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숙 맞선' 상간녀 의혹 A씨, "법적 대응" 알린 가운데…분량 대폭 축소 [TV캡처] 작성일 01-22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knk75Sry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a270fed9f2583b9434df54f95990981aaf11bcfe70d24f94dfbc65265d345d" dmcf-pid="qELEz1vmv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sportstoday/20260122225039168xotu.jpg" data-org-width="600" dmcf-mid="7fWFgM9UC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sportstoday/20260122225039168xot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73f5362ad9c5212455b773adf3779fe526ada8e640c586dd5d147763c6ba590" dmcf-pid="BDoDqtTsyG"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상간녀 의혹에 휩싸인 '합숙 맞선' 출연자 A씨의 분량이 크게 줄었다.</p> <p contents-hash="2763d9c4b48b9e422c62de791b839f519ed0cd239b25a9a3ab5959cc55d83f57" dmcf-pid="bwgwBFyOCY"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SBS '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이하 '합숙 맞선')에는 합숙 4일 차를 맞이해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c7e47f035759e013deadda73efa962e818d86097ad126eafd5135665277595ce" dmcf-pid="Krarb3WISW" dmcf-ptype="general">이날 상간녀 의혹에 휩싸인 A씨는 거의 등장하지 않았다. 앞서 '합숙 맞선' 제작진은 "해당 출연자에게 사실관계 확인을 요청하였으나, 아직까지 구체적인 답변을 듣지 못한 상황"이라며 "시청자 여러분들이 불편함이 없이 방송을 시청하실 수 있도록 향후 남은 모든 회차에서 해당 출연자의 분량을 전면 삭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힌 바 있다. </p> <p contents-hash="905426180ed4b7745c262034d08343e1f20dfb3c2462d5113cc398b0ea91667d" dmcf-pid="95v5nPB3Wy" dmcf-ptype="general">한 남성 출연자가 A씨와 다른 여성 출연자 사이에서 갈등하는 모습이 나오기도 했으나, A씨의 서사는 따로 등장하진 않았다. 방송 말미에는 5일 차 아침에 여성 출연자들이 남자 선택 데이트를 기다리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여성 출연자 전원이 야외에 서 있는 장면에서 A씨의 모습이 짧게 담겼다.</p> <p contents-hash="4a25459252d30ac892593190d6931ecaf88b57beb37f62ccffa7b390d75b8cc5" dmcf-pid="21T1LQb0CT" dmcf-ptype="general">한편 A씨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이슈가 된 프로그램의 인터뷰에 응하거나, 제 정보를 공개하는 것에 동의한 사실이 없음에도 왜곡되고 과장된 내용으로 방송이 보도됐다"며 "현재 법무법인을 선임한 상황으로, 변호인단이 사안에 대한 법적 타당성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c55ad1804bf7ad1d07a25bd84d8a68429e592e7df84401a50085e79b2b4c159" dmcf-pid="VtytoxKpvv" dmcf-ptype="general">이어 "많은 분들이 저와 저희 어머니를 비난하고 계시는 와중, 정확한 사실관계를 모른 상황에서 하신 말씀이라고 생각해 법적 대응까진 하고 싶지 않았다. 그러나 도 넘은 비난이 지속돼 저와 어머니의 정신적 피해가 가중되고 있어 자발적 삭제를 하지 않을 경우 변호인단이 적극적인 법적 대응을 할 예정"이라고 알렸다.</p> <p contents-hash="0ae1f69be501cc14ad69957a70ce9346fe2739899fa637e04432104370acedd8" dmcf-pid="fFWFgM9UTS"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울 자가에 김부장' 원작자 "나이 83년생..서초구 자가 보유에 건물주"(홈즈) 01-22 다음 박찬욱, 또 오스카 문턱 못 넘었다…‘어쩔수가없다’ 아카데미 후보 탈락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