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우 우리카드 대행, '친정' 삼성화재에 완승 작성일 01-22 58 목록 프로배구 우리카드의 박철우 감독 대행이 현역 시절 전성기를 보낸 삼성화재와의 첫 경기에서 완승했습니다.<br><br>우리카드는 고준용 대행이 이끄는 삼성화재와의 원정 경기에서 세트 점수 3대 0으로 승리했습니다.<br><br>우리카드 승점은 29로 여전히 6위에 머물렀습니다.<br><br>여자부 경기에서는 한국도로공사가 IBK기업은행에 세트 점수 3대 1로 역전승했습니다.<br><br>1위 도로공사는 2위 현대건설과의 승점 차를 10으로 벌리며 올스타 휴식기를 맞이하게 됐고, 지난 시즌부터 이어 온 홈경기 연승 기록도 '15'로 늘렸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터틀넥+청바지+명품백’ 김연아가 해냈다, 日 포털 야후 스포츠섹션 기사 최다 조회 1위 01-22 다음 데프콘, 11세 연하 日 배우에 플러팅…"실물이 카메라 이겨" [마데핫리뷰]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