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세훈, 김태인X김묘진 사이에서 갈등.."연애OR 결혼"('합숙맞선') 작성일 01-22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CFVci8BW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73830eba1c8de1178c6c152fa63b1aaf65ff0437e877513660fd67a800c837" dmcf-pid="Bh3fkn6bv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poctan/20260122221837921tyym.jpg" data-org-width="650" dmcf-mid="zglFM2pXy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poctan/20260122221837921tyy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b947de2acca557edcc6156642501280080bae93cad9c0d7fd864c9f74f6c3bd" dmcf-pid="bl04ELPKCC"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합숙맞선'을 통해 문세훈이 김태인과 김묘진 사이 고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a3c4f7dffe1db75c37ff82151bea60ec5c2d3aff49b0275b5bbdae61880c4afa" dmcf-pid="KSp8DoQ9lI"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SBS 예능 '합숙맞선'에서는 출연자 김묘진과 문세훈의 진솔한 대화가 그려졌다.</p> <p contents-hash="813b71b813dc30dbbe5c6f628902bb4409b0c40a1d6753de5c38c073de43f810" dmcf-pid="9pPNGCcnTO" dmcf-ptype="general">이날 김묘진은 문세훈에게 “염두에 둔 사람이 있느냐”고 질문했고, 문세훈은 잠시 고민한 뒤 “너 아니면 태인이 누나”라며 “그중에서도 네가 확실히 있었다”고 답했다. 예상치 못한 솔직한 고백에 김묘진은 놀라면서도 복잡한 감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94e790075af416d47c675ccd94d00f29ddffeac2bc8ab4ed162b3cb87197930" dmcf-pid="2UQjHhkLCs" dmcf-ptype="general">김묘진은 “질문을 안 해서 서운해질 뻔했다”며 “그래도 ‘그럴 수 있지’라고 생각하려 했다”고 털어놨다. 호감은 느꼈지만, 표현 방식에서 아쉬움이 남았다는 속내였다.</p> <p contents-hash="e5584e4d9de0ed0c5ea1ac932477edcc817250391f026b421a556dfd59475842" dmcf-pid="VuxAXlEoCm" dmcf-ptype="general">문세훈은 자신의 연애관과 결혼관도 밝혔다. 그는 “과거에 태인 누나 같은 사람과 관계를 맺어본 적이 있다”며 “이제 나이가 있는 만큼 결혼을 생각하면, 너 같은 성향의 사람을 만나야겠다는 생각을 꽤 오래전부터 해왔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28e7584d4e8df0da3e8d0e6a7f032d90992e430019bb146c2e9273ea70062ce" dmcf-pid="f7McZSDgCr" dmcf-ptype="general">그러나 김묘진의 마음은 한 방향으로 기울지 않았다. 그는 “솔직히 기분이 마냥 좋지는 않았다”며 “‘이 사람은 연애, 저 사람은 결혼감’처럼 나뉘어 처음 듣는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내 생각에는 나는 결혼감이 아닌 것 같았다”며 “태인 씨와 나는 결이 다르니까, 한편으로는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다고 받아들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a016ea13598735a1ef5c6605d94188edbc0cd5b30734029518e1144ef36f120" dmcf-pid="4zRk5vwalw" dmcf-ptype="general">서로에 대한 호감은 있었지만, 결혼을 바라보는 시선과 해석의 차이가 고스란히 드러난 순간. 이날 방송은 ‘선택’보다 ‘이해’가 더 어려운 합숙 맞선의 현실적인 감정선을 보여주며 여운을 남겼다./ssu08185@osen.co.kr<br>[사진]'합숙맞선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성훈, 또 멧돼지 맨손 제압 “사냥은 자연의 룰”(셰프와 사냥꾼) 01-22 다음 '복서→가수' 황충재, 7년만 딸 만나 오열 "아빠 역할 1%도 못했다" ('특종세상') [종합]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