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12' 옥시노바, 첫 '올 패스' 주인공…"애티튜드가 좋다" 심사위원 극찬 [TV캡처] 작성일 01-22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7T1tymjW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efc406c063e5c98c2e42e12becac45cce32070df1e507a4e2db0c27a977092" dmcf-pid="QOickn6bS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ne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sportstoday/20260122223050807emzg.jpg" data-org-width="600" dmcf-mid="63MgaR2uS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sportstoday/20260122223050807emz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net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48470156329b83e26d7bfca929211cddd232c286d5db16fb72ca9947da5bee2" dmcf-pid="xInkELPKWX"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래퍼 옥시노바가 첫 '올 패스'의 주인공이 됐다.</p> <p contents-hash="351329bc08cd1f22f8d36acf9736646731bc877c9101c67c5204fc81e6d50529" dmcf-pid="yV57z1vmvH"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12'에는 60초 랩 미션이 펼쳐졌다.</p> <p contents-hash="0ddefbda48fb20a10495089d9e064350c3a22fbbcbd257c9069cc22aac3cb49f" dmcf-pid="Wf1zqtTsyG" dmcf-ptype="general">이날 수퍼비의 응원을 받으며 서울 예선에 참가했던 옥시노바가 60초 랩 미션 무대에 올랐다. 캐나다 3대 명문대인 맥길 대학교 출신이라는 그는 "제가 한국에서는 3살까지 있었다. 그 후에는 캐나다에서 살았다"고 밝혔다. 옥시노바는 "(그동안 '쇼미더머니'에) 안 나왔던 건 한국어가 부족해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ff30125de3ace2b04faf6dc4ebfca747d2292539869723dec11095580f2f0a6" dmcf-pid="Y4tqBFyOhY" dmcf-ptype="general">박재범은 "(옥시노바를) 2년 전부터 봤다. 노래도 다 영어다"라고 했다. 릴 모쉬핏은 "저랑도 맨 처음 알았을 때 한국말을 거의 못했다"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eda3afd264c54996b15c212a614f118b0b4a54bb8aac91b5c3385eed6d685006" dmcf-pid="G8FBb3WIhW" dmcf-ptype="general">옥시노바는 한국어가 늘었냐는 질문에 "제가 한국에서 지낸 지 거의 3년이 됐는데, 한국어 공부를 많이 했다"고 답했다. 이어 "이번에 한국 힙합에 불을 다시 붙일 수 있는 기회라 생각해서 나왔다. 저희 할머니, 할아버지, 엄마, 아빠 TV에서 인사 드리고 싶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710be65074ae3b484a955638bc4924a5cb09bf792cfb0666d8f8fb26f3f86a3" dmcf-pid="H63bK0YCTy" dmcf-ptype="general">또한 "어떤 상황에서도 감사할 일은 많다고 생각해서 항상 해피하게 지내려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84df00d332bbf53d3ed3082505bb55638514438b79394f5cfbf3be2557a7ea1" dmcf-pid="XP0K9pGhvT" dmcf-ptype="general">옥시노바는 '올 패스'를 받으며 당당히 미션을 통과했다. </p> <p contents-hash="d8b39c7c6f98d6af29d52b9d73196e986c04b3e3e8757bed590c09747b7ddc8b" dmcf-pid="ZQp92UHllv" dmcf-ptype="general">로꼬는 "옥시노바 무대에서 처음으로 몸을 좀 흔들었던 것 같고, 처음으로 진짜 미소를 지었던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릴 모쉬핏은 "진짜 감동받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34b34f823a3d6559ab40adfe89721a101c9f47189183be3cddcefcaf1d8d624" dmcf-pid="5xU2VuXSvS" dmcf-ptype="general">옥시노바는 "살도 뺐냐"는 박재범의 물음에 "저도 형처럼 되고 싶어서 운동도 시작했다. 한 10kg은 뺀 것 같다"며 웃었다.</p> <p contents-hash="48f351b7f77720cf3e5dc6e13a148155edfc426ef464959bc8a21b5022e15bb4" dmcf-pid="1f1zqtTsWl" dmcf-ptype="general">그는 제일 좋아하는 한국어를 묻자 "아침", "새로운 시작"이라고 밝혔다. 심사위원들은 "에너지가 너무 좋다", "애티튜드가 좋다"며 칭찬했다.</p> <p contents-hash="c5b4b27628145c1660319840bee05fc6440dcf8b3ac5b350053960b19b8fe8a6" dmcf-pid="t4tqBFyOSh" dmcf-ptype="general">옥시노바는 "제가 '쇼미더머니'를 나온 계기가 재미로 나온 것도 아니고 장난으로 나온 것도 절대 아니다. 앞으로 많이 성장하고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리고 싶어서 나왔다. 앞으로 잘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cdc2db0636a5656a3f495d85473c964a9a279ac5f94e0c282d174f44473b982" dmcf-pid="F8FBb3WIvC"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영웅, 훤칠 비율에 스타일링도 '시크'…럭셔리 주얼리도 '찰떡'[스한★그램] 01-22 다음 권성준 “김선호 닮은꼴? 제발 그만!”…김선호 “제가 영광입니다” 화답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