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숙 맞선’ 서한결, 7살 연상 아나운서 조은나래에 “전업주부할 수 있어?” 작성일 01-22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xbePbFYh7"> <p contents-hash="8f4d767e0cff185d2a379ceea54972edf5e45e4f44006c4eaa852bda9262e1ec" dmcf-pid="zMKdQK3Gyu" dmcf-ptype="general">서한결이 조은나래에게 전업주부를 제안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071a4ea6e6865c58eb85d617b1dbd2c3f27922e363ca1b9adf1a13f540b2f1" dmcf-pid="qjRkaR2uv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iMBC/20260122211505063hkhl.jpg" data-org-width="1000" dmcf-mid="uOlFXlEo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iMBC/20260122211505063hkh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25564a978e9cdf4fe8d409aba4ba571d7a4124ad9d8eeb02a8be2cfdf1b4029" dmcf-pid="BAeENeV7vp" dmcf-ptype="general">오늘(22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합숙 맞선’ 4회에서는 맞선남녀들의 엄마들이 숙소에 자녀들만 남겨둔 채 홀연히 사라지며, 비로소 맞선남녀들만의 시간이 시작된다. 이에 엄마들의 감시(?)를 벗어난 이들이 호감을 가진 상대에게 적극적으로 움직이며, 애정 전선에 대격변이 펼쳐질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109c368178b8d24eeb35a070799a7a764f1f465981ae6c473b512f71649c0072" dmcf-pid="bcdDjdfzW0" dmcf-ptype="general">이 중에서도 조은나래와 서한결의 살얼음판 같은 데이트가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변호사인 서한결은 프리랜서 아나운서인 조은나래가 ‘7살 연상’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이후에도, 이성적 끌림과 현실의 난관 사이에서 끊임없이 고민해왔다. 그러나 조은나래가 빠른 결혼과 출산을 원함과 동시에 수입이 일정치 않다는 점을 알게 되며, 서한결의 고민이 더욱 깊어진 상황. </p> <p contents-hash="71f7f9935231cfa1c7c8f94f647660e1c440315e9b1762272d0b4f73fc7841a8" dmcf-pid="KkJwAJ4qy3"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서한결이 조은나래에게 예상치 못한 질문을 해 데이트 현장이 단숨에 살얼음판으로 변한다. 서한결이 “전업주부할 수 있어?”라고 묻는가 하면 “집에서 가사 노동을 하는 게 가치 창출 면에서 더 낫지 않나”라면서 두 사람의 미래를 냉정하게 내다본 것. </p> <p contents-hash="8ff328181713d66d475ecaa73c390bffff38ae897d3eada69a2df8954615f76e" dmcf-pid="9Eirci8ByF" dmcf-ptype="general">이에 ‘공감요정’ 김요한은 “저런 걸 면전에서 묻는 건 화날 만하다”라며 울컥하고 ‘팩폭러’ 서장훈은 “굉장히 기분 나쁠 수 있는 이야기. 입 밖에 꺼내자마자 마이너스가 될 수 있다”라며 고개를 젓는다. 조은나래는 아나운서라는 커리어를 송두리째 흔드는 서한결의 돌직구에 말을 잇지 못한 채 침묵에 빠져 관심이 쏠린다. 이에 이들의 폭풍 전야 같은 애정 전선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9c37230094214537f9030d11f90c63328a1595deb46a830f05ad022c1aeab2f6" dmcf-pid="2Dnmkn6bvt"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서한결 엄마 역시 두 사람의 관계를 두고 복잡한 속내를 드러내 위기감을 더한다. 서한결 엄마는 “조은나래 씨의 가장 걸리는 점은 나이이고, 그 외 결혼 조건들도 부담스럽다”며 걱정을 내비친다. </p> <p contents-hash="9f97f330c1b5a51f85d6f1f4e2fdb59ad32c4db4378a15a1b87e23d8a3a71930" dmcf-pid="VwLsELPKS1" dmcf-ptype="general">이에 이요원은 “내 아들의 결혼 상대가 7살 연상이라면 나라도 고민스러울 것 같다”며 마치 자신의 일처럼 공감한다. 급기야 서한결 엄마는 서한결에게 “7살은 작은 차이는 아니야 한결아”라며 직접적으로 표현하기에 이른다고. 이에 엄마의 우려가 서한결의 최종 결정에 어떤 영향을 줄지 궁금증이 치솟는다. </p> <p contents-hash="b6bfd81d26a421829d032b66bd8d989fe2d65cfc9b0dffe0bb1838e5179080fd" dmcf-pid="froODoQ9h5"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도쿄 홀린 지수의 눈부신 미모... 청순·시크 오가는 ‘역대급 비주얼’ 01-22 다음 '흑백1' 우승자 권성준 식당 "인당 100만원?" 손님 6명만 받는 이유 공개 (옥문아)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