jpg" data-org-width="530" dmcf-mid="yxxFQK3Gv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poctan/20260122235143817yxz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f058b1ba10107357ae03b87d3d7532b92c9e50413aff2925aa75f454f422d33" dmcf-pid="Gz658q1ySf"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그룹 아스트로 출신 배우 차은우가 200억 원대 탈세 의혹에 휩싸이며 파장이 커지고 있다. 추징 금액 규모를 두고 온라인과 업계에서는 “연예인 가운데서도 역대급”이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p> <p contents-hash="ca73dae96e4aa12424ba0a3d534ebf15e1c37d6ae8003509587a339b86859537" dmcf-pid="H5qSz1vmCV" dmcf-ptype="general">22일 한 매체는 차은우가 소득세 등 탈세 혐의로 국세청으로부터 200억 원이 넘는 세금 추징을 통보받았다고 보도했다. 보도 내용대로라면 연예인을 상대로 한 세무조사 결과 중에서도 이례적으로 큰 액수다.</p> <p contents-hash="56b1b4526132adbbe442a31a5d003b59c0cfed1840448fbe5aadd511f39b369f" dmcf-pid="X1BvqtTsy2" dmcf-ptype="general">보도에 따르면 차은우는 입대 전인 지난해 봄,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으로부터 고강도 세무조사를 받았다. 본래 소속 기획사가 있음에도, 본인 또는 가족 명의의 법인을 별도로 설립해 기획사와 용역 계약을 체결하고 소득을 분산하는 방식으로 세 부담을 줄였다는 의혹이 제기됐다.</p> <p contents-hash="7f5e50119455fe3a1404b63451b0b4e4d3fbb908140d8311380281ae230e4916" dmcf-pid="ZtbTBFyOW9" dmcf-ptype="general">실제로 차은우의 모친 최 씨가 설립한 A법인은 소속사 판타지오와 연예 활동 지원 용역 계약을 맺었다. 그러나 국세청은 A법인이 실질적인 용역을 제공하지 않은 페이퍼컴퍼니에 해당한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세청은 이를 통해 약 45%에 달하는 고율의 소득세를 회피하고, 20% 안팎의 법인세율을 적용받았다고 보고 있다.</p> <p contents-hash="4c327d784fea95981953c7ad864c787733769ed995077c6d003bf766a37b3021" dmcf-pid="5FKyb3WIWK" dmcf-ptype="general">이에 국세청은 판타지오가 A법인의 ‘허위 세금계산서’를 처리해준 것으로 간주해 부가가치세 등 약 82억 원의 추징금을 부과했으며, 차은우와 모친을 각각 소환 조사한 뒤 최종적으로 200억 원 이상 소득세가 누락됐다는 결론을 내렸다는 것이 보도의 핵심이다.</p> <p contents-hash="76f2ea21c22635a6c28d1a1902e5965bfc0a793dd9382e3e3bd367ce00b370e6" dmcf-pid="139WK0YClb" dmcf-ptype="general">다만 국세청은 차은우 측 요청에 따라, 그의 입대 절차가 마무리될 때까지 세무조사 결과 통지서 발송을 미룬 것으로 전해졌다. 차은우는 지난해 5월 육군 군악대 합격 통지를 받은 뒤, 같은 해 7월 28일 입대해 현재 복무 중이다.</p> <p contents-hash="549f4b13141f2cb53e0ab241395fbd1dc75efa3ee38da6c94c0ed311c4711fc3" dmcf-pid="t02Y9pGhTB" dmcf-ptype="general">이 같은 시점이 알려지며 일각에서는 “논란을 피하기 위한 도피성 입대 아니냐”는 이른바 ‘군대런’ 의혹도 제기됐다. 추징 금액이 역대급으로 거론되면서 비판의 수위도 한층 높아진 분위기다.</p> <p contents-hash="b0ac34c2868a40a86e40278b46b5df6d7931cb88762bacb9c4606b34530e0398" dmcf-pid="FpVG2UHlSq" dmcf-ptype="general">논란이 확산되자 소속사 판타지오는 공식 입장을 통해 “이번 사안의 핵심은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하는지 여부”라며 “현재 최종 확정·고지된 사안은 아니고, 법 해석과 적용에 관한 쟁점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해당 법인은 페이퍼컴퍼니가 아닌,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정식 등록된 업체”라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c2db5b3cd2c24d7727f514a5f437a47062e8c04076950d4b096b11e55414fefa" dmcf-pid="3UfHVuXSlz" dmcf-ptype="general">다만 ‘군대런’ 의혹에 대해서는 별도의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판타지오는 관련 문의에 “공식 입장 외에는 확인이 어렵다”며 말을 아꼈다.</p> <p contents-hash="188fd28eee9ecb1fe86b476ae6484f2af50e8afe79eb650d8d4f05ad9b433e85" dmcf-pid="0u4Xf7ZvC7" dmcf-ptype="general">한편 차은우 측은 국세청의 통지서를 받은 뒤 과세적부심을 청구해, 이번 결정의 적정성을 다투고 있는 상태다. 법적 절차가 진행 중인 만큼, 탈세 여부와 책임 범위는 최종 판단을 남겨둔 상황이다./ssu08185@osen.co.kr<br>[사진]'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지막입니다” 정주리 시아버지, 다섯째 돌잔치서 단호 선언 01-22 다음 '엠카' 측, 생방송 중 무대 내려앉은 사고에 사과 "보수 완료 후 재공연"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