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파문은 ing인데…'55억 주택' 절도범 항소심 공판기일 연기 작성일 01-22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mvOo7ZvW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0a30d75e1e72297a40e2391f690f3bb5ab4caa1e76c1503521501a6e6723f3" dmcf-pid="bsTIgz5TC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박나래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spotvnews/20260122200126306cjxj.jpg" data-org-width="900" dmcf-mid="qZ0ZOQb0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spotvnews/20260122200126306cjx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박나래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2b5177e0339701b37a816a84f831816629423b5f10afa034b9dcb224d56fbbc" dmcf-pid="KOyCaq1yWZ"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방송인 박나래의 자택에 침입해 수천만원대 금품을 훔친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30대 남성의 항소심 공판 기일이 연기됐다. </p> <p contents-hash="ae42759f9c3940aee4ef63bd33498cf21fdb58afec0f6c55a16faf4c6eb8bdef" dmcf-pid="9IWhNBtWlX" dmcf-ptype="general">22일 서울서부지법 제2-1형사부는 절도·야간주거침입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한 항소심 공판기일을 연기했다. 오는 29일 오후 A씨에 대한 항소심 첫 공판기일이 진행된다. </p> <p contents-hash="a480ab81dcd8ef1a62754527463c564511ee6b1f8d2f0e913818d1784a4b8d02" dmcf-pid="2CYljbFYWH" dmcf-ptype="general">A씨는 지난해 4월 55억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진 서울 용산구 소재 박나래의 단독주택에 침입, 명품 가방 등 수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이에 불복해 항소됐다. </p> <p contents-hash="90bdcb19b08c262f87913563d06a1de9b9be85369f45be0740d70aafafdf34c7" dmcf-pid="VlHvc90HyG" dmcf-ptype="general">지난해 3월 말에도 주택 절도 행각을 벌이다 체포된 그는 A씨는 박나래의 집인 줄 모르고 들어갔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e7952e112e4191085066aff76ba90a1cc274fcbc3fea60f93d401dbce90ea0bf" dmcf-pid="fSXTk2pXyY" dmcf-ptype="general">최근 박나래와 전매니저 사이 갈등 속에 갑질 의혹, 불법 의료 의혹 등이 불거지면서 해당 절도 사건이 다시 회자되기도 했다. 전 매니저들이 박나래와 멀어지게 된 계기로 해당 절도 사건을 언급하면서다. </p> <p contents-hash="05ef40484d4630dcdcde8f18de996e6bde7fc4effcd2c95232d0585162e76794" dmcf-pid="4vZyEVUZvW" dmcf-ptype="general">매니저들은 박나래의 전 남자친구가 매니저 2명과 스타일리스트에게 근로계약서 작성을 위한 절차라며 이름, 주민번호, 주소 등 민감한 개인정보를 자필로 받았고, 담당 수사관에게 연락했다가 자신들이 용의선상에 올라있었으며, 개인정보가 경찰에 참고자료로 제출됐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됐다고 주장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bd54d4c5966a008482afb3db87e939499f139c3a7016e202de9e26f5a2f8ed34" dmcf-pid="8T5WDfu5yy" dmcf-ptype="general">이같은 매니저들의 주장을 전했던 이진호는 최근 당시 내부자 소행 가능성을 처음으로 제기한 인물이 박나래 전 남자친구가 아니라 전매니저로, 스타일리스트를 의심하며 내부 회의를 거쳐 경찰 수사에 협조하자고 의견을 모았다고 기존 주장과 배치되는 주장을 펼쳤다. </p> <p contents-hash="9380c2562adec90ed54867cc7cb10249cc54e659b221d83f4dae5319e06be836" dmcf-pid="6y1Yw471vT" dmcf-ptype="general">양측이 서로의 주장을 되풀이하면서 지난달 초 시작된 박나래와 전 매니저측 갈등과 폭로전이 2달째 이어지고 있다. 방송활동 중단을 선언한 박나래는 2차례에 걸쳐 경찰 조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PWtGr8ztyv"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키 하차에도 굳건한 '나혼산' 새 멤버 등장..."'약한영웅2' 속 그 배우" 01-22 다음 한소희, SNS 중독 인정 "도파민에 절여져 전두엽 녹아, 아무생각 없이 본다"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