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 아니었어? 이수혁 "GD랑 맨날 싸웠다" ('공부왕찐천재') 작성일 01-22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kLpCM9UhC"> <div contents-hash="8716044bfce00de3050e3ca50f2ed121ede9daa330c81870607fa4e440524fd2" dmcf-pid="Gx2So7ZvCI" dmcf-ptype="general"> <p><strong>“17살 모델 데뷔, 5년간 무소속…GD와는 ‘맨날 싸우던 친구’였다는 이수혁”</strong></p> </div> <p contents-hash="cdafbe97e9da566a157c7bb21e18248bb857e882249e8e794db31d3c22d26f6c" dmcf-pid="HMVvgz5TWO"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배우 겸 모델 이수혁이 모델 데뷔 비화부터 지드래곤(권지용)과의 오래된 우정까지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25a69bf2db34b89222092da5c7632ac6e57340ebe65c80918b949685a4b2ed3" dmcf-pid="XRfTaq1yhs" dmcf-ptype="general">22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에는 ‘청담동 휘어잡은 이수혁과 홍진경의 모델 포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이수혁은 모델로 데뷔하게 된 계기를 묻는 질문에 “원래는 배우 회사에 들어가려고 했는데, 아이돌 제의가 와서 오히려 회사에 못 들어가고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520ef90b96d76a6a761cb6b27a861af654a4361373d5c4d6b4af3c06afb58f01" dmcf-pid="Ze4yNBtWTm" dmcf-ptype="general">이어 “옷을 워낙 좋아해서 모델을 시작하게 됐다”며 “데뷔는 17살이었지만, 이후 5년 동안은 소속사 없이 지냈다. 그동안 내가 직접 회사에 전화 돌리면서 일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특히 “영광이 형(김영광)이 얼마 받는지 물어보고, 거기서 조금 더 불러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d8ef5fb61c2e97018559e417a01de07b7c7cc8509a4c09146ee11043141816a" dmcf-pid="5d8WjbFYCr" dmcf-ptype="general">또 홍진경이 “지드래곤이랑은 그 전부터 친구였냐”고 묻자, 이수혁은 “맨날 싸웠다”며 웃으며 답했다. 그는 “서로 ‘넌 왜 아이돌이냐’, ‘넌 무슨 영화 찍냐’ 하면서 티격태격했다”며 “그때는 지금처럼 될 줄 전혀 몰랐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b3262abff6d5b2017107ad45a8a3731dcbd8d2f6e1b03b97b7e8c5843f2f67f" dmcf-pid="1J6YAK3GWw" dmcf-ptype="general">이에 **홍진경**은 “둘 다 이렇게 크게 될 줄은 정말 몰랐을 것”이라며 감탄했고, 영상은 모델 동기이자 친구로 시작해 각자의 영역에서 톱이 된 두 사람의 서사를 자연스럽게 담아냈다.</p> <p contents-hash="a0fbc40031b77c955f648a65d872d7f534ef4707f25a5966f7e914bc879c7b15" dmcf-pid="tiPGc90HvD" dmcf-ptype="general">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진짜 청춘 영화 같다”, “무소속으로 버틴 5년이 더 멋있다”, “GD랑 맨날 싸우던 친구였다니 서사 미쳤다”는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ce0b021c7155fae417813275c1f7008ebf2ea5f6c6bd96f503bab9f21d84abbd" dmcf-pid="FnQHk2pXCE"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br>[사진]'유튜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성근, 넷플릭스 주장에 정면 반박..."아예 안 적고 말지" 01-22 다음 박나래·키 하차에도 굳건한 '나혼산' 새 멤버 등장..."'약한영웅2' 속 그 배우"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