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연애4 메기에 상처" 엑소 카이, 연프 과몰입러 입증···세훈 "연프 전혀 안 봐"('전과자') 작성일 01-22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Iz0blEoy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da32aa12c7b4b254cf52a871547abaf42de8e76d3075a2aaa251ec0834008e" dmcf-pid="18rcOQb0C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poctan/20260122195342698dbok.jpg" data-org-width="530" dmcf-mid="ZOgJjbFYh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poctan/20260122195342698dbo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6813175d808e23d3fec36e91b559430a94cde275f5fb9060616393ff7faf82" dmcf-pid="t6mkIxKpCT" dmcf-ptype="general"><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e2476d76ad7c439d4eb0151d8b6abc460107d2e0de8c5e98b7db12eeebd16459" dmcf-pid="FPsECM9Uhv"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전과자’ 엑소 카이가 '환승연애4'에 대해 언급한 가운데 세훈이 전혀 알 수 없다는 표정을 지었다.</p> <p contents-hash="09aa3e7950ab1f68d67983c0981c3f1148004699c25977ce37d79934a3a45eb4" dmcf-pid="3QODhR2uyS" dmcf-ptype="general">22일 ootd 유튜브 채널에서는 ‘대학생판 솔로지옥 OPEN(feat. 엑소 세훈)[체대X음대 과팅]’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카이와 함께하는 특별 MC는 같은 그룹인 엑소 세훈이었다. 카이는 "세훈이가 연프를 전혀 안 본다"라며 세훈에 대해 설명했다. 세훈은 익히 알려진 대로 연프에 대해 본질적인 의문 자체를 해소하지 못한 대명사로 알려져 있다.</p> <p contents-hash="463825760c63fa142db4b96d4eedd1de472537dc19974e70d54f2f12b8c4f650" dmcf-pid="0xIwleV7hl" dmcf-ptype="general">이어 주선자 학생들이 등장했다. 남학생 쪽은 한국체대생, 여학생 쪽은 연세대 음대생이었다. 기본적인 인사를 나눈 후 세훈은 “요새 연애 프로그램 엄청 보지 않냐. 나는 아예 안 본다”라며 학생들에게 물었다. 카이는 “환승연애4 이거 요즘 논란이잖아. 그거 맞아? 메기 두 명 나왔잖아. 나 메기 나올 때 상처 받았어”라고 말했고, 여학생과 '환승연애4'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p> <p contents-hash="2dad8e9d72c63882850c8f3bddb8bf904ea7c97a414c239beef0b6acc25770d2" dmcf-pid="pMCrSdfzvh" dmcf-ptype="general">그러나 세훈은 흥미가 전혀 사라진 얼굴로 남학생에게 "마이크 이렇게 차면 돼"라며 시선을 돌려 그의 연프 무관심에 대해 한 번 더 입증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bd5de5d7123b469b4df246df885fedb62d7ea26d782601b06876e2df19f7cc41" dmcf-pid="URhmvJ4qTC" dmcf-ptype="general">[사진 출처] 전과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하이픈 니키 "일본서 중2 때 건너왔다…충격받기도" 01-22 다음 이수혁 “여동생, 오빠 정체 숨기고 본인 인생 살아... 내가 창피한가??”(공부왕찐천재)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