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혁 “중국 팬미팅서 12시간 혹사?... 그런 자리 아니였다” 해명 작성일 01-22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iiZr8ztm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6a552286b0773ca0d773339a50c2ceb50412ae1fe12e5466d968724c08a0a5" dmcf-pid="V88lgz5Tm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ilgansports/20260122201905505jssq.jpg" data-org-width="750" dmcf-mid="9GFgVymjD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ilgansports/20260122201905505jss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0508caef7e812955c0886208e19b920f70dbaf46c3d57186710d4376720b0f4" dmcf-pid="f66Saq1yDa" dmcf-ptype="general">모델 겸 배우 이수혁이 중국 팬미팅 ‘12시간 혹사 의혹’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p> <p contents-hash="488c09ccba15fa62633c8bb96a1d013bcb6facd4e6ee2ec50ec5fdea90e29d87" dmcf-pid="4PPvNBtWmg" dmcf-ptype="general">22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 공개된 영상에서 이수혁은 중국 팬미팅 당시 일정이 과도했다는 논란과 관련해 “12시간 동안 뭔가를 계속 시키는 자리는 아니었다”고 선을 그었다. </p> <p contents-hash="8431859bbf2dcef700462c2e8984f04c33bb5155250d93e36a90a8b4e18f6f4a" dmcf-pid="8QQTjbFYwo" dmcf-ptype="general">그는 “무대 위 조명 때문에 나만 더운 줄 알았는데, 팬분들도 많이 고생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좋아해 주시는 분들이라 뭐라도 더 하고 오고 싶은 마음이 컸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58e2ba2059aed668da54c384413b77cf10aca1d445a8252f701e53f38dadb48" dmcf-pid="6xxyAK3GIL" dmcf-ptype="general">‘혹사’라는 표현에 대해서도 이수혁은 “기사가 그렇게 났지만 실제로는 팬분들이 많이 와주셔서 열심히 했던 것”이라며 “팬미팅은 가볍게 하고 오는 자리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홍진경이 “중국에서 정말 크게 화제가 됐더라”고 하자, 그는 “밤을 걷는 선비를 많이 봐주신 덕분인 것 같다”며 공을 작품과 팬들에게 돌렸다.</p> <p contents-hash="4063c9f308cdbdedf08038be32096728e977e0ab0ebc0b3f7a6a64c914ab4860" dmcf-pid="PMMWc90HEn" dmcf-ptype="general">이날 이수혁은 중국에서의 인지도와 관련된 비화도 전했다. 홍진경이 “언제부턴가 중국에서 엄청 터졌더라”고 말하자, 그는 “작품 영향이 컸던 것 같다”고 답했다. 또 오랜 인연으로 알려진 지드래곤과의 관계를 언급하며 “어릴 때는 서로 ‘네가 무슨 모델이냐’, ‘랩 한다면서 무슨 아이돌이냐’ 하며 많이 싸웠다. 그런데 그게 지금 다 이뤄진 것”이라고 웃으며 회상했다.</p> <p contents-hash="ff48b2a71a2a0d0c44c1f1c282d486dd0c0ace7a4f9137e5ae7fa19f5994ee25" dmcf-pid="QRRYk2pXEi" dmcf-ptype="general">한편 이수혁은 향후 계획에 대해 “당분간은 계속 드라마 촬영을 하게 될 것 같다”며 배우로서의 행보에 집중할 뜻을 밝혔다.</p> <p contents-hash="c1ea6d00bab111e6c007b19fe53b73ca5c3dfdc184b27a749006526e377ecbaf" dmcf-pid="xeeGEVUZrJ"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전노장' 바브린카, 4시간 33분 혈투 끝에 호주오픈 3회전 진출…40세의 나이로 48년 만에 최고령 기록 01-22 다음 케이팝 소비 중심축 Top 3는 한국·일본·인도네시아···케이팝레이더 ‘2025 케이팝 세계지도’ 국가 편 공개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