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아시아 핸드볼선수권서 일본과 '극적인 무승부' 작성일 01-22 7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1/22/0001326719_001_20260122210508156.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한국과 일본의 결선리그 경기 모습.</strong></span></div> <br> 한국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 결선리그에서 일본과 극적으로 비겼습니다.<br> <br> 조영신 감독(상무)이 지휘하는 한국은 오늘(22일) 쿠웨이트의 사바알살렘에서 열린 제22회 아시아남자핸드볼 선수권대회 7일째 결선리그 1조 1차전에서 일본과 23대 23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br> <br> 23대 22로 1점 뒤진 경기 종료 직전, 극적인 동점 골이 터지며 값진 승점 1점을 챙겼습니다.<br> <br> 김진영이 혼자 8골을 터트렸고, 박세웅이 5골을 보탰습니다.<br> <br> 한국은 결선리그 1조에서 일본, 이라크, 쿠웨이트와 차례로 대결합니다.<br> <br> 이번 대회 상위 4개국은 2027년 세계선수권에 나갈 수 있습니다.<br> <br> 우리나라는 최근 두 차례 아시아선수권에서 연달아 5위에 머물렀습니다.<br> <br> 한국은 내일(23) 이라크와 결선리그 2차전을 치릅니다.<br> <br> (사진=아시아 핸드볼연맹 소셜 미디어 사진,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태극전사들, 밀라노 ‘금빛 질주’ 다짐 01-22 다음 도장애인체육회-대한건설협회 강원도회 MOU 체결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