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와인드 남편, ‘아내 폭행+보험금 1억 탕진’에도 당당..“거짓말이 문제” (‘이숙캠’)[종합] 작성일 01-22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v6MnPB3v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fd5e23fa1fbb62342a8b7d3e9cfe5656bf8737d364347a93ceb576c06cf9f2" dmcf-pid="x7cwCkiP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poctan/20260122235644281hfpp.png" data-org-width="650" dmcf-mid="4eG5pHCE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poctan/20260122235644281hfpp.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ykuBf7ZvSC"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f4a5bc7703be1bfcb533493a0e2b1b346198d6cce9577eb33c4ba94deba75ddf" dmcf-pid="WE7b4z5TSI"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이혼숙려캠프’ 리와인드 남편이 1억 탕진에도 정당하다는 입장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a8d610c95b88ff6402118ec4b23a3de7ebad3f5028daa27c689923c337378b14" dmcf-pid="YDzK8q1yCO"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이하 ‘이숙캠’)에서는 18기 마지막 부부의 남은 이야기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e3075a90baa203d8d580bf20327c242c4e75f91b1243cccea2696f598a6a6bee" dmcf-pid="Gwq96BtWSs" dmcf-ptype="general">이날 가사조사에서 남편이 5년 전 사건을 이유로 아내와 처가를 향해 폭언과 협박성 메시지를 보낸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안겼다.</p> <p contents-hash="751b04c4018abc459c44c8e6642b53dc2caaf34404e811a0f5cff40e8707fd14" dmcf-pid="HrB2PbFYym" dmcf-ptype="general">또한 남편은 아내 친구 앞에서도 ‘거짓말’, ‘인정해’, ‘사과해’를 무한 반복하며 분노를 조절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서장훈, 진태현, 박하선은 한숨을 깊이 쉬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dfc4e6481518c6e2e5f500103db241afe722198327e82578d12b28dcd7099e" dmcf-pid="XmbVQK3GS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poctan/20260122235644498lpkr.jpg" data-org-width="530" dmcf-mid="8kKfx90H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poctan/20260122235644498lpk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43b3ba240942e90d9f88041204a58c2072d35e9275e9a0cd7ca39a6c0519311" dmcf-pid="ZsKfx90Hvw" dmcf-ptype="general">남편의 문제점은 또 있었다. 바로 폭력성. 이에 대해 남편은 “위협하죠. 위협하고 그 때문에 아내가 힘들었다. 나도 힘들지만”라고 당당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1128566e43cf0182986b14ba7674bfd60c1f10e760eaa6b58ee934f0f22d46f4" dmcf-pid="5O94M2pXyD" dmcf-ptype="general">아내는 “자기 감정이 격해졌을 때 때린 적이 있다. 그런데 아무리 제가 잘못을 했다고 해도 사람을 때리면 안되지 않나. 그거는 고쳤으면 좋겠다”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696a94d2c0565cfd9fdb3206131ff4d6929d6ecb14ccc41c656988d58405cd0c" dmcf-pid="1wdLAJ4qCE" dmcf-ptype="general">남편은 아내를 때린 이유로 오이 김밥 사건을 언급했다. 그는 “횟수는 기억 안난다. 이런 말 있지 않냐. 가해자는 기억 못하지만 피해자는 기억한다고”라고 해 현장을 경악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b8c00dbfe2165840b0c59b2f15ba69c168146215858fa96fa45147cd364d7001" dmcf-pid="trJoci8Byk" dmcf-ptype="general">아내는 “오이 때문에 격분해서 10여차례 머리 맞았던 것 같다. 뺨도 맞았다. (남편이) 다 내가 자초한 일이라고 하더라”라며 “많이 무서웠다. 제가 한 번씩 거짓말 하고 인정 안 할 때마다 서너 차례 폭행했다. 이렇게 해야 ‘네가 (울음을) 그치잖아’ 빡 때렸다”라며 마지막 폭행은 한달 전이라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47f36e941a753654edc418f3515f08b32acb9e950942dc088530ff9aa3abac" dmcf-pid="Fmigkn6bh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poctan/20260122235645733elwq.jpg" data-org-width="530" dmcf-mid="6f10qtTsl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poctan/20260122235645733elw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b59147d65478a522854e8cdf13f67262e3b813367adb2f8914d4a49bb18955e" dmcf-pid="3snaELPKSA" dmcf-ptype="general">그러나 남편은 “결국엔 손도 나가서 해봤는데 아내가 바뀌는 게 없다”고 말해 충격을 더했다. 이를 본 박하선은 “왜 살아요”라고 했지만 아내는 “고칠 수 있을 것 같아서”라며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d63d9c2c8aa1ae5b77fb9f9b3987b81b02eb65a0ea894434dd58fa929fce2e03" dmcf-pid="0OLNDoQ9Cj" dmcf-ptype="general">남편은 인터뷰를 통해 “이대로 살면 제가 괴물이 될 것 같다. 제가 뒤지게 패면 아내도 무서울 거 아니냐. 이대로 가면 제가 이혼할 것 같다”라며 아내의 행복을 위해 이혼을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fe231ee647802c5c8389e9c7be6b6cbfe39bc05963490310c32a537621315af" dmcf-pid="pIojwgx2WN" dmcf-ptype="general">폭행 당시에 대해 말다툼을 시작한 두 사람. 남편은 “너 같으면 안 때리겠냐. 죽을 수도 있었는데”라고 반박했다. 아내가 “그 이후에도 때렸잖아”고 했지만, 남편은 “그럼 이혼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5cc20f305f67736a4465f4effa1c59346d915fe76acb10c67ef67606be9aa5d" dmcf-pid="UCgAraMVSa" dmcf-ptype="general">남편의 또 다른 문제는 돈 문제였다. 남편은 당시 암 보험금으로 약 1억 2천만 원 받았지만 모바일 게임을 통해 1억 원을 탕진했다고 밝혔다. 웃으면서 말하자 진태현은 “지금 웃고 계시는 거냐”라며 황당해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b15e5d96e16aed71350dcf2e9f8d7709d958ee203cac0e32f6888c126ca5d2" dmcf-pid="uhacmNRf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poctan/20260122235645975sklz.jpg" data-org-width="530" dmcf-mid="PIOlYIAi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poctan/20260122235645975skl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395048df4e178492db22ceb075cc41f60eceb8d2d7f5a502b5c59f69610d704" dmcf-pid="7lNksje4lo" dmcf-ptype="general">남편은 “암 보험금 내 목숨값인데 미안하지만 너도 잘못했으니까 나도 잘못했으니까 쌤쌤 치자”라며 자신이 쓴 1억 보다 아내의 거짓말이 더 크다고 주장했다. 이에 박하선은 “내 고통과 내 상처가 더 크신 거구나”라고 답답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e87491403b57a49be4c851f32e881c59a4d55fc789ce5e54812826b3024feb4" dmcf-pid="zIojwgx2SL" dmcf-ptype="general">모든 영상을 마치고, 서장훈은 “이렇게까지 힘든 게 처음이다. 기수로 치면 이 기수가 압도적으로 1등이다”라며 “어찌됐든 가장 중요한 건 유일하게 남편을 버틸 수 있는 분은 전 세계 한 명이 아내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bc871cf53057aa7042841370c10c4c65e79fdfc00206536242e391dccb9f7c98" dmcf-pid="qCgAraMVyn" dmcf-ptype="general">이후 남편은 “지금 아내가 천사가 됐다. 제가 지금 이혼을 하면 더 나쁜 사람이 될 것 같다. 저는 악마가 되고 싶지 않다”며 아내와 이혼을 원하지 않는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683dda37f5b5c995b5d31a574c30934a56fb8508c7e99ede754f99f865b580ea" dmcf-pid="BhacmNRfTi"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e583fdf57a54fc8579dd80268e0f840c48d493e5ed0d68201301f4153418ced4" dmcf-pid="blNksje4CJ" dmcf-ptype="general">[사진] ‘이혼숙려캠프’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화, 26기 경수와 스킨십···미스터 킴·22기 영수, 국화 포기 못해('나솔사계')[순간포착] 01-22 다음 세계 첫 AI 규제? ‘미완의 출발’ 지적 나오는 이유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