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또 멧돼지 맨손 제압 “사냥은 자연의 룰”(셰프와 사냥꾼) 작성일 01-22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l1QmNRfT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8c8aabb4ccd8c8897802e64413c7548d0b31ead8e29183ed3bfa4a855a3b7f" dmcf-pid="tStxsje4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셰프와 사냥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newsen/20260122221745846kbmf.jpg" data-org-width="640" dmcf-mid="ZzFMOAd8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newsen/20260122221745846kbm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셰프와 사냥꾼’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06a667ffe1391496c3d848963e7f95449929efe3c777b8acf870de4b52cf81" dmcf-pid="FvFMOAd8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셰프와 사냥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newsen/20260122221746037lwge.jpg" data-org-width="640" dmcf-mid="5rC7nPB3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newsen/20260122221746037lwg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셰프와 사냥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3T3RIcJ6yd"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4e8b1cff66d69c736cb0ebc40e5b4bc95190089885c10562e8390b64598fbda5" dmcf-pid="0y0eCkiPTe" dmcf-ptype="general">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두 번째로 멧돼지를 맨손 제압했다. </p> <p contents-hash="4a716a6f6c853ac8b698a1ecacae79a5761e136ed5fbca45e1ac8277704f31ec" dmcf-pid="pWpdhEnQvR" dmcf-ptype="general">1월 22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셰프와 사냥꾼' 3회에서는 인도네시아 라부안 바조에서 야생의 식재료를 찾아 헤매는 에드워드 리, 추성훈, 임우일, 김대호 그리고 스페셜 멤버 경수진의 생존 미식 탐험기가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06db7af2411d469b7d8e2408eb12a2224328c35b19649e4ed2770d4078d88135" dmcf-pid="UYUJlDLxCM" dmcf-ptype="general">이날 추성훈, 임우일, 김대호, 경수진은 2차 멧돼지 사냥에 나섰다. 멧돼지를 발견하는 데 성공했지만 놀라서 크게 소리쳐버린 사냥꾼들. 이에 놀란 멧돼지는 도망을 갔고 사냥개들과 전문 사냥꾼들이 그 뒤를 쫓았다. </p> <p contents-hash="c8920ea0ecf354e744c9b76f1ada54a7d13adf06ed243dd56a86dd138b3510eb" dmcf-pid="uPgW2UHlyx" dmcf-ptype="general">사냥꾼 리더 구스토는 덩굴에 은신한 멧돼지에게 창을 날렸고, 과거 '정글의 법칙2'에서 맨손으로 멧돼지를 잡은 적 있는 추성훈은 이번에도 맨손으로 멧돼지를 제압했다. 약 1m 20㎝ 성체 멧돼지의 격렬한 저항에 성인 남성 4명이 달라붙어야 했다. 김대호는 "다리 먼저 묶겠다"며 최대한 침착하게 구스토의 도움을 받아 멧돼지를 묶었다. </p> <p contents-hash="9e3904a66642265c2536a79a787b7a3b5f65a42d892a283efedd0469127606c5" dmcf-pid="7QaYVuXSTQ" dmcf-ptype="general">사냥에는 성공했으나 최후를 맞이하는 멧돼지를 보며 사냥꾼들은 복잡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경수진은 "갑자기 기분이 이상하다. 참 감정이 복잡하다. 저분들도 첫 사냥은 이렇지 않았겠냐. 먹고 살아야 하니까 익숙해진 거잖나"라고 직접적으로 마음을 밝혔고, 김대호, 임우일은 "사냥 하면 우와 성공했다 이럴 줄 알았는데", "직관적 감정은 안타까움이 있었다. 솔직히 말하면"이라고 공감했다. </p> <p contents-hash="1ab6c14e32b06b4d63eaa9e15c0a94f79dd87bb7007c60e92b97ce7e87dc463f" dmcf-pid="zxNGf7ZvvP" dmcf-ptype="general">추성훈은 "전 몇 번 해봤지만 다른 동생들은 처음하는 경험이라 마음이 이상했다. 필요에 의해 사냥해서 먹고 사는 건 원래 있는 자연 룰이잖나. 자연에서 벌어지는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마을 족장은 멧돼지는 인도네시아에서도 유해조수라며 "미안하다 생각하지 않는다. 죽었다고 해서 슬퍼할 필요 없다. 오히려 저희는 기쁘다"고 사냥꾼들을 위로했다. </p> <p contents-hash="4cf874289937bfe4224400c848913d6e3b5b9d3bf9389de840124fe0ec5ac9ef" dmcf-pid="qMjH4z5Th6"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BRAX8q1yC8"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호영X권성준, 반전의 리즈 시절 '깜짝'...홍진경 "이천희 아냐?" ('옥문아')[종합] 01-22 다음 문세훈, 김태인X김묘진 사이에서 갈등.."연애OR 결혼"('합숙맞선')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