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카페 알바 목겸담 사실이었다 "쉬는날 친구 가게서 일 도와" 작성일 01-22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I2befu5J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4e2732f0a586cd40f72eb327be4d3fb195b41aeef2adaadffcb054915b9839" dmcf-pid="Khf9J8ztR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SpoChosun/20260122231327021evej.jpg" data-org-width="1200" dmcf-mid="5JhOZSDgJ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SpoChosun/20260122231327021eve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d0ee51457b2338cb345c004af8502f68ed28c86cc7986ce1c582fa3d2d88c84" dmcf-pid="9l42i6qFdd"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배우 한소희가 작품이 없는 날에 카페 아르바이트를 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509d043f684d0c5d23951b6325eb5c362b4d8a8552185283feab963ae25fc42" dmcf-pid="2S8VnPB3ne" dmcf-ptype="general">22일 유튜브 채널 '문명특급'에는 "두쫀쿠 웨이팅에 대한 한소희 김신록 정영주 입장문 | 맞긴해 글킨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게스트로는 영화 '프로젝트Y' 주연 배우 한소희, 김신록, 정영주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64af049133bb821b30e7f0988a4ce2245946b36791477933447b21c782a2a1fd" dmcf-pid="Vv6fLQb0MR" dmcf-ptype="general">이날 재재는 "A.인간이 일을 쉬지 않는 것은 자의다vs B. 인간이 일을 쉬지 않는 것은 타의다"라는 밸런스 게임을 제안했고, 한소희 홀로 A를 선택했다.</p> <p contents-hash="1069b9a13d2ece1495c345ac5383546caa5bd4c2d19d4945e391801962bc8280" dmcf-pid="fTP4oxKpRM" dmcf-ptype="general">그는 "저는 일을 안 쉬려고 한다"며 "3년 전 인터뷰에서도 가장 길게 쉰 게 3박 4일이라고 했었다"고 말했다. 이어 "일주일 정도 쉬라고 하면 카페 아르바이트를 나간다"며 "시간 날 때마다 친구가 일하는 카페에 가서 일을 돕는다. 예전에 아르바이트할 때도 일의 능률이 올라가는 게 좋았다. 성취욕이 있는 편"이라고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bdb44577e2be8d5368732c07f7797a615ddfe506a5cc65f7eb1fb57b076e51" dmcf-pid="4yQ8gM9UL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SpoChosun/20260122231327314oxox.jpg" data-org-width="1200" dmcf-mid="qjNoOAd8L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SpoChosun/20260122231327314oxo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c267bde795e25aad1e41ab4e90fd8ba914465d67a8439edda4413f6d446ed2a" dmcf-pid="8Wx6aR2uJQ" dmcf-ptype="general"> 또한 한소희는 잘하지 못하는 분야에도 도전하는 편이라고 밝혔다. 그는 "'마이 네임' 때 액션은 모두가 못한다고 할 때 시작했다. '넌 액션 못 해, 몸 쓸 줄 모른다'는 말도 들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액션 스쿨에 갔는데 무술 감독님이 저를 보고 감독님께 '안 되겠다'고 하셨다더라. 그래도 3개월 동안 계속 나갔다. 하루에 운동을 세 개씩 할 정도로 몰두했다"며 "저에게는 굉장히 무서운 도전이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7e4828527e8ce11639837dedd8599ac9f609f6a724b9258cdeca60ba090ec74" dmcf-pid="6YMPNeV7dP" dmcf-ptype="general">"해보니 어땠느냐"는 질문에는 "다음에 하게 되면 이번보다 무조건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둘째는 어디에 맡기고?' 이시영, 아프리카까지 날아간 이유 [MD★스타] 01-22 다음 '케데헌', 美 아카데미 장편 애니·주제가상 2개 부문 후보…박찬욱 '어쩔수가없다' 불발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