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핸드볼, 아시아선수권 결선리그서 일본과 무승부 작성일 01-22 3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1/22/2026012222064504220dad9f33a29211213117128_20260122220813120.png" alt="" /><em class="img_desc">한국과 일본의 결선리그 경기 모습. 사진[연합뉴스]</em></span> 한국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 결선리그 첫 경기에서 일본과 비겼다.<br><br>조영신 감독(상무)이 이끄는 한국은 22일(한국시간) 쿠웨이트 사바알살렘에서 열린 제22회 아시아남자핸드볼선수권 결선리그 1조 1차전에서 일본에 23-23 무승부를 기록했다.<br><br>전반을 11-10으로 앞선 한국은 김진영(인천도시공사)이 혼자 8골을 몰아쳤고, 박세웅(SK)이 5골을 보탰으나 승점 1에 그쳤다.<br><br>한국은 결선리그 1조에서 일본, 이라크, 쿠웨이트와 순차적으로 맞붙는다. 이번 대회 상위 4개국에 2027 세계선수권 출전권이 주어지며, 한국은 최근 두 대회 연속 5위에 머물렀다. 23일 이라크와 2차전을 치른다. 관련자료 이전 에드워드 리, 임우일에 뿔났다 “좋은 기분 다 빠져” (셰프와 사냥꾼) 01-22 다음 올림픽 향하는 여자컬링, 자신감 있게 외친 목표 "금메달 따는 명장면 남기고파"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