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혁, 온몸에 땀 범벅…中 팬미팅 '12시간 혹사' 논란 해명 "욕심 났다" 작성일 01-22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3qKGCcnw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a6c3ccc798ae5002bb1ec7351c5a26a15513888e12fa0d0ee2bd3258055bb7" dmcf-pid="yaDmefu5I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수혁/마이데일리 DB,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mydaily/20260122224232185czyi.png" data-org-width="640" dmcf-mid="Q6zbYIAiE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mydaily/20260122224232185czy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수혁/마이데일리 DB,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0da718e711973437006516f0a65faf4daf997ee6b7f446f8cc594520e81817f" dmcf-pid="WNwsd471wY"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이수혁이 팬미팅 혹사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p> <p contents-hash="6ea4cfce829ca2c735f385c42100ce79dc4fa0b0b33ec539b67b4e790881af53" dmcf-pid="YjrOJ8ztrW" dmcf-ptype="general">이수혁은 22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 출연했다.</p> <p contents-hash="d783173c2d4f0babaa446d0d736caf3570cce32c48c178728b4f5c0609bbdf78" dmcf-pid="GAmIi6qFEy"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홍진경은 "작년 중국 팬미팅에서 되게 고생했다는 기사 봤다. 온몸이 땀에 절어 있더라"라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bce096c7ff5149ee131f420bda200c1064b2f05644c4fa18d6658bd6dc742b56" dmcf-pid="HcsCnPB3wT" dmcf-ptype="general">이수혁은 "많이 와주셨다. 덥기도 더웠다"며 "무대 위 조명이 그런가 보다, 나만 힘든가 했는데 팬분들도 되게 고생하셨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663c96334dd4652947c4085babf46295047e5e1c0965d30cd9a253f697f954f" dmcf-pid="XkOhLQb0rv" dmcf-ptype="general">이어 "기사에는 12시간 이렇게 나왔는데 12시간 동안 어떻게 하겠나. 아니다. 팬미팅은 저를 좋아해주시는 분들을 모으는 거니까 제 입장에선 욕심이 났다. 뭐라도 더 해야 될 것 같았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dc3d19cad9362b97d36be5fc64fd7023ab7062013a08bbb28fdf97d718732393" dmcf-pid="ZjrOJ8ztwS" dmcf-ptype="general">이수혁은 지난해 8월 중국 항저우에서 에어컨 없이 12시간 동안 팬미팅을 했다고 알려져 혹사 논란이 일었다. 당시 대만 EBC 방송은 "이수혁이 행사장을 떠날 당시 얼굴이 창백했고, 비틀거리는 모습을 보였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72000b763c20cd34f29d85ee266094aac732e88dd138bb4792076b4cbaf96fbb" dmcf-pid="5AmIi6qFDl" dmcf-ptype="general">논란이 확산되자, 이수혁의 소속사 사람 엔터테인먼트는 "행사 과정에서 발생한 예기치 못한 상황에 대해 깊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이번 사안을 계기로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듀2’ 워너원 출신 이대휘, 9년만 100인 서바이벌에 “PTSD 올 것 같아”(더 로직) 01-22 다음 '성추행 의혹' 오달수 대신 긴급 투입..박호산 "'나의 아저씨', 준비도 못하고 들어갔다"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