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16개 시군과 K-반도체 클러스터 상생 협력회의 개최 작성일 01-22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정책 공유·공동과제 발굴로 산업 생태계 확장<br>양자·팹리스 연계한 도-시군 협력체계 고도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cidnPB3s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8e9caec01d935ed4a295aa88fa4b9d48778c4b77c8eae88df8dfc29beae927" dmcf-pid="bknJLQb0s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노극 경기도 미래성장산업국장이 22일 판교에서 열린 'K-반도체 산업 도-시·군 상생 협력의 장'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etimesi/20260122231725969wdio.jpg" data-org-width="700" dmcf-mid="q3Dkwgx2m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etimesi/20260122231725969wdi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노극 경기도 미래성장산업국장이 22일 판교에서 열린 'K-반도체 산업 도-시·군 상생 협력의 장'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055bef9a5746e564757179b1faf832aa625cf6aeb4458aa323c0c7f13c806a" dmcf-pid="KELioxKpwj" dmcf-ptype="general">경기도와 시·군이 반도체 산업 정책 공조와 현장 협업 과제 발굴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도-시·군 간 정책·사업 정보를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공동 과제를 도출해 K-반도체 클러스터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논의가 본격화됐다.</p> <p contents-hash="9c4c17b279c835e458fefcf52437a6b05ddeb283725a0d4d14dc6d0101bbb132" dmcf-pid="9raoNeV7ON" dmcf-ptype="general">경기도는 22일 성남 판교에서 도가 주최하고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 주관한 'K-반도체 산업 도-시·군 상생 협력의 장'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용인·평택·수원·성남·안성·안산·부천·김포·이천·오산·의왕·광명·파주·화성·남양주·고양 등 16개 시·군과 유관기관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6a63bc4f294d732bca06aec58440b590da86413e29112282429397b46c0ccb63" dmcf-pid="2mNgjdfzIa" dmcf-ptype="general">오전 세션에서는 반도체 산업 환경과 정책 방향을 공유하는 발제가 이어졌다. 한국반도체산업협회 안기현 전무는 'K-AI 반도체 강국으로 가는 길'을 주제로 글로벌 산업 환경 변화와 기술 경쟁 구도를 설명했다. 이어 김양팽 산업연구원 전문연구원은 정부의 반도체 산업 육성 기조와 함께 도-시·군 연계 발전 전략을 제시했다.</p> <p contents-hash="7832fffda7f3d116956731d1675f728a3a010a4f4777f761c562812a9238dd1f" dmcf-pid="VsjaAJ4qwg" dmcf-ptype="general">오후에는 경기도의 반도체 산업 육성계획을 공유한 뒤, 시·군별 주요 사업 발표가 진행됐다. 2026년도 주요 사업 소개 시간에는 용인·성남·평택이 참여해 추진 과제를 설명하고, 도와 시·군 간 협력 가능한 접점을 점검했다. 참석자들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역할 분담과 연계 가능성을 중심으로 의견을 교환했다.</p> <p contents-hash="84eb32c437ead800f2fd3c6d533ed9181f40643668ee7d2515a2ccdfb9748cc5" dmcf-pid="fOANci8Bwo" dmcf-ptype="general">반도체와 연계한 신산업 분야 논의도 함께 이뤄졌다. 이석환 미래양자융합센터 선임연구원은 양자과학기술 동향과 경기도 양자산업 육성 방안을 소개하며 기술 트렌드와 정책적 시사점을 공유했다. 이후 분과 토의에서는 '협업 과제 발굴 및 우수사례 공유'를 주제로 현장 중심의 공동 추진 과제와 적용 가능한 협력 모델을 논의했다.</p> <p contents-hash="e94ea046f0fae17a23264aa75b03cd393d69d2ff01e02f4f572b3f7404b36e3f" dmcf-pid="4Icjkn6bmL" dmcf-ptype="general">경기도는 이번 논의를 계기로 반도체·팹리스·양자 등 연관 산업을 포괄하는 협업 과제를 구체화하고, 시·군별 산업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공동 과제를 사업화와 확산으로 연결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후속 협의체 운영 방안도 검토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fde99fedcfd60361256f432ccaace511d2c6dc983a6ce040067751d1bfb32a2c" dmcf-pid="8CkAELPKrn" dmcf-ptype="general">박노극 도 미래성장산업국장은 “도와 시·군, 유관기관 간 상생 협력체계를 고도화해 K-반도체 클러스터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업과 인재가 모이는 산업 생태계를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bc089456dc32c48bef53f387c6f303ebdb7c48acc191b124042bf267fbbe17b" dmcf-pid="6hEcDoQ9Di" dmcf-ptype="general">수원=김동성 기자 estar@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이핑크, 단독 콘서트 ‘The Origin’ 초고속 전석 매진! 01-22 다음 "둘 다 이기면 4강서 격돌" 신네르·조코비치, 호주오픈 3회전 진출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