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동계올림픽 톱10 도전...선수단 결단식서 선전 다짐 작성일 01-22 29 목록 보름 앞으로 다가온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나서는 우리나라 국가대표 선수단이 결단식을 갖고 결의를 다졌습니다.<br><br>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이수경 선수단장에게 선수단기를 수여했고, 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선수 대표로 나온 쇼트트랙 최민정과 스피드스케이팅 정재원에서 격려 메시지 보드를 전달했습니다.<br><br>25번째 동계올림픽인 이번 대회는 전 세계 90개국 2천9백여 명의 선수단이 출전해 다음 달 7일부터 17일 동안의 열전을 펼칩니다.<br><br>쇼트트랙과 컬링 등 모두 71명의 선수단을 파견한 우리나라는 종합 순위 10위 안에 드는 것으로 목표로 경쟁을 펼칩니다.<br><br>선수들의 각오 들어보겠습니다.<br><br>[김은지 / 컬링 국가대표 : 올림픽 얼마 안 남았는데 실감이 안 났었는데 결단식 오니까 실감이 나는 것 같아서, 기대도 되고 설레기도 하는데 저희 준비한 만큼 열심히 하겠습니다.]<br><br>[임종언 / 쇼트트랙 국가대표 : 연습한 대로 후회 없이 결과에 상관없이 잘하고 오자고 말해주고 싶어요.]<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차로 10분이면 도착" 홍명보호 월드컵 베이스캠프 확정 01-22 다음 KIA의 전훈 첫 번째 목표는?...의외의 답변 '수비'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