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체육회 국제스케이트장 춘천 유치 ‘10만 서명’ 캠페인 돌입 작성일 01-22 5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국제스케이트장 유치 위한 범시민 공감대 확산에 총력</strong>【춘천】 춘천시체육회(회장:이강균)가 국제스케이트장 춘천 유치를 염원하는 ‘10만 서명 캠페인’에 본격 돌입했다.<br><br>춘천 안팎의 주요 축제와 체육행사를 찾는 시민·관광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태릉선수촌 내 국제스케이트장의 대체 부지를 춘천에 유치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제스케이트장 공모 절차가 마무리될 때까지 캠페인을 이어가며 10만명 서명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br><br>시체육회는 22일 얼음나라화천 산천어축제 현장에서 관광객을 대상으로 온라인 서명 홍보활동을 펼쳤다. 가족 단위 방문객과 청년층을 중심으로 국제스케이트장 유치 취지를 설명하고 모바일 QR코드를 활용한 참여를 유도해 큰 호응을 얻었다. 23일에는 홍천강 꽁꽁축제 현장을 찾아 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이다.<br><br>태릉선수촌 내 국제스케이트장은 인근 조선왕릉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지정에 따라 2027년까지 철거가 불가피한 상황이다. 이에 대한체육회는 2023년 대체 부지 공개 모집에 나섰으나 해당 절차는 2024년 8월 이후 중단된 상태다.<br><br>시체육회 관계자는 “국제스케이트장은 대한민국 빙상 스포츠의 미래를 책임질 핵심 인프라이자 강원 동계스포츠 발전의 거점이 될 시설”이라며 “한 사람의 참여와 응원이 유치의 가장 큰 힘인 만큼 10만 서명 달성을 위해 캠페인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오늘의 영상] ‘팀 코리아’ 결단식…‘톱10’ 진입 목표 01-22 다음 강원도 농아인컬링팀 전국동계체전 정상 향한 첫 걸음 시작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