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농아인컬링팀 전국동계체전 정상 향한 첫 걸음 시작 작성일 01-22 5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사전경기</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6/01/22/0001169492_001_20260122220407840.jpg" alt="" /><em class="img_desc">◇국내 최대 장애인 동계 스포츠 축제인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사전경기 컬링이 한파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사진=강원도장애인체육회 제공</em></span></div><br><br>국내 최대 장애인 동계 스포츠 축제인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사전경기가 한파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br><br>지난 20일부터 강릉컬링센터에서 진행 중인 대회 사전경기에는 전국 각지 선수들이 참가해 매서운 한파 속에서도 치열한 샷 대결을 펼치고 있다.<br><br>특히 강원 선수단 전력의 핵심으로 꼽히는 컬링은 이번 대회에서도 ‘메달 효자 종목’으로 기대를 모은다. 도장애인체육회 스포츠단 소속 남자 농아인 4인조 팀은 지난해 우승팀답게 조직력과 경험을 앞세워 23일부터 8강전에 돌입, 대회 2연패에 도전한다.<br><br>여자 농아인 4인조 팀(도장애인컬링협회)도 전열을 가다듬었다. 지난해 3위에 올랐던 이들은 한층 끈끈해진 팀워크를 무기로 다시 한 번 시상대에 오르겠다는 각오다.<br><br>도 선수단 총감독을 맡은 방정기 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남녀 농아인 컬링팀 모두 조직력과 집중력을 앞세워 의미 있는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선수단이 흘린 땀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현장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br><br>한편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전 개회식은 오는 27일 오후 4시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다.<br><br> 관련자료 이전 춘천시체육회 국제스케이트장 춘천 유치 ‘10만 서명’ 캠페인 돌입 01-22 다음 '합숙 맞선' 장민철 母, 김현진 압박 면접 "아버지 직업은? 집안 빚은?"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