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아시아 남자핸드볼선수권 결선리그서 일본과 무승부 작성일 01-22 4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1/22/AKR20260122157800007_01_i_P4_20260122202812003.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과 일본의 결선리그 경기 모습. <br>[아시아 핸드볼연맹 소셜 미디어 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 결선리그에서 일본과 비겼다. <br><br> 조영신 감독(상무)이 지휘하는 한국은 22일(한국시간) 쿠웨이트의 사바알살렘에서 열린 제22회 아시아남자핸드볼 선수권대회 7일째 결선리그 1조 1차전에서 일본과 23-23 무승부를 기록했다. <br><br> 전반을 11-10으로 앞선 한국은 혼자 8골을 터뜨린 김진영(인천도시공사)을 앞세워 후반에도 일본을 공략했으나 승점 1을 챙기는 데 만족해야 했다. <br><br> 한국은 김진영 외에 박세웅(SK)이 5골을 보탰다. <br><br> 한국은 결선리그 1조에서 일본, 이라크, 쿠웨이트와 차례로 대결한다. <br><br> 이번 대회 상위 4개국은 2027년 세계선수권에 나갈 수 있다. 우리나라는 최근 두 차례 아시아선수권에서 연달아 5위에 머물렀다. <br><br> 한국은 23일 이라크와 결선리그 2차전을 치른다. <br><br><strong style="display:block;margin:10px 0;padding:9px 16px 11px 16px;border-top:2px solid #000;border-bottom:1px solid #000;"> 22일 전적</strong> ▲ 1조<br><br> 한국(1무) 23(11-10 12-13)23 일본(1무)<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제니퍼 로렌스, 원래 모델이었다... 길거리 캐스팅 일화 공개 01-22 다음 신네르·조코비치, 호주오픈 테니스 3회전 안착(종합)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